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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사람 대체.. 청년 일자리도 줄어든다
[앵커] 울산지역의 청년실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라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앞으로 고용 문제가 갈수록 악화될 위험이 크다는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조업 중심인 울산의 일자리가 자동화로 인해 갈수록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지난 3월 현대자동차가 실시한 생산직 신입사원 채...
유희정 2023년 08월 31일 -

울산도 '공교육 멈춤의 날' 집회 예정..일부 수업 차질
사망한 서이초 교사의 49재일인 오는 9월4일, 서울뿐만 아니라 울산에서도 전교조와 울산교총 등 4개 교원단체가 공동 개최하는 추모집회가 울산교육청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날 연가를 신청한 교사는 천600여명이고 재량휴업을 결정한 곳은 지금까지 1개 학교지만 더 늘어날 것으로 전해져 일부 수업 차질은 불가피할 것...
홍상순 2023년 08월 31일 -

울산시민연대 "태화루 옆 스카이워크 설치 철회"
울산시민연대는 오늘(8/31)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태화루 인근에 추진 중인 스카이워크 사업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영남 3대 누각으로 알려진 태화루는 임진왜란 당시 소실된 걸 복원한 것이라며 랜드마크이자 공공의 문화재 옆에 스카이 워크를 설치하는 것은 공공재를 파괴하는...
정인곤 2023년 08월 31일 -

부울경 교육감, 초광역 교육협력 합의
부울경 교육감협의회가 오늘(8/31) 울산 북구 J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부울경 시도의회 교육위원들도 함께 참석해 초광역 교육협력 시대를 열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특히 오늘은 중앙대 컴퓨터공학과 김상윤 교수로부터 챗지피티 강연을 듣고 미래교육 공동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홍상순 2023년 08월 31일 -

현대차-고려아연, 배터리 핵심소재 니켈 개발 협력
현대차그룹과 고려아연은 전기차 배터리 핵심소재 사업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기차 배터리용 핵심 소재인 니켈의 안정적 공급망 구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두 회사는 또 니켈 원료 공동구매와 광산 개발 프로젝트 공동투자 등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 기준을 충족하는 핵심 원재료 소싱 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했습...
이상욱 2023년 08월 31일 -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위한 택시 운영
초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에 선정된 울산시가 오는 10월부터 12월 중순까지 반려동물 동반 울산관광택시를 운영합니다. 반려동물 동반 울산관광택시는 울산시민은 이용할 수 없고 반려동물을 동반한 국내외 관광객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관광객은 반드시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동물을 이동장에 넣어 이용해야 하며 사전 예...
이용주 2023년 08월 31일 -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울산 훈련장 건립 추진
최근 프로농구 KCC의 홈구장 신설 문제로 22년간 연고지였던 전주를 떠나 부산으로 연고지를 변경한 가운데, 울산시는 내년부터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훈련장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현대모비스의 홈구장인 중구 동천체육관 인근 선수 훈련장 신설과 관련한 용역을 마쳤으며 훈련장 신설...
정인곤 2023년 08월 31일 -

울산시 직원식당 주 2회 국내 수산물 제공
울산시가 오늘(8/31) 부터 직원 식당에서 국내 수산물 식단을 제공하는 '수산물의 날'을 주 2회 운영합니다. 지역 어촌경제 활성화와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된 수산물의 날의 운영 첫날에는 정자 가자미 튀김과 장어양념구이 등 울산 근해 수산물을 선보였습니다. 울산시는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울산 근해...
이용주 2023년 08월 31일 -

시민단체, 중대재해 대우건설·현대차 고발
중대재해 없는 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부는 오늘(8/31)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대재해가 발생한 대우건설과 현대자동차 경영책임자를 고용노동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12일 울산 북항에서는 대우건설이 도급받은 석유제품 액화가스 터미널 1단계 공사 현장에서 40대 여성 신호수가 후진하던 덤프...
이용주 2023년 08월 31일 -

주식·코인 투자 미끼로 수억 가로챈 6명 기소
울산지검 형사2부는 주식이나 코인 투자를 미끼로 돈을 가로챈 일당 6명을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SNS 채팅방 등을 통해 투자 기법을 가르쳐주는 이른바 '리딩' 방식으로 고수익을 보장해 주겠다며 17명에게서 모두 7억 6천 300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투자 사기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
유희정 2023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