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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남구갑 조직위원장에 김태규 선출
김상욱 의원의 탈당으로 공석이던 국민의힘 남구갑 조직위원장에 김태규 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선출됐습니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위는 오늘(11/26) 5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100명의 선거인단이 참여한 공개오디션을 벌여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을 남구갑 조직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
조창래 2025년 11월 26일 -

남자는 일 우선‥ 여자 일·가정생활 병행
울산지역 남자들은 일과 가정생활 중에 일을 우선시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여자는 둘 다를 비슷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일-생활 균형은 어떨까'를 보면 남자는 '일을 우선한다'가 42.7로 높은 반면 여자는 일 우선이 29.2%로 낮았고 52.3%가 둘다 비슷하다고 답했습니다. 직장생활에...
홍상순 2025년 11월 26일 -

노트북 훔쳤다가 들키자 누명 씌워 무고 대학생 실형
친구의 노트북을 훔친 사실이 발각되자 피해자를 절도범으로 몰고 증거를 조작한 대학생들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특수절도와 정보통신망법, 무고 혐의로 기소된 20살 A 씨에게 징역 2년, B 씨에게 징역 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피해자가 잠든 틈을 타 노트북을 훔친 뒤 발각되자 누명을 ...
조창래 2025년 11월 26일 -

맑고 한낮 15.1도‥ 내일 가끔 비
오늘(11/26) 울산지역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다소 낮은 15.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으며 기온은 6도에서 1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오전부터 낮 사이에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예보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
성주환 2025년 11월 26일 -

11월 기업경기 19개월 만에 최저‥석유화학 부진
한국은행이 발표한 '11월 울산지역 전산업 기업심리지수'는 88.2로 전달에 비해 0.7% 하락하면서 19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미국과의 관세협상으로 자동차업황은 개선됐으나 석유화학산업이 여전히 부진한 영향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2.9로, 85.7인 제조업보다 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
홍상순 2025년 11월 26일 -

상생페이백 12월까지 연장 시행
중소벤처기업부가 연말 소비 촉진 확산을 위해 당초 11월까지 시행하기로 했던 상생페이백 사업을 12월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다만 이달까지는 월 최대 10만 원을 돌려줬는데 다음달은 최대 3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상생페이백은 월별 카드 소비액이 지난해보다 늘어나면 증가분의 20%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홍상순 2025년 11월 26일 -

울산아이문화패스 발급률 81.5%
울산시가 전국 처음으로 초등학생에게 연간 10만 원의 문화예술 활동비를 지원하는울산아이문화패스 사업에 지금까지 81.5%가 참여해 다양한 문화 체육활동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아이문화패스 도입으로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지역 문화·체육 업계의 매출 증대로 지역경제 활력 제고 효과...
조창래 2025년 11월 26일 -

올해 공인중개사 지난해 보다 31% 감소한 149명
올해 울산지역 공인중개사 합격자는 모두 149명으로 지난해 보다 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2차 시험 대상자 807명 가운데 474명이 응시해 149명이 최종 합격했으며, 다음 달 15일부터 자격증을 교부합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부동산 거래 절벽이 장기화되며 중개업소 폐업이 늘어나는 등 공인중개...
조창래 2025년 11월 26일 -

건설현장 지역업체 하도급률 35.2%‥ '목표 달성'
울산시는 올해 관내 건설공사 현장에서 지역업체 하도급률이 35.2%로 연간 목표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올해 총 하도급액은 6조 3천억 원이며 이 가운데 2조 2천여억 원이 지역업체에 배분됐습니다.이는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와 현대차 전기차 신공장, SK가스 울산 GPS 발전소 등 대규모 공사 현장에서 지...
조창래 2025년 11월 26일 -

다세대 주택 2층에서 불‥ 충전 배터리 원인 추정
오늘(11/26) 새벽 2시 30분쯤 울산의 한 다세대 주택 2층 다락방에서 불이 나 주택 내부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44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10대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충전 중이던 무선 조종 자동차, RC카 리모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
정인곤 2025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