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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바다여행선, 9월까지 야간 특별운항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이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야간운항을 재개합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9월 30일까지 3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고래바다여행선 야간 특별운항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또, 매주 금요일 오후 6~8시에는 정박 중인 고래바다여행선을 무료 개방합니다.
정인곤 2023년 06월 27일 -

박천동 북구청장 "잘 사는 경제도시목표"
박천동 북구청장은 오늘(6/27)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 구정 성과와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북구청장은 지난 1년간의 성과로 명촌 지구 풍수해 정비 사업 추진, 울산 숲 조성, 북구 실버케어 센터 건립 등을 꼽았습니다. 이어 남은 3년간 신성장 산업 지원 확대와 고용정책 내실화를 통한...
이다은 2023년 06월 27일 -

하반기 전국 집값 0.7% 하락..지방은 1.6% 하락
올해 하반기까지 전국 집값이 하락하겠지만, 정부의 규제 완화로 인해 낙폭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하반기 집 값 전망 보고서에서 전국 집값이 0.7% 하락해 상반기 집값 하락분 4.1%를 더하면 연간 4.8%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수도권 주택가격은 하반기 보합세를 유지하겠지...
이상욱 2023년 06월 27일 -

울산 3분기 제조업 경기전망지수 '부정적'
올 3분기 울산지역 제조업 경기전망이 전분기보다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제조업체 150곳을 대상으로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기준치 100에 못 미치는 97로 집계됐습니다. 항목별로는 설비투자가 96, 영업이익 81 등으로 조사 항목 모두 직전 분기보다 부정적인 전망이 나왔으...
이상욱 2023년 06월 27일 -

온산→남울주, 울주→서울주 소방서 명칭 변경
오는 7월1일부터 울산 온산소방서와 울주소방서가 각각 남울주소방서와 서울주소방서로 명칭이 변경됩니다. 울산시와 울산소방본부는 관할 지역에 맞는 명칭으로 소방서 이름을 변경해 시민들이 더 직관적으로 구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남울주소방서장에는 소방령에서 소방정으로 진급한 임주택 소...
정인곤 2023년 06월 27일 -

'영어유치원' 허위광고 영어학원 18곳 적발
영어학원을 영어유치원으로 허위광고하고 교습비 영수증을 지급하지 않는 등 불법 운영을 해온 울산지역 유아 영어학원 18곳이 적발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하루 4시간 이상 교습을 하는 유아 영어학원 23곳을 전수조사한 결과 18곳에서 31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위반 사유는 보면 학원을 유치원이라고 명시한 온...
홍상순 2023년 06월 27일 -

울산 바이오화학산업 포럼 개최
울산지역 바이오화학산업 산학연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포럼이 오늘(6/27) 오후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한국화학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바이오화학산업 최신 기술과 동향을 공유하고, 화학산업에서 바이오화학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실제 산업 현...
이용주 2023년 06월 27일 -

낮 기온 29도, 덥고 습해.. 오늘 오전까지 강한 비 유의 [울산 날씨 (6.27)]
[낮 기온 29도, 덥고 습해.. 오늘 오전까지 강한 비 유의]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오늘 오전까지는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고요. 남부 지방은 남해상에 위치한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으면서 오늘부터 내일 새벽까지 가끔씩 비가 오겠습니다. 울산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어제 울산은 낮 ...
성예진 2023년 06월 27일 -

민선 8기 1년차 '위기 극복' 조직 재편
[앵커] 민선 8기 울산시정이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울산시는 대규모 투자 유치 등으로 울산의 재도약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내놨습니다. 울산시는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신설한 부서에 책임자를 각각 임명하는 등 경기 활성화에 총력을 쏟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민선 8기 김두겸호는...
이용주 2023년 06월 26일 -

언양 터미널 부지 매입 '일단락'..활용방안은?
[앵커] 울산 서부권의 애물단지로 남아 있던 언양 시외버스 터미널 부지 매입 문제가 일단락됐습니다. 울주군이 터미널 부지를 197억 원에 매입하기로 소유자와 최종 합의서에 서명했는데, 많은 예산을 들여 매입한 만큼 부지 활용 방안이 과제로 남았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승객 감소로 6년 전 문을 ...
이상욱 2023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