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포항] 남산 열암곡 마애불 바로 세우기 본격 추진
[앵커] 경주 남산 열암곡에 쓰러져있는 마애불을 바로 세우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조계종은 현장에서 고불식을 열었는데, 문화재청과 경주시는 용역을 통해 복원 사업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지난 2007년 인근의 석불좌상을 발굴 조사하다가 발...
유영재 2022년 11월 02일 -

[부산] '비극'에 국가애도기간... 부산불꽃축제 무기한 연기
[앵커] 이태원 참사로 국가애도기간이 선포되면서 3년 만에 재개될 예정이던 부산불꽃축제가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각 구군별 지역 축제들도 일제히 축소되거나 취소되고 있습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 이태원 참사의 충격으로 오는 주말까지 국가애도기간이 선포되면서, 3년 만에 재개될 예정이던 부산불꽃...
유영재 2022년 11월 02일 -

[지역불균형 연속기획] 영국도 런던 위주 정책 "광역 연합 해법"
[앵커] 지역 소멸 위기의 실태와 대책을 알아보는 연속 보도입니다. 우리나라처럼 영국도 런던 위주의 정책 때문에 나머지 지역들이 홀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 지역 중 하나인 영국 맨체스터는 주변 도시와 광역 연합을 맺어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산업혁명의 중심지였던 영국 맨체...
서하경 2022년 11월 01일 -

울산공항 운항 중단 비상..노선 45% 감축
[앵 커]항공사들이 잇따라 지역공항에서 운항을 중단하거나 철수를 예고하면서 해당 지자체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 코로나 이후 항공사들이 그동안 빌려쓴 항공기를 재임대하지 않거나 국내선 비행기를 국제선으로 돌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울산공항은 노선 45%가 감축될 예정이어서 이용객 불편이 우려됩니다. 최지호 기...
최지호 2022년 11월 01일 -

세계한상대회 개막 "울산 알리는 기회"
[앵커] 올해 20주년을 맞은 세계한상대회가 오늘(11/1) 울산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서울과 부산 등 국내 대도시를 순회하며 열린 한상대회가 울산에서 개최되는 건 처음인데요. 울산의 기업 경쟁력과 관광 자원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정인곤 2022년 11월 01일 -

울산 합동분향소 조문 꾸준히 이어져
이태원 압사 참사 사망자를 추모하는 울산 합동분향소에 시민들의 조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 연고 사망자인 30대 여성 2명은 지역 병원 2곳에 마련된 빈소에 각각 안치됐다가 오늘 오전 모두 발인식을 마쳤습니다. 북구 거주 40대 남성은 수도권 병원에 안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영재 2022년 11월 01일 -

'징역 2년' 송병기 전 경제부시장 보석 석방
부동산 투기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오늘(11/1) 보석허가를 받고 석방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송 전 부시장의 보성청구 검토 결과 도주 우려와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며 현금 납입 3천만 원 조건을 보석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송 전 부시장은 울산시 재직 당시 알게 된 정보로 토...
이돈욱 2022년 11월 01일 -

현대중공업, 고정 작업 필요 없는 컨테이너선 개발
현대중공업은 컨테이너의 고정 작업이 필요 없는 신개념 컨테이너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이 개발한 래싱프리 컨테이너선은 기존 컨테이너를 고정하는 철재 구조물과 덮개를 없애는 대신 화물창 내부의 컨테이너를 수직으로 정렬해 쌓을 수 있도록 하는 장치를 갑판 위로 확장한 형태입니다.
이용주 2022년 11월 01일 -

살인사건 피해자 유족 보상 피하려 재산 숨겨
울산지검은 살인사건 피해자 유족들에게 손해배상을 하지 않기 위해 재산을 숨긴 가해자 가족 2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피해자 유족들이 손해배상 소송과 상속재산 가압류 조치를 하자, 피해자와 함께 숨진 가해자의 이혼합의서와 차용증을 위조해 6억 4천만 원의 채무가 있는 것으로 꾸민 혐의를 받고 ...
이돈욱 2022년 11월 01일 -

신고리 원전 명칭 새울 1·2·3·4호기로 변경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가 기존 신고리 3·4·5·6호기의 명칭을 본부 명칭과 통일해 새울 1·2·3·4호기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새울본부는 한수원과 울산시, 울주군 관계자들과 함께 명칭 변경 기념행사를 여는 한편 현재 건설 중인 새울 3·4호기 건설현장 안전점검도 실시했습니다.
이돈욱 2022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