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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해변 거닐다 파도 휩쓸린 40대와 70대 여성 구조
오늘(9/10) 오후 3시 24분쯤 북구 산하동 강동몽돌해변에서 40대와 70대 여성이 바다에 떠내려가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당시 이들은 해변을 거닐던 중이었으며 구명조끼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구조대는 신고접수 10분만에 이들은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9월 10일 -

집행유예 기간에 음주운전하고 측정거부 5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음주운전으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집행유예 기간에 또 음주운전을 하고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9월 울산시 남구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도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거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
이돈욱 2022년 09월 10일 -

거리두기 없는 첫 명절.. 추석 준비 분주
[앵커] 이번 추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없이 맞이하는 첫 명절입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유행 이후 크게 줄어들었던 가족과 친척 모임이 이번에는 대부분 열릴 걸로 예상되는데요. 명절 맞이에 나선 시민들의 모습을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가족을 만나러, 고향을 찾으러 기차역을 찾은 사람들. 손에는 ...
유희정 2022년 09월 09일 -

요금 인상 억제 한계.. 내년부터 올린다
[앵커] 택시업계의 줄기찬 요구에도 정부의 물가 억제 방침 때문에 택시요금 인상은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울산시도 이제는 한계가 왔다고 보고 내년부터 요금을 인상할 예정입니다. 인상폭이 어느 정도가 될 건지가 관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의 법인 택시 업체는 모두 42곳. 코로나19와 유가상승 ...
유영재 2022년 09월 09일 -

마두희 축제 몸통 줄 제작 행사..시민 200명 참여
다음주 열리는 울산마두희축제를 앞두고 중구와 축제추진위가 대표 행사인 큰줄당기기를 위한 마두희 몸통 줄 제작을 시민들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마두희 전수학교로 지정된 울산고등학교 학생 60여 명 등 모두 200여명의 시민이 참가했습니다. 중구의 대표 축제인 울산마두희축제는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
정인곤 2022년 09월 09일 -

"훈육은 학대로 볼 수 없어" 유치원 교사 무죄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6살 원생에게 거친 행동을 하고 수업에 참여시키지 않는 등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치원 교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교사의 행위가 최선은 아닐 수 있지만 피해아동이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경우에 이뤄졌고, 훈육행위가 일정한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고 곧바로 학대로 평...
이돈욱 2022년 09월 09일 -

울주군, 영남알프스 9봉 완등 감상 공모
울산시 울주군이 전국적으로 관심을 모은 영남알프스 9봉 완등 사업과 산악관광 활성화를 위해 완등 수기와 사진 공모전을 실시합니다. 공모전 참가 자격은 영남알프스 9봉 완등 참여자로 영남알프스를 직접 등정하며 느낀 산세와 풍광, 완등에 대한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 대상입니다. 한편 울주군이 완등 인증 ...
이돈욱 2022년 09월 09일 -

울산·부산 추석 전 화폐발행액 작년 대비 14.8% 감소
올해 추석을 앞두고 울산과 부산지역 화폐발행액이 지난해보다 14%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는 지난달 26일부터 어제까지(9/8) 금융기관 등을 통해 부산과 울산에 공급한 화폐는 4천71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8%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추석 연휴보다 올해는 휴...
유영재 2022년 09월 09일 -

울산, 한가위 보름달 가장 먼저 떠
내일(9/9) 한가위 보름달을 내륙에서 가장 먼저볼 수 있는 곳은 울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추석인 내일 울산에서는 오후 6시53분 보름달이 뜨고 이는 국내에서 가장 이른 시간입니다. 울산에 이어 대구 오후 6시56분, 대전 7시1분, 서울 7시4분 등입니다. 기상청은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고...
유영재 2022년 09월 09일 -

[민원24시] 공업사 일감 몰아주기 관행..과잉정비 우려
[앵커] 울산의 한 콜택시 연합에서 특정 차량 정비업체에 일감을 몰아주는 조건으로 찬조금을 요구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하면 무조건 특정 공업사로 차를 입고시키도록 하는 조건인데, 정비업체가 찬조금으로 나간 돈을 회수하기 위해 과잉 정비를 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민원24시 최지호 기...
최지호 2022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