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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다시 추워져... 대기 건조하고 낮까지 강풍 [울산 날씨 (3.2)]
[오늘 아침 다시 추워져... 대기 건조하고 낮까지 강풍] 다시 추워졌습니다. 어제저녁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현재 아침 기온 2도를 기록하고 있고 찬바람 때문에 체감온도는 0도까지 떨어져 출근길 추위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낮 기온도 10도를 밑돌 것으로 예상돼 옷 따뜻하게 입어주셔야겠습니다. 오늘도 ...
윤수미 2023년 03월 02일 -

[대구] 특별지방행정기관 이관 "재원 특성 따라 조속히 추진해야"
[앵커] 중앙정부가 행정서비스의 특성을 고려해서 지자체에 넘기지 않고 직접 일을 처리하는 지방고용노동청이나 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같은 곳을 특별지방행정기관이라고 하는데요. 그런데, 지자체와 하는 일이 많이 겹치는 특별지방행정기관의 사무와 인력, 예산은 일괄 지자체로 넘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23년 03월 02일 -

[경남] 가장 오래된 온돌 발견..국제 무역항
[앵커] 경남 사천지역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삼한 시대의 온돌이 발견됐습니다. 또 늑도가 그 당시의 국제 무역항임을 입증하는 유물들도 출토됐습니다. 경남 이종승 기잡니다. [리포트] 고대국가 이전인, 삼한시대 변한 지역의 집터입니다. 돌들이 뾰족하게 튀어나와 있습니다. 벽면에 점판암을 양쪽으로 세운 뒤 ...
유영재 2023년 03월 02일 -

'환상의 섬' 죽도 관광자원화 시동
[앵커]가수 윤수일이 '환상의 섬'으로 노래했던 남구 장생포 죽도를 관광자원화 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남구청은 부지 소유주인 울산시교육청과 협의해 죽도를 고래문화특구의 관광 자원으로 삼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환상의 섬 초입부 : 내 고향 바닷가 외딴 섬 하나' 1977년 ‘사랑만은 않겠어...
유영재 2023년 03월 01일 -

동남아 시장서 흔들리는 일본차.. 글로벌 경쟁 격화
[앵커]그동안 동남아시아 자동차 시장은 일본의 독무대로 여겨져 왔는데, 최근 들어 한국 자동차 기업들이 일본의 독주를 가로막기 시작했습니다. 동남아시아 시장은 인구 규모가 워낙 큰 데다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도 높아 한국은 물론 전 세계 자동차 업계가 공을 들이는 곳이고, 최근에는 동남아시아 자국 브랜드까지 등...
유희정 2023년 03월 01일 -

아파트에서 토치 쓰다 불.. 주민 1명 화상
오늘(3/1) 오전 11시 55분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50대 여성이 다쳤고, 아파트 50㎡가 불타 소방서 추산 2천 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 안에서 토치를 사용하다가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천난영 2023년 03월 01일 -

민주노총 3.1절 집회 "일제강점기 우리 국민 피해, 정의롭게 해결해야"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3.1절을 맞아 남구 일대에서 집회를 열고 일제강점기 역사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 정부가 일제강점기 징용 피해자들에게 굴욕적인 배상안을 받아들이도록 강요하고 있다며 이는 친일 부역행위나 마찬가지라고 규탄했습니다. 또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정의로운 해결도...
유희정 2023년 03월 01일 -

울산에서 20대 여성 실종 6주째.. 행방 묘연
울산에서 20대 여성이 실종 6주째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남구에 사는 25살 신모 씨는 지난 1월 20일 집에서 나온 뒤 가족과 연락이 끊어졌으며, 현재까지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씨는 실종 당시 청색 외투에 검정색 모자를 쓰고 있었으며, 키 155cm에 단발머리를 한 모습이었습니다.
유희정 2023년 03월 01일 -

천창수 후보 "故 노옥희 교육감 비서실장과 함께 선거운동"
울산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천창수 후보가 배우자였던 고 노옥희 교육감을 대신할 선거운동원으로 조용식 전 울산교육감 비서실장을 지목했습니다. 조용식 전 실장은 지난 1993년 교사 생활을 시작했으며, 전교조 울산지부장 등을 거쳐 민선 7기부터 노옥희 교육감의 비서실장을 맡아 왔습니다. 공직선거법상 예비후보자인 ...
유희정 2023년 03월 01일 -

공사장서 60대 노동자 추락사..중대재해법 조사
어제(2/28) 오전 9시 45분쯤 남구의 한 전지 전해질 생산시설 공사장에서 일광이앤씨 하청업체 노동자 64살 A씨가 냉각탑의 안전난간을 조립하던 중 42미터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사고가 난 공사 현장은 공사금액이 50억 원 이상이어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입니다. 노동부는 작업중지 명령을...
유영재 2023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