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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30도, 낮더위 '절정'.. 자외선·오존 유의[울산 날씨 (5.16)]
[울산 30도, 낮더위 절정.. 자외선·오존 유의] 어제부터 시작된 더위는 오늘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낮최고기온 30도까지 오르면서 올 들어 가장 덥겠는데요. 평년보다는 7도가량 높고요. 7월 하순은 되어야 볼 수 있는 낮 기온입니다. 맑은 날씨에 볕도 강하게 내리쬐겠습니다. 낮 12시부터 3시까지 자외선 지...
성예진 2023년 05월 16일 -

[민원24시] 모시나방 애벌레 골치..외곽지역 '우글우글'
[앵커] 벚꽃나무 꽃이 떨어지고 나면 잎을 갉아먹는 모시나방 애벌레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도심 외곽지역에 방제 작업이 제때 이뤄지지 않아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 외곽 지역에 위치한 KTX 울산역 주차장. 가로수로 심어 놓은 벚꽃나무의 잎이 앙상합니다. 가...
이다은 2023년 05월 15일 -

'전기차 지각변동' 자동차산업 포럼 출범
[기자]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친환경 전기차 중심으로 급변하면서 자동차 부품기업 등 관련 산업의 지각변동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천25년까지 자동차 부품기업의 28%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울산지역 노사정이 공동 대응을 위한 포럼을 출범시켰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지난 3월 일산 킨텍스에...
이용주 2023년 05월 15일 -

칠판 대신 스마트기기..달라진 교실 풍경
[앵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울산 교육 환경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각종 스마트기기가 기존 수업 도구를 대체하면서 교사도 학생도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리포트]교실에 칠판 대신 86인치 전자 칠판이 달려있습니다. 학생들도 공책과 연필...
홍상순 2023년 05월 15일 -

휴대전화 111대 빼돌린 판매원 징역 1년 구형
울산지검은 자신이 일하는 휴대전화 매장에서 휴대전화 100여 대를 빼돌린 40대 판매원 A 씨에게 징역 1년을 구형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1년 9월 경남의 한 대형마트 내 휴대전화 매장에서 근무하면서 판매용 휴대전화 4대를 가져가 중고 거래 앱을 통해 판매하는 등 1년 1개월 동안 휴대전화 111대를 빼돌린 혐의를 받...
이다은 2023년 05월 15일 -

당분간 여름 더위..내일 낮 30도까지 올라
오늘(5/1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5.1 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되면서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때이른 여름 더위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무더운 날씨 속 밤과 낮의 기온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지혜 2023년 05월 15일 -

스승의 날 교원 5명 정부 포상..각 학교 행사 다채
스승의 날을 맞아 유공 교원 포상 전수식이 오늘(5/15) 울산교육청 외솔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신명자 유아교육진흥원 원장이 녹조근정훈장을,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 최서호 교사와 서생초등학교 최승유 교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모두 5명이 정부 포상을 받았습니다. 울산지역 각 학교에서도 스승의 날 행사를 열고 ...
유영재 2023년 05월 15일 -

전국소년˙장애학생 체전 학생 응원단 운영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장애학생체전과 전국소년체전을 지원하기 위해 학생 응원단을 운영합니다. 학생 응원단은 초, 중, 고 23개 학교에서 학생 3천 명이 참여합니다. 전국장애학생체전은 내일부터(5/16) 19일까지, 전국소년체전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각각 나흘 동안 펼쳐집니다.
유영재 2023년 05월 15일 -

울산의료원 좌절 놓고 반발..울산시 "힘 모아달라"
울산의료원 건립이 예비 타당성 조사의 문턱을 넘지 못하면서 시민단체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 송정 스마트협의회는 오늘(5/15) 북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의료원 설립이 경제성을 이유로 무산된 것은 경제성 점수를 상쇄할 만한 ‘정책성’과 ‘지역 균형 발전’의 측면에서 울산시의 준비가 부족했다는 반증...
이다은 2023년 05월 15일 -

사업한다고 속여 투자금 뜯어낸 4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 1단독은 사업을 한다고 지인들을 속이고 투자금 1억 6천만 원 상당을 가로챈 4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17년 3월 지인 5명에게 오토바이 대여 사업을 한다고 속이고 투자금 1억 5천여만 원을 가로채고, 2021년 2월 또 다른 피해자에게 배달 사업에 투자하라며 8백만 ...
이다은 2023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