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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직속상관 성추행 20대 남성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군인 등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22살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해병대에서 복무하던 지난 2021년 12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여성인 자신의 직속 상관을 6차례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다른 부대에서 선임병들로부터 강제추행을 당한 뒤 소속 부...
유희정 2023년 08월 21일 -

유니스트 차기 총장 인선 절차 돌입
이용훈 현 유니스트 총장의 임기가 오는 11월말 완료됨에 따라 유니스트가 차기 총장 선출을 위해 총장추천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총장추천위원회가 다음달쯤 총장 공모를 거쳐 후보자 3명을 이사회에 추천하면 이사회는 이 가운데 1명을 선정하고 교육부와 과학기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됩니다.
홍상순 2023년 08월 21일 -

울산 전세사기 피해자 30명 인정
지난 6월 1일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 시행 이후 울산에서는 모두 30명이 전세사기 피해자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전세사기 피해 지원 위원회 결과에 따르면 전국에서 전세사기 피해로 인정된 건 수는 모두 3천508건이며 울산은 이 가운데 30건이 인정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부는 전사사기 피해...
정인곤 2023년 08월 21일 -

정근영 현대자동차 헌혈왕 [MBC가 만난 사람]
[앵커] 흔히 헌혈을 가르켜 가장 기본적인 사랑과 봉사의 실천이라고 하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어렵죠. 지금까지 40여년 간 400회가 넘는 헌혈을 하며,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는 분이 계십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정근영 헌혈왕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 지금까지 헌혈을 몇회나 하셨...
조창래 2023년 08월 21일 -

낮 최고 '32도', 당분간 더위 지속돼 [울산 날씨 (8.21)]
[낮 최고 '32도', 당분간 더위 지속돼] 더위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지난주만 해도 다른 지역보다 비교적 선선했던 울산이었는데요. 어제부로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한낮 기온 32도까지 올라 매우 덥겠고요. 체감온도는 33도 이상까지 오르겠습니다. 이 더위, 대체 언제까지 가나 궁금하실 텐데요. 당...
성예진 2023년 08월 21일 -

"가는 여름 아쉬워요".. 막바지 피서객 북적
[앵커] 유난히 더웠던 올해 여름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는데요. 해수욕장이나 물놀이장마다 여름의 끝자락을 즐기려는 막바지 피서객이 몰려 가는 여름을 아쉬워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 중구의 한 물놀이장. 분수대에서 시원한 물줄기가 쏟아 오르고 물줄기를 따라 뛰어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
이다은 2023년 08월 20일 -

[우리동네 민원현장] 외국인 노동자 커뮤니터 센터 만들자
[앵커]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민원을 보다 책임감 있게 처리하기 위해 시·구·군의원들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보는 우리동네 민원현장입니다. 조선업 경기가 살아나면서 울산 동구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크게 늘어났는데요, 이들이 정보를 얻거나 쉴 곳이 없어 불편하다고 합니다. [리포트] [홍유준 울산시의회 의원] ...
홍상순 2023년 08월 20일 -

울산 앞바다서 외국인 선원 숨진 채 발견
어제(8/19) 오전 11시 45분쯤 울산 정자항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서 외국인 선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선박은 그물로 수산물을 잡는 연안자망어업을 하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작업 중 외국인 선원이 신체 일부가 훼손된 채 사망했다는 선주의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였으며 정확한 사...
이다은 2023년 08월 20일 -

울산지역 소음 환경기준 달성률 '우수'..50곳 측정
울산지역 환경소음이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은 울산 10개 지역 50개 지점에 환경소음측정망을 운영한 결과 소음 환경 기준 달성률이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소음 측정 장소는 일반지역 30곳, 도로변 지역 20곳으로 측정 결과 낮 시간대는 100%, 밤 시간대는 90%의 환경 기...
유영재 2023년 08월 20일 -

킥보드 승차 제지하자 버스기사 폭행한 회사원 '집유'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전동킥보드를 들고 통근버스를 타려다 제지당하자 버스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회사원 A씨에게 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남구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술에 취해 전동킥보드를 타려고 하다 버스기사 B씨로부터 제지당하자 B씨를 휴대전화로 내리치고, 이를 말...
유영재 2023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