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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분양경기지수 '하락'..아파트값 6주 연속 내림세
금리인상 여파로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 경기 침체 전망이 여전히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7월 울산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73.3으로, 지난달보다 0.3p 하락해 지난 4월 기준선 100을 기록한 이후 3개월 연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7월 둘째 주 울산의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03% 떨어져 6...
이상욱 2022년 07월 15일 -

신임 정무수석에 '임상진' 전 상수도사업본부장
지방직 공무원 출신인 임상진 전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장이 정무수석으로 임명됐습니다. 임 전 본부장은 김두겸 울산시장의 선거 캠프 정책실장을 맡은 데 이어 시장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일하며 김 시장을 보좌했습니다. 울산시는 민선 8기 정무수석은 3급 부이사관에서 2급 이사관으로 직급을 변경해 임명하며, 개...
최지호 2022년 07월 15일 -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감염취약시설 대응체계 강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감염취약시설 대응체계가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함에 따라 31개 전담팀과 71명의 대응팀을 구성해 요양병원과 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등에 대한 기본 방역 수칙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집단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
최지호 2022년 07월 15일 -

중구·울주군 야외물놀이장 잇따라 개장
중구와 울주군 야외물놀이장이 3년 만에 다시 문을 엽니다. 오늘(7/15)부터 개장하는 중구 야외물놀이장은 동천, 다전, 성안, 복산, 우정 등 총 5곳으로 동천과 다전물놀이장은 입장료를 받습니다. 울주군은 내일(7/16)부터 범서 가온, 언양, 온산 덕신, 옹기마을, 진하해수욕장 등 물놀이장 5곳을 개장합니다.
이용주 2022년 07월 15일 -

3년 만에 개장, 반가운 물놀이 [영상스케치]
코로나19 영향으로 그동안 휴장했던 동천 야외물놀이장이 다시 개장했습니다.8월 21일까지 38일 동안 물놀이장을 운영하며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입니다.도심 속 물놀이장에서 더위를 식혀보세요!(영상취재 전상범)
전상범 2022년 07월 15일 -

[경남] 유충 세척수 재사용..예방 지침 안 지켰다
[앵커] 경남 진해 석동정수장에서 깔따구 유충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석동정수장은 여과지를 세척한 물을 재사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방충망이나 여과망도 설치하지 않는 등 환경부 지침도 안 지킨 걸로 드러났습니다. 정영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하루 5만 톤의 정수를 창원시 진해구 6만 5천여...
유영재 2022년 07월 15일 -

[부산] 반도체학과 증원, 지역대학도 대응...지원 필요
[앵커]최근 정부의 반도체 산업 인력양성을 위한 대학의 반도체학과 증원과 관련해, 부산지역 대학도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관련법을 고쳐서라도 수도권대학의 관련학과 증원도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수도권 쏠림이 가중될 수 밖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두원 기자입니다. [리포트]부산의 한 대...
유영재 2022년 07월 15일 -

낮 최고 31도, 오늘도 무더위 계속... 아침까지 안개 주의 [윤수미의 울산 날씨 (7.15)]
[낮 최고 31도, 오늘도 무더위 계속... 아침까지 안개 주의] 어제부터 울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오늘은 맑은 하늘에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겠는데요. 울산의 낮 최고기온 31도로 예상돼 어제만큼 무더운 하루가 예상됩니다. 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물을 자주 마셔주시고요. 자외선 차단에도 신경 써주시기 바랍...
윤수미 2022년 07월 15일 -

교육부 "개선 의지 안 보이면 정원 감축 검토"
[앵커] 교육부 시정명령에도 불구하고 울산대가 의대 이전을 미루고 있다는 울산MBC의 연속 보도와 관련해 교육부가 현장 실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대가 교육부에 내놓은 의대 이전 계획을 대폭 보완하지 않으면 정원 감축 등 강도 높은 처분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대가 ...
홍상순 2022년 07월 14일 -

[민원24] 진입로 사라져 공장 문 닫을 처지..누구 책임?
[앵커] 10년 동안 운영되던 울산의 한 전기설비업체가 울산미포산단 공장용지 조성사업으로 진입로가 사라져 공장 문을 닫아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사업 시행사인 LH에 피해 공장에 보상을 하라고 권고했지만 LH는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지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이용주 2022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