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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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불감 인재
◀ANC▶ 오늘 오후 갑자기 내린 장대비에 공사장 옆 다세대 주택의 축대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공사관계자의 안전불감증과 구청의 감독 소홀이 부른 인재였습니다. 류호성기잡니다. ◀END▶ ◀VCR▶ (C.G) 30분만에 6mm의 장대비가 쏟아진 직후인 오늘 오후 1시 40분쯤. 중구 성안동의 다세대 주택 부지의 일부가 ...
2002년 08월 07일 -

전염병,식중독 세균검사 실시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여름철 전염병과 식중독 예방을 위해 연안해수와 냉각탑 등에 대한 세균검사를 이달말까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보건환경연구원은 먼저 방어진과 장생포,정자,서생 연안을 대상으로 해수와 해초를 채취해 병원성 비브리오균 검사를 실시하고,사람들이 많이 찾는 횟집 수족관에 대해서도...
한동우 2002년 08월 06일 -

상속재산 다툼 화재 1명 숨져
어제(8\/5) 오후 6시 40분쯤 동구 방어동 48살 이모씨 집 거실에서 43살 이씨의 동생이 말다툼을 하던 중 술김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냈습니다. 이 불로 동생이 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오늘(8\/6) 새벽 숨졌으며 소방서 추산 2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상속재산을 놓고 말다툼...
2002년 08월 06일 -

이제 어쩌나
◀ANC▶ 지난주 저희 울산MBC 보도를 통해서 소개가 됐습니다만, 요즘의 불볕더위에도 무의탁 노인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제공해온 적십자 사랑의 집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 울산시가 교통관리센터를 짓겠다며 이달말까지 사랑의 집 이전을 요구해 노인들이 끼니 걱정을 해야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옥민석 기잡니...
옥민석 2002년 08월 06일 -

국제 상품코드 등록 저조
세계적으로 표준화된 바코드인 EAN(이 에이 엔 )코드에 등록한 울산지역 사업체가 극히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지난 6월말 현재 지역의 5만8천여개 사업체 가운데 EAN코드에 등록한 업체는 92개로 전체의 1.9%에 그치고 있어 물류관리와 생산관리등 유통정보화의 진전이 늦다고 지적했습니...
홍상순 2002년 08월 06일 -

특허 출원.등록 전국 최하위
지난해 울산지역의 특허 출원과 등록이 제주를 제외하고 전국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은 특허 출원은 392건, 특허 등록은 98건으로, 이는 각각 전체 출원, 등록건수의 0.5%와 0.4%에 불과합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울산의 경우 서울에 본사를 둔 대기업의 생산거점도시로...
홍상순 2002년 08월 06일 -

중소기업 신용보증 증가 둔화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조사 결과 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은 올 상반기동안 3개 신용보증기관 으로부터 5천92억원을 신용보증받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해 37.4%가 늘어난 것에 비해 신용 보증 증가세가 크게 둔화된 것입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이같은 현상을 저금리 덕분에 우...
홍상순 2002년 08월 06일 -

울산 풍향계
◀ANC▶ 울산지역 정가와 주요 기관.단체의 이모저모를 알아보는 울산풍향계입니다. 오늘은 이번주안으로 정무 부시장이 결정될 예정이라는 소식과 지방 선거 비용 실사 작업이 여름 휴가철과 겹쳐 어려움을 격고 있다는 소식 등을 최익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박맹우 시장이 이번주안으로 민선 3기 출범 이후 ...
최익선 2002년 08월 06일 -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자산 실사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를 대상으로 금융자산 조회결과에 대한 사실 조사가 실시됩니다. 중구청은 오는 9일까지 계좌당 300만원 이상의 예금을 보유하고 있거나 해약환급금이 300만원 이상인 보험에 가입돼 있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294명을 대상으로 사실확인과 소명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이번 사실...
2002년 08월 06일 -

고무보트 물놀이 위험
여름 행락철을 맞아 물놀이 사고가 빈번한 가운데 바다에서 고무보트를 타고 놀던 피서객들이 표류하다 구조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8\/5) 오전 8시55분쯤 주전 해변에서 혼자 고무보트를 타고 놀던 14살 이 모군이 바람과 조류로 인해 먼바다로 떠밀려 갔다가 1시간반만에 해경에 구조됐습니...
홍상순 2002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