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시, 45개 공공기관에 '지역 제한 경쟁입찰' 요청
울산시가 45개 공공기관에 공문을 보내 지역 제한 경쟁 입찰을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시는 울산지방해양수산청, 토지주택공사, 도로공사, 수자원공사, 항만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들이 공사와 용역, 물품 계약을 할 때 지역 경쟁입찰과 지역생산 자재 구매 등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은 10억...
이다은 2023년 02월 28일 -

석유공사·동서발전 '청년고용의무제' 미이행
지난해 울산지역 소재 공공기관 중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이 청년고용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청년고용의무 적용기관 465곳 가운데 59곳이 청년고용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울산지역에서는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이 의무 미이행 기관...
이용주 2023년 02월 28일 -

울산시-울산대병원, 소아응급환자 24시간 진료체계 구축
울산시와 울산대병원이 오늘(2/28) 협약식을 체결하고 소아응급환자 24시간 진료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울산시는 인건비 등 운영비를 울산대병원에 지원하고, 울산대병원은 소아응급환자를 24시간 대응하는 시스템을 3월 중에는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울산지역 소아응급환자들은 야간 진료를 받...
이다은 2023년 02월 28일 -

낮 최고 16.7도 '봄기운 물씬'.. 내일 '흐림' 5~13도
2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2/2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의 기온이 어제 보다 2.5도 높은 16.7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보였습니다. 삼일절 휴일인 내일은 흐리겠으며, 5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건조하고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내다봤습니다.//
한동우 2023년 02월 28일 -

진장동 자동차 정비업체 화재..2억7천만 원 피해
오늘(2/28) 새벽 5시쯤 북구 진장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나 업체 건물과 인근 고물상 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7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경찰과 합동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3년 02월 28일 -

진장동 자동차 정비업체 화재..2억7천만 원 피해
오늘(2/28) 새벽 5시쯤 북구 진장동의 한 자동차 정비업체에서 불이 나 업체 건물과 인근 고물상 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7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를 위해 경찰과 합동 감식을 벌일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3년 02월 28일 -

사용후핵연료 처리 대책은
방송 : 울산MBC 라디오 김연경의 퇴근길톡톡 표준FM 97.5 (18:10~19:00)진행 : 배윤호 앵커대담 : 유희정 취재기자날짜 : 2023년 2월 22일 방송취재수첩 시작하겠습니다. 울산MBC 보도국 유희정 기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고리 원전에 사용후핵연료를 저장하겠다는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결정에 원전 주...
유희정 2023년 02월 28일 -

설창환 울산변호사회 회장 [MBC가 만난 사람]
[앵커] 지역 변호사들을 대표하는 울산지방변호사회 제13대 회장인 설창환 변호사 임원진을 꾸리고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주 MBC가 만난 사람에서는 신임 설창환 변호사회 회장을 모시고, 울산지역 사법 서비스 개선 방안 등을 알아보겠습니다. Q. 먼저 축하드립니다. 13대 회장으로써 울산 변호사회를 어떻게 꾸려나...
조창래 2023년 02월 28일 -

낮 최고 16도 맑고 일교차 커... 미세먼지 오전 일시적 '나쁨' [울산 날씨 (2.28)]
[낮 최고 16도 맑고 일교차 커... 미세먼지 오전 일시적 '나쁨'] 2월의 끝자락인 오늘 맑은 하늘에 낮 기온이 어제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어제는 낮 최고기온 14도를 기록했는데, 오늘은 16도까지 올라 무척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현재 출근길 기온은 0도고요. 일교차가 16도로 매우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이른 아침 나오신...
윤수미 2023년 02월 28일 -

[부산] 한국전쟁도 못 막은 배움의 열정
[앵커] 1950년대 한국전쟁 기간 동안 부산에서도 교과서가 만들어졌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당시 피란수도였던 부산에선, 책과 공간만 마련되면 학생들이 공부를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전쟁도 못 막은 배움의 열정을 담은 사료들이 부산근현대역사관 별관 개관에 맞춰 전시되고 있습니다. 부산 이두원 기자입니다. [리...
유영재 2023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