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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특별법' 농해수위 소위 통과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원 및 사후활용에 관한 특별법이 오늘(11/26)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했습니다. 지난 4월 울산지역 여야 3당이 공동 발의한 이 특별법에는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근거와 박람회 관련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이 담겼습니다. 울산시는 특별법 제정이 완료되면 박람회...
조창래 2025년 11월 26일 -

BNK경남은행, 울산 시니어 아카데미 건립 기공식
울산 시니어 아카데미 건립 기공식이 오늘(11/26) 남구문화원 뒷편 시유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 시니어 아카데미는 지상 2층 규모로, 은퇴자 금융설계지원센터가 함께 들어서며 BNK경남은행이 기부채납합니다. BNK경남은행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이었던 울산시니어초등학교가 인기를 끌자 별도의 교육장소를 건립하는데 동참...
홍상순 2025년 11월 26일 -

울산고래축제 32만 명 방문‥ 경제효과 157억 원
지난 9월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열린 울산고래축제에 32만 명이 방문해 157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문객 만족도 점수는 5점 만점 기준 3.98점으로 축제장 시설 안전 부분이 4.19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고래축제는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을 크게 늘려 가족단...
정인곤 2025년 11월 26일 -

'뉴질랜드 가방 속 시신 사건' 친모 종신형 선고
7년 전 뉴질랜드에서 어린 남매를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 가방에 넣어 유기한 뒤 울산에서 붙잡힌 한국인 친모 40대 이 모 씨가 현지 법원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뉴질랜드 오클랜드 고등법원은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이 씨에게 최소 17년 동안 가석방이 불가능한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
정인곤 2025년 11월 26일 -

오늘 아침 기온 뚝… 밤까지 공기 탁해
하늘이 맑아지나 했더니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 어제 유입된 먼지가 빠져나가지 못하면서 충북과 영남지방은 오늘도 공기가 탁하겠는데요. 밤부터 청정한 북서풍이 불어들며 차츰 해소 되겠습니다. 오늘 외출 하실 때는 호흡기 건강에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한편, 오늘 아침은다소 서늘하게 출발하고 있습니다.최저 기온...
2025년 11월 26일 -

마스가 '훈풍' 속 연이은 강성노조‥ 조선업계 촉각
[앵커]HD현대중공업의 새로운 노조 지부장에 강성으로 평가받는 김동하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마스가 프로젝트로 조선업계에 초호황 훈풍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연이은 강성노조 출범에 조선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HD현대중공업 노조의 새로운 26대 지부장으로 김동하 후보가 당...
정인곤 2025년 11월 25일 -

[AI연속기획③] AI 산업 확대‥ 변압기·ESS '수혜주'
[앵커]AI 연속 기획, 오늘은 AI 산업 확대로 수혜주로 떠오른 울산 기업들을 살펴봤습니다. AI 데이터센터가 안정적인 전력 공급를 필요로하면서 변압기와 ESS 산업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HD현대일렉트릭이 만든 초고압 변압기. 아파트 3층 높이에 무게는 200톤이 넘습...
홍상순 2025년 11월 25일 -

조선 관련학과 '급부상'‥ 자동차·화학은 굳건
[앵커]글로벌 조선시장의 호황이 이어지면서 지역 대학의 조선관련 학과 경쟁률이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업 고용 회복세와 직결된 결과로 보이는데, 자동차와 화학공학과의 경쟁률은 10년 전과 비슷해 여전한 인기를 보였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울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관. 선박이 바다에서...
이용주 2025년 11월 25일 -

36,000% 고리에 가족사진 유포 협박 일당 실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최고 3만 6천%가 넘는 연이자를 받아 챙긴 불법 대부업 일당 5명에게 각각 징역 4년을 선고하고 1천640만 원에서 1억 2천675만 원을 추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대구에 무등록 대부업체를 차려놓고 4천174차례에 걸쳐 25억 8천300여만 원을 빌려주고 최대 3만 6천500%에 이르는 연이자를 받아 챙긴 ...
이용주 2025년 11월 25일 -

울산교육청,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보
공공기관을 사칭해 물품 구매나 대금 선지급을 유도하는 사기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울산교육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최근 교육청 직원을 사칭해 대금을 대납해 달라거나 금전을 요구하는 보이스피싱이 다시 성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사기로 의심되는 전화를 받을 경우 ...
이용주 2025년 1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