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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율 90% 넘어, 당분간 물걱정 없어
일부 남부지방이 가뭄으로 심각한 물부족을 겪고 있지만 울산지방의 경우 평균 저수율이 90%를 넘어 당분간 농업용수 걱정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관내 246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90.3%로 전국 평균인 72%보다 크게 높아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당분간 물 걱정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같은 저수율...
옥민석 2002년 02월 19일 -

울산풍향계(지방선거 세몰이)
◀ANC▶ 각 정당들이 오는 3월말까지 모두 정기 대의원 대회를 갖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세몰이에 나설 예정입니다. 지역 정가와 주요 기관의 움직임을 알아보는 울산 풍향계, 홍상순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늘(2\/19)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있을 민주당 울산시지부 정기대의원 대회에는 당내 대선 ...
홍상순 2002년 02월 19일 -

중구 도약
◀ANC▶ 개발의 뒤안길에 밀려 침체가 계속됐던 중구가 새로운 도약기를 맞고 있습니다. 류호성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우선 광역 단위의 공공기관이 중구 지역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착공돼 2년 뒤 완공예정인 교육청 청사가 들어서게 되면 중구는 교육 행정의 중심지로 떠오르게 됩니다. ...
2002년 02월 19일 -

울산 염포산 산불 임야 5㏊ 태워
어제(2\/18) 밤 11시30분쯤 울산시 북구 염포동 금강고려화학 사택 뒷산에서 불이 나 임야 5헥타르와 소나무 잡목 등 3천여 그루를 태우고 8시만인 오늘(2\/19) 오전 7시30분쯤 진화 됐습니다. 산불이 나자 북구청 직원과 소방대원 등 500여명이 동원돼 진화에 나섰으나 날이 어두운데다 바람이 강해 어려움을 겪다가 날...
2002년 02월 19일 -

현중 계열분리 가속화
현대중공업의 계열분리 완료 여부가 이달안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2\/19) 계열분리의 걸림돌이었던 현대아산 보유지분 24.84% 가운데 10%를 현대아산측에 무상기부하기로 하고, 오는 20일 이사회 승인을 거쳐 26일쯤에는 계열분리 계획서를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계열분리 조건...
2002년 02월 19일 -

농어촌 노후.불량주택 개량
울산시는 올해 8억원의 예산을 융자.지원해 농어촌 노후.불량주택 40가구의 개량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전용면적 30평 이하의 농어촌 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4월까지 개량 대상주택을 선정해 사업비를 융자해 주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택 개량 융자는 가구당 2천만원까지로 연리 5.5%에 5년 뒤부터 ...
2002년 02월 19일 -

뇌물 준 공무원 협박
울산지검 수사과는 오늘(1\/19) 자신에게 뇌물을 받은 공무원을 협박해 금품을 뜯은 북구 강동동 모 식당 주인 46살 김모씨를 공갈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 28일 4년전 자신이 농지전용허가를 신청하면서 30만원의 뇌물을 준 울산시청 소속 모 공무원을 찾아가 뇌물을 건낸 사실을 폭로하...
최익선 2002년 02월 19일 -

승용차 조수석 가방 훔쳐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9) 운전자가 한눈을 파는 사이 조수석에 놓아둔 핸드백을 상습적으로 훔쳐 온 남구 달동 25살 김모씨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말 47살 김모씨가 승용차 내에서 전화를 하는 사이 조수석 문을 열어 150여만원이 든 가방을 훔치는 등 11차례...
조창래 2002년 02월 19일 -

잇딴 산불로 산림피해 지난해 절반
건조주의보가 19일째 발효중인 울산지방에 대형산불이 잇따라 발생해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제(2\/18) 밤 북구 염포산에서 일어난 산불로 5헥타르의 산림이, 지난 11일에는 무룡산과 동대산 일대의 산림 11헥타르가 불에 타는 등 올들어 모두 17건의 산불로 16헥타르의 산림이 불에 탔습니다. 올해 발생한 산불은 ...
2002년 02월 19일 -

울주군수 공천 탄원 2명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울주군수 한나라당 공천 탄원서 사건과 관련해 탄원서를 만든 59살 임모씨와 서명을 주도한 온산읍 이장 43살 한모씨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현 박진구 울주군수의 한나라당 공천을 요구하는 탄원서 50여장을 제작했으며 이장 한씨는 4-5명으로 부터 서명을 받은 혐의...
조창래 2002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