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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체육관 사고원인 '벽면 부딪힘' 95%
학교체육관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의 대다수가 벽면 부딪힘이 원인으로 조사돼 벽면에 안전매트 설치 작업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울산시의회 안대룡 의원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학교 체육관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38건이며 이 가운데 95%인 36건이 체육관 벽면 부딪힘으로 인한 골절 등의 부상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
홍상순 2023년 08월 20일 -

울산 연간 3천 마리 유기·실종..보호관은 6명
울산지역에 한 해 동안 구조되는 유기·실종동물이 3천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발표한 '2022년 반려동물 보호 및 복지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동물보호센터는 14개로, 유실·유기동물 2천950마리가 보호 조치됐습니다. 구조 동물의 평균 보호기간은 22일이었으며 이 중 ...
이용주 2023년 08월 20일 -

'울산트램 1호선' 오는 23일 결론
울산트램 1호선의 타당성 재조사 통과 여부가 오는 23일 결론납니다. 울산시는 지난 14일 타당성 재조사 관련 기획재정부 분과위원회에 참가해 울산의 열악한 대중교통 상황과 국내 최초 수소트램 도입 등을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23일 2023년 제3회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어 울산트램 1호선의 타당...
이용주 2023년 08월 20일 -

낮 최고 28도 .. 모레까지 소나기
주말인 오늘(8/19) 울산지방은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8.3도를 기록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 25도, 낮 최고기온은 31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8/21)까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다은 2023년 08월 19일 -

2분기 울산 청년 실업률 12.2%..전국 평균의 두 배
울산의 청년 실업률이 전국 평균의 두 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의 부·울·경 노동시장동향에 따르면 2분기 울산지역 청년실업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P 상승한 12.2%로, 전국 평균6.2%의 두 배 수준입니다. 울산의 청년 고용률은 41.3%로 전국 평균 46.9%보다 낮았습니다.
유영재 2023년 08월 19일 -

특수학생 증가, 교사는 부족..16개 시도 '기준 위반'
장애학생 등 특수교육대상자 수가 늘어나고 있지만 이들을 가르칠 특수 교사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입법조사처에 따르면 지난해 시도별 공립학교 특수학급의 교원 1명이 맡는 특수교육대상 학생은 평균 4.2명이며, 울산은 4.7명으로 제주 5.4명 다음으로 많았습니다.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은 특수학교...
유영재 2023년 08월 19일 -

게임하다 상대방 부모 성적표현..1심 ‘유죄’ 2심 ‘무죄’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인터넷 게임 채팅장에서 성적 비속어를 써 기소된 30대 A씨에게 벌금 400만원이던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 인터넷 게임을 하면서 20대 남성인 B씨에게 상대방 부모를 성적으로 비하하는 내용을 보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벌금형을 선고한 반면 항...
유영재 2023년 08월 19일 -

울산 돌봄 대상 문화재 늘고 예산은 줄어
울산지역 돌봄 대상 문화재는 늘고 있지만, 이를 유지·보수할 관리 예산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돌봄 대상 문화재는 2020년 141건에서 지난해 158건, 올해 상반기 159건으로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국비와 시비를 각각 50%씩 부담하는 문화재 돌봄 예산은 지난해보다 올해 7억 6천654만원으로 지난...
이용주 2023년 08월 19일 -

2024 대입 수시모집 '상담의 날' 운영
2024년 대입 수시모집 상담의 날 행사가 오늘(8/19)과 내일(8/20)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립니다. 대입상담교사 40명이 30개 부스에서 수험생 한명당 50분씩 상담하면서 개별 맞춤형 지원전략을 짰습니다. 전문가들은 6개 대학을 지원할 수 있는 수시모집에서 1~2개는 안정권을 쓰고 나머지는 소신지원하는 안배를 권하고 있습...
홍상순 2023년 08월 19일 -

일반분양자도 모르게 아파트 가압류?
[앵커]일반 분양을 받아 구입한 아파트가 집 주인도 모르게 가압류에 걸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렇게 가압류에 걸린 아파트가 스무 채 가까이 되는데요. 일반 분양자들은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없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이다은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지...
이다은 2023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