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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고속도로 도로안전성 전국 최우수
부산울산고속도로가 전국 민자 고속도로 가운데 도로안전성 분야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는 20개 민자고속도로의 운영실적을 평가한 결과 도로 안전성에서는 부울고속도로가 가장 우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부울고속도로의 사고위험도 평가를 통해 급커브 등 취약지점과 사고다발구간의 교통안전...
정인곤 2023년 09월 01일 -

울산 중소기업 경기전망 4개월 만에 반등
울산과 부산지역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4개월 만에 반등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중소기업 경기전망조사 결과에 따르면 9월 울산·부산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는 82.7로 전달 대비 4.0p 상승했습니다. 가장 큰 경영 애로 요인으로는 20개월 연속 인건비 상승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내수부...
이상욱 2023년 09월 01일 -

울산 7월 미분양 급감 '분양 승인 취소' 때문
자금난에 봉착한 건설 사업자들이 분양 승인을 취소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울산지역 미분양 물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월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2천 909 가구로 전달대비 18.1%, 642가구 감소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이처럼 미분양이 줄어든 것은 지난해 분양에 들어간 남구 신정동 ...
이상욱 2023년 09월 01일 -

15년 이상 기술인 대상 울산시 명장 모집
울산시가 오는 22일까지 '2023년 울산광역시 명장'을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울산지역 산업현장에서 한 분야에 15년 이상 종사한 숙련 기술인으로 기계설계, 금형, 소재 개발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이 대상입니다. 최대 5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자에게는 증서와 상패, 5년간 연 200만원씩 총 1천만원의 기술 장려금을...
이용주 2023년 09월 01일 -

선박에서 부품 만드는 3D프린터 추진
울산시와 HD현대중공업 등 10개 기관이 운항하는 선박 안에서 소모성 자재를 자체 제작할 수 있는 3D프린팅 시스템 개발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2025년 12월까지 46억원을 투입해 적층 설계와 공정 자료관을 갖춘 특화 3D 프린팅 시스템 개발을 개발, 실증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이 현실화되면 주문제작품을 포함한...
이용주 2023년 09월 01일 -

울산시, '인도네시아 공적개발원조' 예비조사 대상 선정
한국국제협력단이 울산시가 제출한 '인도네시아 특별경제구역 농식품산업 저탄소 공급체계 구축 사업'을 공적개발원조 예비조사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울산과학대학교, 울산국제개발협력센터와 함께 공모한 이 사업은 900만달러를 투입해 인도네시아 농식품산업에 기후지능형 농업 기술과 에너지·자원순환 기술 도입을 추...
이용주 2023년 09월 01일 -

울산시의회 임시회 개회..옥외광고물법 등 48건 심의
울산시의회가 오늘(9/1)부터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41회 임시회를 개회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정치현수막 난립을 막는 옥외광고물법 개정안 등 조례 32건과 울산시 올해 3차 추경안 등 총 48건을 심의, 의결할 예정입니다. 김기환 의장은 개회사에서 2차 전지 특구 선정과 도시트램 1호선 건설사업 등 현안사업에 역량을 집...
홍상순 2023년 09월 01일 -

울산 내일까지 비.. 최대 120mm↑ [울산 날씨 (9.1)]
[울산 내일까지 비.. 최대 120mm↑] 밤사이 많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곳곳으로는 시간당 30mm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지기도 했는데요. 비는 내일까지 오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특히 오늘 오전까지, 또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어젯밤과 비슷한 강도의 강한 비가 내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까지 예상...
성예진 2023년 09월 01일 -

서생관광단지 2년째 지지부진..민자유치 불투명
[앵커] 울산 남부권의 해양관광 요충지로 주목받고 있는 서생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좀처럼 진척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서생면 간절곶과 진하를 연결하는 브랜드형 테마관광단지를 조성한다는 청사진을 발표한 지 2년이 지났지만 아직 관광단지 지정을 위한 공식 신청도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이상욱 2023년 08월 31일 -

[민원24시] 친환경˙신소재라 설치했다가..수리 못 하고 방치
[앵커] 울산의 태양광 버스정류장과 랜드마크 조명시설이 고장이 난 상태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설치 당시, 친환경 또는 신소재라는 이유로 유행처럼 설치했다가 지금은 고가의 부품 비용을 감당하기 못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다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울산 북구의 한 버스 정류장. 밤 8시...
이다은 2023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