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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에퀴노르와 울산 해상풍력단지 구축
포스코인터내셔널이 노르웨이 종합 에너지기업 에퀴노르와 MOU를 체결하고 울산 해상풍력단지 구축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에퀴노르와 울산 연안 70㎞ 해상에 15메가와트급 풍력발전기 50기를 설치하는 '반딧불이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우선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이와 함께 저탄소 수소...
이용주 2023년 09월 07일 -

울산 KTX역세권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울산시가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개발사업 구역인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와 교동리 일원 면적 1.53㎢에 대해 오는 2025년 1월 31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7월 이 지역에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이 승인돼 토지 보상 등 행정절차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지가 상승 기대심리와 투기적 거래 발...
이용주 2023년 09월 07일 -

HD한국조선해양, 올 수주 목표 조기 달성
HD한국조선해양이 친환경 선박인 암모니아 운반선 4척을 수주하며 국내 조선 빅3 중 가장 먼저 올해 수주 목표를 조기 달성했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싱가포르서 열린 '가스텍 2023' 행사에서 8만8천㎥급 암모니아 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계약으로 올해 모두 1...
이상욱 2023년 09월 07일 -

골목형 상점가 축제로 상권 활성화
남구가 지역 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과 함께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축제를 진행합니다. 남구에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된 곳은 무거현대시장과 수암회수산시장, 삼산형대시장, 신정현대홈타운 상가 등입니다. 남구는 대규모 축제만이 아닌 골목형 상점가를 중심으로 한 시식행사나 소규모 공연 등...
정인곤 2023년 09월 07일 -

울산 교원 만 2천 명에 치료센터 상담사 1명뿐
울산지역 교사들의 정신건강을 지원하는 교원치유지원센터 상담사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최연숙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교원은 만천955명인데 교원치유지원센터 상담수는 단 1명에 불과했습니다. 17개 시도 현황을 보면 상담수가 3명인 곳은 4곳, 2명인 곳은 2곳, 1...
홍상순 2023년 09월 07일 -

HD현대중 노조, 임협 2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 2차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오늘(9/7) 실시합니다. 노사는 첫 합의안보다 기본급을 7천 원 올린 12만 7천 원, 격려금은 100만 원 이상인 450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의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해 투표에 붙였습니다. 투표가 가결될 경우 노사는 올해 임금협상을 마무리하지만...
유희정 2023년 09월 07일 -

112 허위 오인 신고 급증
올해 울산지역 허위 및 오인신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8월까지 울산 지역 허위 신고는 총 96건으로 지난해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오인신고는 1805건으로 지난해 대비 22%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지난달 8일 울산 동구의 한 대형마트에 흉기 난동이 예고됐다는 ...
이다은 2023년 09월 07일 -

아침저녁 '선선'.. 오후까지 바람 강해 [울산 날씨 (9.7)]
[아침저녁 '선선'.. 오후까지 바람 강해] 아침 공기가 어제보다 더 시원해졌습니다. 본격적으로 가을이 왔다는 게 실감 나는데요. 현재 기온 21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3도가량이나 더 낮고요. 낮 기온도 27도가 예상됩니다. 저녁이 되면 기온은 금세 낮아지니까요. 얇은 겉옷 하나 챙겨 다니시는 게 좋겠습니다. 한편 현...
성예진 2023년 09월 07일 -

분양 취소 후 재분양 도전 이번에는?
[앵커] 지난해 울산에서 분양에 나섰다 참패를 당했던 건설사들이 가을 성수기를 맞아 다시 분양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미 받았던 분양 승인을 자진 취소하고 다시 분양승인을 받아 같은 현장에서 분양에 나서는 건데, 울산의 집값 상승기와 맞물려 분양 성공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이상욱 2023년 09월 06일 -

'세계 최대 성경책' 랜드마크 추진.."여론수렴 필요"
[앵커]울산시가 세계 최대 성경책을 제작하고 공중정원을 조성하겠다는 랜드마크 계획을 내놓았습니다. 앞서 기업인 흉상 건립을 놓고 지역사회가 갈등을 빚은 바 있어 여론 수렴 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울산시가 제출한 제3차 추가...
정인곤 2023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