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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재개장'‥"마트 노동자 살리자"
[앵 커]폐업 위기에 처했던 홈플러스 일부 지점이 오늘(8/13) 재개장했습니다.정치권과 노동계는 홈플러스 정상화를 기원하며 장보기 행사를 열었는데요.마트 노동자들은 지역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만이 동네마트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호소했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한 달 만에 영업을 재개한 홈플러스 울산 중구...
정인곤 2026년 08월 13일 -

헌혈하면 최대 50% 할인‥"감사합니다"
[앵커]혈액 수급난이 계속되자 울산의 한 지자체는 헌혈 횟수에 따라 공공기관 시설 이용료를 최대 50%까지 감면해주는 제도를 도입했습니다.이 제도를 시행한지 1년이 지난 현재, 헌혈 실적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재작년 문을 연 울산 울주군 삼남읍 울주종합체육센터.수영과 스쿼시,...
홍상순 2026년 08월 13일 -

김상욱 시장, 16개 광역시도 직무수행 평가 7위
김상욱 울산시장의 취임 첫 달 시정 운영 평가가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공동 7위로 나타났습니다.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2026년 7월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김 시장은 우상호 강원지사,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꼐 긍정평가 47.3%로 7위를 차지했습니다.조용식 울산교육감은 긍정평가 42.1%를 기록...
이돈욱 2026년 08월 13일 -

내일 낮 최고 32도..소나기 예상
오늘(8/13)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30.1도를 기록했으며, 현재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내일은 23도에서 32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덥겠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내일은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40mm로 유동적입니다.
유희정 2026년 08월 13일 -

홈플러스 '재개장'‥징치권·노동계 '환영'
폐업 위기에 처했던 홈플러스 일부 지점이 오늘(8/13) 정식 재개장해 울산 중구점과 동구점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정치권과 노동계는 오늘 중구점 앞에서 재개장 환영 입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한편 긴급운영자금 2천억 원을 확보한 홈플러스의 회생 여부는 다음 달 2일 법원 심리를 ...
정인곤 2026년 08월 13일 -

울산 주거안정 대책 추진..6,671가구 단계적 공급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와 전셋값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공급 확대 등 주거안정 대책을 추진합니다.울산시는 LH와 협력해 2030년까지 공공주택 6,671가구를 단계적으로 공급하고, 민간주택 공급 지원과 재개발·재건축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설 계획입니다.울산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방 광역...
이돈욱 2026년 08월 13일 -

아파트 매매·전세가 오름세 '숨고르기'
울산지역 아파트 가격 오름세는 여전하지만 상승폭이 소폭 줄어들고 있습니다.한국부동산원이 밝힌 8월 둘째 주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 상승률은 0.05%로 지난주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전국에서 5번째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전세가격은 0.11%의 상승폭을 유지했지만, 수도권 3개 시·도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전국에서...
조창래 2026년 08월 13일 -

정유사 상반기 영업이익 14조‥실적 반등
국내 정유업계의 올해 상반기 큰 폭의 실적 반등에 성공했습니다.정유업계에 따르면 국내 정유 4사의 올 상반기 영업이익은 14조 7천억 원으로, 지난해 1조 원 넘는 영업손실에서 1년 만에 16조 원 가까이 개선됐습니다.중동 사태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재고평가 이익, 정제마진 등이 실적 반등 원인으로 분석됐습니다.
조창래 2026년 08월 13일 -

한국 조선 수주 점유율 17%‥선별 수주 영향
한국 조선업계가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수주 전략을 이어가면서 전체 수주량에서는 중국과의 격차가 커지고 있습니다.영국의 조선·해운 시황 전문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올들어 누적 수주량은 5천만 CGT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65% 증가했으며, 이 중 중국이 75%, 한국이 17%를 수주했습니다.하지만 1척당 평균 수...
조창래 2026년 08월 13일 -

울산 상장사 늘었지만 비중은 더 줄어
최근 10년 동안 울산의 상장사 수가 25곳에서 29곳으로 늘었지만, 전국대비 비중은 1.3%에서 1.1%로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는 신규 상장사의 수도권 쏠림이 심화됐기 때문으로, 울산 뿐만 아니라 동남권 전체 상장사 비중 역시 9.6%에서 8.1%로 줄었습니다.한편 최근 10년 새 울산에서는 HD현대중공업과 현...
조창래 2026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