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한국 조선, 8월 수주량 중국에 밀려…LNG선 선별수주 탓
한국 조선업계가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을 선별 수주하면서 지난달 전체 수주량에서 중국에 밀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은 188만CGT로, 중국이 102만CGT, 한국이 76만 CGT를 수주하며 각각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조선업...
이상욱 2022년 09월 06일 -

대선 투표용지 훼손한 60대 벌금 300만원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지난 3월 9일 제20대 대통령선거 당시 투표소에서 소란을 피우고 투표용지를 훼손한 60대 A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투표 당일 울산의 한 투표소에서 "도장이 반밖에 안 찍힌다", "무효다" 등 소리를 질렀고, 투표관리관이 "인장이 반만 찍혀도 유효로 인정된다"고 안내했지만, 자신...
유영재 2022년 09월 06일 -

울산시 설계 경제성 검토로 1,091억 절감
울산시는 지난 2009년 이후 추진한 65건의 건설공사 설계에 경제성 검토를 통해 천91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야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에서 15억원,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에서 11억원, 중리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 7억원 등입니다. 설계 경제성 검토는 사업 시행 부서에서 완료한 설계 내용을 다시 한번 검...
홍상순 2022년 09월 06일 -

벌초작업 시 벌 쏘임 사고 주의 당부
울산소방본부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벌초에 나선 시민들의 벌 쏘임 사고가 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최근 3년간 벌 쏘임‧벌집제거 출동의 93%가 7월에서 9월까지 집중되어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벌에 쏘이면 머리를 가린 채 최소 20미터 이상 떨어진 곳으로 피한 뒤 신용카드 같은 물...
유영재 2022년 09월 06일 -

울산교육청, 추석 연휴 학교·기관 주차장 개방
울산시교육청이 추석 연휴인 오는 금요일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관할 기관과 학교 주차장을 지역주민들에게 임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개방대상 학교와 개방 시간은 공유누리(eshare.go.kr)와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카카오맵, 네이버맵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육청은 학교시설...
홍상순 2022년 09월 06일 -

추석기간 코로나19 검사 가능..의료기간 당번제 운영
울산시는 추석 연휴동안에도 코로나19 검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구군 보건소 5곳과 임시선별검사소 2곳을 그대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검사와 진료, 처방이 가능한 의료기관 49곳이 당번제로 운영하며 자율입원병원 16개소에 276병상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22년 09월 06일 -

울산시 명장을 찾습니다..장려금 천만원 지원
울산시가 2022년 울산시명장을 발굴 선정합니다. 선정분야와 직종은 기계설계, 금형, 소재 개발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입니다. 선정인원은 최대 5명이며 선장자에게는 명장증서와 명장패를 수여하고 5년동안 총 천만원의 기술장려금을 지원합니다.
홍상순 2022년 09월 06일 -

태풍경보 발효 중... 오후까지 강풍
[앵커] 그러면 기상센터를 연결하겠습니다. 울산에서는 아침까지 비가 많이 내리고 오후까지 강풍이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태풍 소식을 윤수미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태풍경보 발효 중... 아침까지 강하고 많은 비, 오후까지 강풍]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는 오늘 오전 04시 50분경 경남 거제 ...
윤수미 2022년 09월 06일 -

역대급 태풍 힌남노..뜬 눈으로 지샌 사람들
[앵커] 지난 2016년 중구 태화종합시장과 울주군 반천현대아파트는 태풍 차바로 큰 피해를 입었는데요. 이곳 상인들과 주민들은 점점 강하게 몰아치는 비바람에 밤잠을 설쳤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태화시장 상점 입구마다 모래주머니가 쌓여 있습니다. 태풍 힌남노 북상 소식에 침수 피해를 ...
최지호 2022년 09월 06일 -

[LTE현장] 울산, 태풍 본격 영향권..최대 고비
[앵커] 이시각 현재 태풍이 울산에 최고 근접한 상태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1시간 남짓이 최대 고비가 될 전망인데요. 취재기자가 항구에 나가 있습니다. 지금 비가 많이 내리고 바람도 많이 부는 것 같습니다. 이용주 기자,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기자] 네, 저는 지금 울산 동구 방어진항에 나와있습니...
이용주 2022년 09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