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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25.1도..내일 새벽까지 많은 비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상 소서인 오늘(7/7) 울산지방은 낮 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어제 보다 7도 이상 낮은 25.1도를 기록했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까지 계속되겠으며, 곳에 따라 시간 당 20mm의 장대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흐리겠으며, 22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2023년 07월 07일 -

절기 '소서'.. 더위 대신 장맛비 [울산 날씨 (7.7)]
[절기 '소서'.. 더위 대신 장맛비] 무더위와 장맛비가 반복되는 요즘입니다. 한낮 기온 33도까지 올랐던 어제와 달리 오늘은 장맛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쉬어갈 텐데요. 오늘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절기 '소서'지만, 낮 기온은 어제보다 8도가량 낮겠습니다. 장맛비 소식 자세히 알아볼까요? 제주에는 이미 비가 시...
성예진 2023년 07월 07일 -

[단독]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98% 부적합
[앵커] 울산시교육청이 학교 급식실의 환기 설비를 전수조사했더니 4개 학교를 빼고 모두 부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학교 급식 종사자 5명 가운데 1명이 폐에 이상 소견을 보여 실시한 조사였는데요, 환기 설비 개선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홍상순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울산의 한 중학교 급식실. 올해 겨울...
홍상순 2023년 07월 06일 -

[연속] 한-영 해상풍력 핵심기술 울산서 뭉친다
[앵커] 분산에너지 특별법이 울산에 가져올 변화에 대한 두번째 연속보도입니다. 울산앞바다 부유식 해상풍력사업이 다시 활력을 되찾고 있는 가운데 한국과 영국의 해상풍력 공급망 사업자들이 울산에서 모였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덴마크 국영에너지 기업 오스테드가 지난 2017년 영국 북서부 연안...
이상욱 2023년 07월 06일 -

[울산내컷] 무더위 내쫓는 계곡 명소 '울산수목원'
[앵커] 울산의 명소를 소개하는 울산내컷 오늘은 무더위를 피해 한숨 돌릴 수 있는 숨은 쉼터를 소개합니다. 울창한 숲 속 그늘이 가득하고 시원한 물줄기가 흐르는 대운산 내원암 계곡 울산 수목원에 성예진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짙은 녹음이 드리워진 곳. 여름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곳. 현재 임시 개장 중인 ...
성예진 2023년 07월 06일 -

교육청-동서발전 등 친환경 자원순환 업무협약
울산시교육청과 한국동서발전, 롯데케미칼, 플라스틱 새활용연구소가 오늘(7/6) 교육청에서 '친환경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학생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강사 양성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폐페트병 수거기 제작과 운영을 ...
홍상순 2023년 07월 06일 -

울산 전세사기 피해자 임시거처 47가구 확보
전세 사기로 살 곳이 없는 피해자들에게 임시 거처를 마련해 주는 '긴급 주거지원 사업'이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업무 협약을 맺고 주택 47가구를 마련해 전세 사기 피해자를 돕기로 했습니다. 임대 거주 기간은 6개월, 최대 2년까지 연장 가능하고 거주 비용은 보증금 없이 시세의 3...
이용주 2023년 07월 06일 -

이틀째 폭염주의보..내일 낮 부터 비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높은 32.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낮 부터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도 오늘 보다 6도 낮은 26도에 머물겠습니다. 이번 비는 주말 오전까지 이어지겠으며, 곳에 따라 시간 당 20mm 안팎의 장대비가 내리겠습니다.
조창래 2023년 07월 06일 -

"중대재해 솜방망이 처벌".."재판부 판단 존중"
한편 이번 법원 1심 판결과 관련해 중대재해 없는 세상만들기 울산운동본부는 오늘(7/6) 판결 직후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속되는 솜방망이 처벌로 노동자들이 불안에 떨면서 근무해야 한다며 중대재해 책임자에 대한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HD현대중공업은 "재판부의 판단을 존중하며, 회사는 종합적인 ...
유영재 2023년 07월 06일 -

노동자 4명 산재사망 현대중 책임자들 집유·벌금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업무상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HD현대중공업 사업부 대표 등 원하청 책임자 5명에게 징역 6개월에서 10월에 집행유예 1년에서 2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산업재해 예방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 HD현대중공업 대표이사 B씨에겐 벌금 2천만원을, 나머지 원...
이용주 2023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