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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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울산 청년 매입임대주택 18호 공급
정부가 울산 지역 청년을 위한 매입임대주택 18호를 공급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는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울산 지역에서 시세의 40~5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6년간 거주할 수 있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청약 신청을 받습니다. 올해 첫 청년 매입임대주택 모집으로 울산에서는 모두 18호가 공급...
이상욱 2023년 03월 24일 -

'천원의 아침밥 ' 울산대 미신청..유니스트 선정
농림축산식품부가 올해 대학생들에게 아침밥을 천원에 제공하는 사업을 공모한 결과, 울산대는 신청을 하지 않아 학생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대는 2018년과 2019년에는 천원 조식을 실시했지만 정부 지원 외에 학교에서 부담하는 비용을 마련하기 힘들어서 사업 신청을 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농림부는 고물...
홍상순 2023년 03월 24일 -

울산 아파트 전세가격 하락률 '전국 최고'
울산의 아파트 매매·전세가격이 동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전세가격 하락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울산의 아파트 전세가격 변동률은 -0.54%로 전국에서 낙폭이 가장 컸습니다. 같은기간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33%로, 대...
이상욱 2023년 03월 24일 -

[부산] 리모델링 공사 1년..임차인은 보상도 못받아
[앵커] 건물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면서 입점 상가들이 피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영업피해를 보는 입점 상가들은 보상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여있는데요. 관할구청은 강제성없는 행정지도만 반복하고 있어 소송 말고는 답이 없어 보입니다. 현지호기자입니다. [리포트]지난해 폐업한 뒤 리모...
유영재 2023년 03월 24일 -

[경남] 전기·수도도 끊길 판...학생들 어쩌나
[앵커] 한국국제대학교가 학교 집행부 총사퇴에다 극심한 재정난으로 학사 운영이 거의 마비 상태에 빠졌습니다. 최근 수도와 전기 공급도 끊길 처지에 놓였는데 학교는 등록금도 걷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국제대가 처한 현실, 서윤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수년째 부실대학 꼬리표로 학자금 대출 제한에 묶인 한국...
유영재 2023년 03월 24일 -

비온 뒤 한풀 꺾인 고온현상, 주말까지 이어져 [울산 날씨(3.24)]
비온 뒤 한풀 꺾인 고온현상, 주말까지 이어져 [울산 날씨(3.24)] 어제 울산은 호우주의보가 발효될 만큼 많은 비가 내렸죠. 이 비가 그치고 고온현상이 한풀 꺾였습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어제보다 4도가량 낮게 출발합니다. 이 시각 기온 11도 보이고 있고요.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해 15도가 예...
성예진 2023년 03월 24일 -

"전기요금 차등제" 영호남 만장일치 채택
[앵커] 영호남 시·도지사들이 오늘(3/23) 울산에 모여 수도권에 대응하는 공동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은 전력 생산지에 혜택을 주는 전기요금 차등제를 협력과제로 제안했는데, 때마침 관련 법안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하면서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영남과 호남지역 광...
최지호 2023년 03월 23일 -

울산대교 통행료 1년 동결 '100억 부담'
[앵커]울산시가 울산대교 통행료를 1년 동안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시민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 여건을 고려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는데, 이로 인해 울산시가 울산대교 운영사에 보전해야줘야 할 비용이 지금보다 3배 이상 늘어나 상당한 예산 부담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산대교...
이용주 2023년 03월 23일 -

열띤 유세전 돌입..승리 다짐
[앵커]4.5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보수와 진보가 맞대결을 펼치고 있는 교육감 후보들은 아침 출근길에 공업탑로터리에서 각각 출정식을 갖고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아침 출근길, 울산 남구 공업탑로터리가 두 교육감 후보의 지지자들로 꽉 찼습니다. 천창수 후보 ...
홍상순 2023년 03월 23일 -

현대차 주총 '깜깜이 배당' 개선안 통과
현대자동차는 오늘(3/23) 정기 주주총회에서 '깜깜이 배당'을 없애고 기말 배당금을 인상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주주 권리 강화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동안 현대차를 비롯한 국내 대기업들은 연말에 배당받을 주주를 먼저 정한 뒤 다음 해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배당금을 확정해 '깜깜이 배당'이라는 지적을 받아 왔습...
이상욱 2023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