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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내일 오전 태풍 고비..피해 최소화 총력
[앵커] 제11호 태풍 '힌남노' 가 북상하면서 긴장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은 내일 오전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에 태풍 피해를 본 적이 있는 곳들은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해안가에 나가 있는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인곤 기자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떻습...
정인곤 2022년 09월 05일 -

재난 CCTV 연결..이시각 울산 모습
[앵커] 이번에는 울산시 재난 cctv를 연결해 태풍 영향권에 들고 있는 울산 곳곳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리포트]먼저 동구 주전 해안입니다. 어둑어둑하지만, 해안에서 모래사장으로 파도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북구 중산동 속심이보입니다. 항상 비가 많이 오면 침수가 되기 때문에 차량 통행량이 평소보다 줄어든 모습입...
최지호 2022년 09월 05일 -

태풍 악몽은 그만.. '힌남노' 대비 만전
[앵커] 태풍 태풍 오마이스와 차바 등 울산에는 태풍이 덮칠 때마다 악몽 같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태풍 '힌남노'는 전례 없는 태풍이라는 사전 예보가 있었던 만큼 지자체 등 관계기관이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역대급 태풍이라는 '힌남노'가 점차 근접하면서 울산시도 어느 ...
이돈욱 2022년 09월 05일 -

울산공항 항공기 16편 결항..ktx 내일 오후까지 중단
태풍 힌남노가 북상 중인 오늘(9/5) 울산공항에서는 16편의 항공기가 결항했습니다. 울산공항은 아침 8시 25분 김포-울산 노선을 시장으로 제주-울산 등 하루 20편의 항공기 가운데 16편이 태풍의 영향으로 결항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ktx는 태풍 영향으로 오늘 오후 8시부터 내일 오후 3시까지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
최지호 2022년 09월 05일 -

"여성가족개발원 졸속 통폐합 중단해야"
울산여성회, 울산시민연대, 정의당 울산시당 여성위원회 등 17개 단체·정당은 오늘(9/5)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단체들은 "울산시는 여성가족개발원과 사회서비스원을 통폐합해 '복지가족진흥원'을 설립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어떠한 논의나 공론화도 없이 설립 목적이나 수행 역할이 확연히 다른 ...
유영재 2022년 09월 05일 -

권명호 국회의원 "동구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해야"
국민의힘 권명호 국회의원 동구 지역 시·구의원들은 오늘(9/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를 조속히 시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권 의원은 "울산시는 염포산터널 무료화에 대해 조속히 결정해 달라"며 "민선 7기 당시 울산시와 동구청이 염포산터널 통행료와 관련해 시 80%...
유영재 2022년 09월 05일 -

2023년 대입수능 응시자 졸업생 비중 18.9%
울산시교육청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만365명이 응시했습니다. 이 중 고등학교 재학생은 8천187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5.8% 감소한 반면 졸업생은 1,963명이 접수해 9.4% 늘어났습니다. 졸업생 응시자 비중은 18.9%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는데 이는 서울 상위권 대학의 정시모집 비율...
홍상순 2022년 09월 05일 -

울산시-4개 골프장, 골프 꿈나무 지원 협약
울산시와 골프협회, 울산지역 4개 골프장이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한 지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골프장들은 선수들이 단체 훈련시에는 9홀 무료 라운드와 월 2회 우선 예약을 지원하고 개인 훈련 시에는 요금을 할인해주기로 했습니다. 골프협회는 지난 6월 울산지역 골프장들이 학생 선수들에게 아무런 혜택을 주지 않아 ...
홍상순 2022년 09월 05일 -

완성차 5개사,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추석연휴 자동차 이용자들의 안전 운행을 위해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함께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이번 서비스는 오늘(9/5)부터 오는 7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현대자동차와 기아, 한국지엠 등 국내 5개 완성차업체가 참여합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추석연휴 장거리 운전을 하는 ...
이상욱 2022년 09월 05일 -

폭우 강풍 피해 신고는 '110'.. '119' 신고는 자제
울산소방본부가 태풍 북상과 함께 발생하는 폭우와 강풍 피해와 관련한 신고는 '110'으로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소방 신고가 119로 집중되면 화재와 응급이송 등 신속하게 대응해야 하는 긴급 신고에 대처가 늦어진다며 110을 활용하고 119 신고를 자제해 줄 것으로 요청했습니다. 한편 울산 119종합상황실은...
이돈욱 2022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