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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투표하겠다 43.7%.. 60대 가장 적극적
[앵커]통상 보궐선거는 투표율이 20%대로 낮은 편인데요, 이번에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교육감 보궐선거에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자가 43.7%로 이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적극적 참여층은 60대가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서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이번 교육감 보궐선거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
정인곤 2023년 02월 23일 -

울산교육감 보궐선거 여론조사 1위 천창수
[앵커]4월5일 치러지는 울산시교육감 보궐선거를 앞두고 울산MBC가 단독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고 노옥희 교육감의 남편인 천창수씨가 1위로 집계됐습니다. 먼저 홍상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교육감 예비 후보 중에 누가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천창수 노옥희재단추진위원회 공동대표 40.1%, ...
홍상순 2023년 02월 23일 -

국민의힘-민주당, 남구 나 기초의원 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4월 5일 남구 나 선거구 신정4동과 옥동 기초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를 공모합니다. 국민의힘은 권인호 시당 부위원장을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오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서류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도 박병석 전 시의회 의장을 공관위원장으로 임명하...
최지호 2023년 02월 23일 -

모텔 도망치던 여성 숨지게 한 가해자 징역 5년 확정
대법원 3부는 여성을 모텔로 억지로 끌고 들어가려다가 숨지게 한 남성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40시간과 취업제한 5년을 확정했습니다. 울산에서 스크린골프장을 운영하던 이 남성은 지난 2021년 12월 한 여성과 술을 마신 뒤 거부하는데도 모텔 안에 끌고 가려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이용주 2023년 02월 23일 -

강석구 전 북구청장 지병으로 사망
강석구 전 울산 북구청장이 오늘(2/23) 서울로 항암 치료를 받으러 가던 중 병세가 악화돼 숨을 거뒀습니다. 1960년생인 강 전 청장은 1998년 무소속으로 시의원에 당선된 뒤, 2006년 당시 한나라당 소속으로 북구청장을 지냈으며 빈소는 울산국화원 북울산지점에 마련됐습니다.
최지호 2023년 02월 23일 -

울산시, 도시철도 건설 등 내년 국비 3조6천억 확보 목표
울산시는 오늘(2/23) 대회의실에서 국가예산 확보대책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국비 목표액을 3조6천억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시는 올해보다 8%가량 늘어난 국비 사업 2조6천억원과 보통교부세 1조원 확보를 목표로, 도시철도 1·2호선 건설과 KTX 역세권 일반산단 진입도로, 폐플라스틱 재활용 기술개발, 중소 조선사 공동훈련...
최지호 2023년 02월 23일 -

낮 최고 13.4도 '포근'..내일 3~13도 '맑음'
오늘(2/2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3도 가량 높은 13.4도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오늘과 비슷한 3~1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토요일 오후에는 곳에따라 비나 눈이 내리겠고, 이후에는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동우 2023년 02월 23일 -

북구 시례동 야산에서 불.. 20분 만에 진화
오늘(2/23) 오후 1시 23분쯤 북구 시례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과 산림 당국이 장비 11대, 인력 40명을 동원해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잔불 감시에 나서는 한편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주택 부근에서 시작된 불이 산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정인곤 2023년 02월 23일 -

울산 1월 수출 24개월만에 감소세 전환
지난달 울산 수출이 24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수출은 5.2% 감소한 63억 달러를 기록해 지난 2021년 1월 이후 2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됐습니다. 5대 주력 수출품목 가운데 석유제품과 자동차, 선박이 호조세를 이어갔지만 석유화학제품 수출...
이상욱 2023년 02월 23일 -

지난해 화학사고 사망자 13명 중 4명은 울산
지난해 전국에서 화학사고로 13명이 숨진 가운데 울산에서만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화학사고는 모두 18건으로 지난해보다 사고 건수는 줄었지만 사망자 수는 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적으로 화학사고는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하는 4월에 높은 발생률을 보였습니다....
정인곤 2023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