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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울산 조선업 취업박람회' 열려
울산 조선업 인력난 해소를 위한 '2023 찾아가는 울산 조선업 취업박람회'가 오늘(8/30) 오후 동구 전하체육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HD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36개 사내 협력사가 참여해 227명을 채용할 예정입니다. 또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도 참가해 조선업 취업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정부 정...
이용주 2023년 08월 30일 -

학교폭력 대책·교권강화 9월부터 시행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개학하는 올해 9월 2학기부터 학교폭력과 교육활동 보호 조치가 강화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교육감 직속 학교폭력근절 추진단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고 올해 학교폭력 제로센터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사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수업 방해 학생 분리 조치와 학부모 상담 예약제, 교...
홍상순 2023년 08월 30일 -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2년 연속 방문객 100만 명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가 올해 방문객 100만 명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방문한 관광객이 모두 96만 7천명으로, 올해 연말까지 방문객을 135만 명 가량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남구는 장생포 수국페스티벌 등으로 방문객이 부쩍 늘면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
정인곤 2023년 08월 30일 -

울주군, 환경오염물질 배출 위반행위 7건 적발
울주군은 지난달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99개소를 점검해 위반행위 7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유형별로는 폐기물관리법 위반이 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2건, 가축분뇨의 관리, 이용에 관한 법률 위반 1건 등이었습니다. 울주군은 위반시설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기한 내에 시정이 되지 않...
이상욱 2023년 08월 30일 -

울산 차주 1인당 가계부채 규모 1억원 육박
울산에서 금융기관의 돈을 빌린 사람 1인당 가계부채 규모가 1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차주 1인당 가계부채 규모는 9천 500만원으로, 전국 평균 8천 900만원을 웃돌았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세종이 1억1,200만원으로 가장 많고, 서울과 경기도도 1억원을 넘었습니다. 울산지...
이상욱 2023년 08월 30일 -

스웨덴 국회 산업통상위 울산 조선소·원전 방문
스웨덴 국회 산업통상위원회 의원들이 주한 스웨덴 대사와 함께 오늘(8/30) 울산을 찾았습니다. 의원단 일행은 울산시청을 방문한 뒤 HD현대중공업과 한국수력원자력 등 울산 주요 산업시설을 둘러봤습니다. 스웨덴 의원단은 말뫼에서 크레인을 넘겨받았던 HD현대중공업과 함께 원자력발전소, 해상풍력 등 울산지역 에너지 ...
이용주 2023년 08월 30일 -

울산몰·울산페달, 9월 동행축제 연계 할인
지역 쇼핑몰인 '울산몰'과 공공배달앱인 '울산페달'이 '2023 황금녘 동행축제'와 연계한 할인 행사를 엽니다. 울산몰은 오늘(8/30)부터 다음달 27일까지 신규 고객과 첫 구매자 선착순 5천명에게 5천원 할인 쿠폰을 지원하고, 울산페달은 다음달 1만5천원 이상 주문 시 하루 한차례 5천원 할인을 제공합니다. 울산몰에서는 ...
이용주 2023년 08월 30일 -

내일 새벽 많은비..금요일까지 50~150mm
오늘(8/30)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은 29.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굵은 빗줄기가 내리겠으며, 24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까지 50에서 150mm, 많은 곳은 200mm가 넘는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23년 08월 30일 -

당분간 비 소식 지속.. 내일까지 50~120mm [울산 날씨 (8.30)]
[당분간 비 소식 지속.. 내일까지 50~120mm] 연일 흐린 하늘 속 비가 오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오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곳곳으로는 소강상태를 보이다가도 순간적으로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50~12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입니다. 외출하실 때...
성예진 2023년 08월 30일 -

원전 유치전 갈등.."일용직 근로자가 찬성?"
[앵커] 가칭 새울원전 5, 6호기 자율 유치를 위해 서생면 이장들이 서명 운동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유치 운동에 나서자 반발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해당지역 어민단체들은 지역주민이 아닌 일용직 근로자의 찬성 서명을 받은데다, 합의 없이 유치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
이상욱 2023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