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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민주시민교육 조례 폐지 중단해야"
지난 7대 울산시의회에서 제정된 '학교 민주시민교육 조례'에 대해 8대 울산시의회에서 폐지 논의가 일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폐지하지 말아야 한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울산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등 40여개 정당과 시민단체는 오늘(7/6) 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 활...
이용주 2023년 07월 06일 -

울산시의회, 학교폭력 실태조사 용역착수
울산시의회가 푸른나무재단에 울산지역 학교 폭력 실태조사와 해법에 대한 용역을 맡겼습니다. 용역 기간은 올해말까지로 초중고교별 학교폭력 실태를 조사하고 학교폭력 정책 인지 조사 등을 통해 대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푸른나무재단은 인성교육을 목표로 비폭력 문화 확산과 학교폭력 예방교육, 상담치유 활동을 목...
홍상순 2023년 07월 06일 -

한국방폭협회 공식 출범 기념 세미나 개최
사단법인 한국방폭협회가 준비기간 1년여 만에 고용노동부로부터 승인을 받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한국방폭협회는 오늘(7/6) 울산대학교에서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석유화학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기념 세미나를 열고 울산 화학공장 화재 폭발예방을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협회는 앞으로 방폭 ...
이상욱 2023년 07월 06일 -

장생포 고래관광시설, 여름 성수기 야간 연장 운영
남구 도시관리공단은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름 성수기 기간 동안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내 관광시설을 연장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연장 운영하는 시설은 고래박물관, 생태체험관, 울산함, 고래바다여행선, 고래문화마을, 장생포 모노레일입니다. 공단은 이 시설들을 오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금, 토, 일요일에 2...
이다은 2023년 07월 06일 -

울산 빌라 거래 급감..아파트는 거래 회복
전세사기에 대한 우려 등으로 올해 울산의 빌라와 단독 주택 매매거래량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경제만랩에 따르면 올해 1~5월까지 울산의 빌라와 단독주택 매매 거래량은 601건으로, 전년 대비 각각 45.8%와 55.4% 감소했습니다. 같은 기간 울산의 아파트 거래량은 4천685건으로 전년 대비 5...
이상욱 2023년 07월 06일 -

캠핑카 수돗물 절도.. 신고해도 무용지물?
◀ANC▶ 여름철을 맞아 늘어난 캠핑족들 중 일부가 공용 수돗물을 무단으로 이용한다는 내용 얼마 전에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를 목격한 시민이 신고를 했지만 처벌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무슨 이유 때문인지, 이다은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VCR▶ 울산 북구 해변가에 있는 공영주차장. 공중 화장실 건물 앞에 ...
이다은 2023년 07월 06일 -

울산 낮 최고 33도.. 폭염 주의! [울산 날씨 (7.6)]
[울산 낮 최고 33도.. 폭염 주의!] 오늘은 더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울산의 한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는데요.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높겠습니다. 최고 체감온도가 33도를 넘어설 때 발효되는 폭염주의보까지 내려진 상탠데요. 외출하실 땐 모자나 양산 등으로 체온조절을 해주셔야겠습니다. 더위는 내일 장맛비가...
성예진 2023년 07월 06일 -

국민의힘-울산시 내년 예산 '첫 단독' 논의
[앵커] 국민의힘 지도부와 울산시가 내년도 예산 편성에 앞서 울산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졌습니다. 그동안 예산 협의를 해마다 해왔지만 울산이 부산, 경남과 별도로 단독으로 회의를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기현 당대표가 울산 출신이라는 게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기자]국민의힘...
홍상순 2023년 07월 05일 -

[연속] 해상풍력으로 신재생에너지 늘린다
[앵커] 지난 5월 분산에너지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 지자체마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울산MBC는 분산에너지 특별법이 울산에 가져올 변화와 울산앞바다 해상풍력에 대한 연속보도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분산에너지 특별법과 해상풍력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용주 기자가 ...
이용주 2023년 07월 05일 -

캠핑카 수돗물 절도.. 신고해도 무용지물?
[앵커] 여름철을 맞아 늘어난 캠핑족들 중 일부가 공용 수돗물을 무단으로 이용한다는 내용 얼마 전에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를 목격한 시민이 신고를 했지만 처벌이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무슨 이유 때문인지, 이다은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울산 북구 해변가에 있는 공영주차장. 공중 화장실 건물 앞에 캠...
이다은 2023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