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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파라과이에 나무위키 사법 공조 요청
인터넷 서비스 '나무위키'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본사 소재지인 파라과이 당국에 공조 수사를 요청했습니다.울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나무위키 사무실이 파라과이 현지에 실제로 존재하는지 여부와 대표자 인적사항 등을 확인하기 위해 국제형사사법공조 절차를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이용주 2026년 05월 10일 -

바다 속 폐기물 수거사업 추진‥45톤 목표
울산시가 쾌적한 어항 환경 조성을 위해 바닷속 폐기물 수거사업을 추진합니다.울산시는 오늘(5/10) 동구 대왕암공원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16차례에 걸쳐 지역 주요 해안가 등 10곳을 청소할 계획입니다.투입되는 인력은 해병대전우회와 울산특전재난구조대 등 연인원 1천400여 명으로 수거 목표는 45톤입니다.
이용주 2026년 05월 10일 -

울산, 부천에 1-0 승리‥선두권 경쟁
K리그1 울산이 오늘(5/10)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맞대결에서 1 대 0으로 승리하며 연승에 성공했습니다.전반 23분 이동경의 선제골로 우위를 가져온 울산은 경기 종료까지 리드를 지켜내며 무실점 승리를 거뒀습니다.승점 23점으로 전북을 꺾고 리그 2위로 올라선 울산은 오는 13일 울산에서 제주를 상대로 3연...
정인곤 2026년 05월 10일 -

올해 검정고시 391명 합격‥최고령 81세
올해 초·중·고졸 검정고시에 391명이 합격했습니다.울산교육청은 지난달 4일 치러진 제1회 검정고시에 464명이 응시했으며, 이 가운데 84%가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76세 남성, 중졸 74세 남성, 고졸 81세 여성이며, 최연소는 초졸 11세 여성, 중졸 12세 여성, 고졸 13세 여성입니다.
이용주 2026년 05월 10일 -

"지방세 환급금 찾아가세요"‥5년 후 소멸
울주군이 지방세 환급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환급 신청을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지난달 말 기준 울주군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4천670건에 총 1억 9천800만 원 상당으로 5년 이내에 청구하지 않으면 돌려받을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지방세 환급금은 위택스와 전국 ARS 지방세 납부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지자체 세...
홍상순 2026년 05월 10일 -

서사유치원 6월 1일 개원‥울산 첫 통합유치원
울주군 범서읍 서사유치원이 당초 예정보다 3개월 늦은 다음 달 1일 개원합니다.서사유치원은 167억 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단설유치원 가운데는 처음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수업하는 통합유치원으로 운영됩니다.건물 준공이 늦어지면서 유치생들은 지난 3월 부터 인근 서사초등학교에서 ...
홍상순 2026년 05월 10일 -

친환경 차량 등록 전년 대비 11.7% 증가
중동 전쟁 여파로 전기차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하이브리드와 수소차 등 전체 친환경 차량 등록 역시 크게 늘고 있습니다.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친환경차 등록이 꾸준히 상승하며 4월까지 누적 등록건수가 6천2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1.7% 증가했습니다.이에 따라 울산의 전체 차량 가운데 친환경차가 차지하는 비...
조창래 2026년 05월 10일 -

현대차 노사, 23일 울산숲서 명사 강연 개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는 23일 울산숲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명사 강연과 공연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엽니다.옛 호계역 일대 울산숲에서는 유리병 정원 만들기 체험과 숲 생태 탐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참가 희망자는 오는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참석자를 선정할 예정입니...
이다은 2026년 05월 10일 -

[6·3 지방선거] 서울 따로, 울산 따로‥길 잃은 단일화
[앵커]범진보 진영의 지방선거 후보 단일화가 좀처럼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후보자 중심 단일화를 제안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단일화 토론회에 참석하겠다며 조국혁신당 황명필 후보와 서울로 향했고,김종훈 진보당 후보는 단일화에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며 울산에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
이돈욱 2026년 05월 08일 -

[6·3 지방선거] 세 번째 '맞대결'‥범진보 행보 '변수'
[앵커]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기초단체장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짚어보는 순서입니다.북구는 역대 선거에서 보수와 진보가 번갈아가며 당선된 가장 치열한 도시인데요.거대 양당 후보가 세 번째 맞대결을 벌이는 가운데, 범진보 진영의 남은 행보가 선거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울산의 진보 ...
정인곤 2026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