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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맞이 명소 울산 간절곶...우후죽순 흉물 철거
[앵커]전국적인 해맞이 대표 명소 울산 간절곶에 우후죽순 들어선 뒤 수년째 흉물로 남아 있던 건물들이 잇따라 철거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울주군청은 해당 부지들의 구체적인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철거 이후에 주민들과 협의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낡은 건물 곳곳에 녹이 슬었고, 외벽은 일부가...
이용주 2023년 08월 13일 -

[시민뉴스] 태화강에서 레포츠 즐겨요
[앵커] 울산MBC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만드는 우리동네 시민뉴스입니다. 태화강에서 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패들보드를 즐길 수 있는 수상스포츠 체험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필선 시민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울산의 중심 태화강 위에서 사람들이 힘차게 질주합니다. 보드 위에 서서 노를 ...
강지혜 2023년 08월 13일 -

한국석유공사, 해외 대규모 CCS 사업 진출
한국석유공사가 말레이시아 셰퍼드 CCS 프로젝트 참여를 공식적으로 밝히고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한 국내외 기업들과 업무 협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한화, 에어리퀴드코리아, 쉘 등과 함께 셰퍼드 프로젝트에 새로 참여해 국가 간 탄소저감 사업인 한국-말레이시아 간 CCS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
홍상순 2023년 08월 13일 -

울주군, 화물차 차고지 전수조사.. 24곳 등록 취소
울주군이 지역에 등록된 화물자동차 차고지를 전수조사해 실제로는 없는 주소를 사용했거나 폐업한 차고지 24곳의 등록을 취소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5월 8일부터 2달 동안 공동차고지를 제외한 지역 내 화물자동차 차고지 691곳을 실태조사한 결과 46곳이 차고지의 기능을 상실해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23년 08월 13일 -

"전자기기 판다" 136명 속여 돈만 받은 대학생 집유
울산지법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대학생 A씨에게 징역 1년 3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인터넷 카페 등에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을 판매하거나 대리 구매해준다는 글을 올린 후 연락해온 피해자 136명으로부터 9천2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
이용주 2023년 08월 13일 -

현대차, 전기차 판매대수 감소..부품 감산요청
현대자동차가 올들어 전기차 판매 대수가 감소 하면서 부품회사에 전기차 부품 공급을 줄여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7월까지 현대차의 주력 모델인 아이오닉5 판매량이 1만8백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0.4%가 줄어드는 등 전체 전기차 판매량이 20% 이상 감소했습니다. 현대차의 전기차 ...
이상욱 2023년 08월 13일 -

태화시장 배수터널 다음 달 공사 본격화
상습침수지역인 중구 태화시장의 침수 대비책으로 꼽히는 태화고지배수터널 공사가 다음달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이 배수터널은 태화시장으로 내려오는 빗물을 배수터널을 통해 태화강으로 흘려보내는 시설로, 공사현장 인근 주민들의 반대로 1년 넘게 진척이 없는 상황입니다. 중구는 지난달 주민설명회를 통해 공사재개를...
정인곤 2023년 08월 13일 -

울주군, 음식물쓰레기 배출에 신용카드 결제 도입
울주군이 울산 최초로 공동주택 음식물쓰레기 수거장비에 신용카드 결제 기능을 도입합니다. 울주군은 기존에는 음식물쓰레기를 버릴 때 선불카드를 사서 충전한 후 결제해야 했지만 이 시스템이 도입된 아파트는 동·호수 입력만으로도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주군은 올해 지역 공동주택 10곳을 대상...
이용주 2023년 08월 13일 -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18일 '소호마을 영화여행'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오는 18일 오후 7시 울주군 상북초등학교 소호분교에서 영화여행을 엽니다. 이 행사는 영화제 측과 소호리 마을회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영상자료원이 상영에 필요한 설비를 지원합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동호회 공연에 이어 오후 7시 40분부터 최윤태 감독의 영화 '야구소...
이용주 2023년 08월 13일 -

울산 태풍 피해 270건.. 복구작업 구슬땀
[앵커] 태풍 카눈이 어제 울산을 강타하면서 도로 일부가 파손되고 산책로가 물에 잠기는 등 크고작은 피해 270건이 발생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아침부터 인력 2천여 명을 동원해 무더위 속에 하루종일 복구작업을 벌였습니다. 이다은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태풍으로 몰아친 비바람에 수위가 올라가며 둔...
이다은 2023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