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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17년 만의 우승.. 경기장은 '잔칫집'
[앵커] 17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달성한 울산현대가 리그 마지막 경기를 울산에서 치렀습니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은 선수들과 우승의 기쁨을 함께 즐겼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7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 지은 울산현대의 마지막 경기가 열린 울산문수축구경기장은 말 그대로 잔칫집이었...
정인곤 2022년 10월 23일 -

전국장애인체전, 6일간 대장정 마치고 내일 폐회식
31개 종목에 9천3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한 전국장애인체전이 6일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내일(10/24) 폐회식을 진행합니다. 폐회식 행사는 오후 3시 30분부터 시작되며 식전행사와 대회기 전달, 성화 소화 등의 공식행사와 함께 다양한 공연이 이어집니다. 한편 대회 닷새째인 오늘(10/23)도 울산 선수단은 메달 51개를 획...
정인곤 2022년 10월 23일 -

울산 교육계 음주운전·성비위 매년 적발
울산시교육청 교직원들의 음주운전과 성비위가 매년 적발되고 있어 공직기강을 다잡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민의힘 이태규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교직원 음주운전·성비위 통계를 보면 울산시교육청은 2018년부터 2022년 3월까지 음주운전은 37건, 성비위는 1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음주운전과 성비위로 징계...
홍상순 2022년 10월 23일 -

조선업 하청, 1.5배 더 일하고 임금은 더 낮아
조선업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는 원청 기업 근로자보다 일은 1.5배 더 하면서도 임금은 절반 수준밖에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부의 조선업계 현장 조사 결과 하청업체 근로자의 연 수입은 원청 근로자의 50~70% 수준으로 나타났지만 근무 일수를 보면 원청은 연간 180일, 하청은 270일을 일하는 것으로 나타...
이용주 2022년 10월 23일 -

북구 '스타 비즈니스 센터' 입주기업 모집
북구지역 창업 기업 육성 요람이 될 '스타 비즈니스 센터'가 입주기업을 모집합니다. 매곡산업단지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에 문을 연 센터는 북구 지역 7년 이내의 창업기업 또는 예비창업기업 15곳을 대상으로 사업 공간을 제공합니다. 북구청은 입주기업을 위해 시제품 제작과 마케팅, 디자인 고급화 등을 교육하는 성장촉...
이용주 2022년 10월 23일 -

울산시, 건축물 해체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내일(10/24)부터 일주일 동안 건축물 해체공사장 안전 점검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건축사와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과 함께 중구 장춘로 등 해체공사장 24곳을 대상으로 작업 순서와 안전 대책, 감리자 상주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 광주지역 붕괴 사고 이후 9곳을 점검해 2곳에...
최지호 2022년 10월 23일 -

울산 일자리 지각변동 자동차 '줄고' 운송업 '늘고'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경기악화가 이어지면서 울산지역 일자리 지형도가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울산은 경영 회계 관련 사무직 종사자가 7만 7천명으로 가장 많았고, 기계 제조 조작직이 4만 2천명, 운송 관련직 3만 4천명 순을 보였습니다. 운송 관련직은 배달업 종...
이상욱 2022년 10월 23일 -

현대차, 내년 하이브리드카 생산량 15% 늘린다
현대자동차가 내년 하이브리드 자동차 생산량을 올해보다 15%가량 늘리기로 했습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울산공장은 최근 열린 엔진생산 설명회에서 내년 하이브리드 엔진 생산 대수를 올해 124만 대에서 내년 142만 대로 15% 늘리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엔진 증산분이 하이브리드에 집중된 것은 글로벌 시장에...
이상욱 2022년 10월 23일 -

가스기술공사 운영 수소차 충전소..울산에 없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수소차가 많은 울산에 가스기술공사가 운영하는 충전소가 한군데도 없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일영 의원은 공사가 운영하는 수소차 충전소 19곳 가운데 9곳이 충북에 있고, 경기와 경남, 서울, 충남과 경북 등에 충전소가 있지만 울산은 1곳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 의원은 충북은...
최지호 2022년 10월 23일 -

정상 주행 중 무단횡단 보행자 사망사고 무죄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무단횡단 보행자를 뒤늦게 발견해 사망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 운전자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2월 경남 양산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 보행신호가 적색인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 여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운전자가 정상 속...
이돈욱 2022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