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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청년창업 토크쇼 개최…창업 환경·고충 공유
창업하기 좋은 젊은 도시 '울산'을 주제로 한 청년창업 토크쇼가 오늘(8/31) 오전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토크쇼에 청년과 예비 창업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 노하우와 고충 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을 청년창업 정책 개발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약...
최지호 2022년 08월 31일 -

태화강변 휴식공간·음수대 10년 만에 철거
중구청이 2012년부터 태화강변에 설치해 놨던 천막 휴식공간 7곳과 이중 4곳에 설치된 냉온수기 운영을 내일(9/1)부터 중단합니다. 중구청은 일부 시민들이 예산을 투입해 냉온수기에 채워넣은 생수를 한꺼번에 담아가고 천막 주변에 생활쓰레기를 버리는 등 악영향이 많아 운영을 중단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구는 또 지난...
이용주 2022년 08월 31일 -

시의회 "울산의료원 건립 타당성 재조사 통과 촉구"
울산시의회 공공의료인프라 확충 특별위원회는 오늘(8/31) 울산의료원 건립 타당성 재조사 통과를 위한 촉구 결의안을 국회와 정부 등에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손명희 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 4명으로 구성된 특위는 울산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감안하면 공공의료원 건립 타당성과 경제성이 충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울...
최지호 2022년 08월 31일 -

어제부터 40mm 비 내려..금요일 오전부터 다시 비
8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8/31)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1.6도에 머물며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어제부터 오늘 오전까지 내린 비는 40mm의 강우량을 기록했으며, 오늘 밤에도 곳에따라 비가 더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흐리고 20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되며, 금요일 오전부터 다시 비가 시...
조창래 2022년 08월 31일 -

남구 상개동 SK지오센트릭 폴리머공장 화재
오늘(8/31) 오후 3시40분쯤 남구 상개동 SK지오센트릭 폴리머공장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목격자들은 굉음과 함께 공장에서 불길을 치솟았고 이후에도 폭발음이 여러 차례 들렸다고 진술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8월 31일 -

[1보] SK지오센트릭 폴리머공장 화재..화상 4명
오늘(8/31) 오후 3시40분쯤 남구 상개동 SK지오센트릭 폴리머공장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해 직원 4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사고 목격자들은 굉음과 함께 공장에서 불길을 치솟았고 이후에도 폭발음이 여러 차례 들렸다고 진술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8월 31일 -

8월의 마지막 날, 흐리고 비... 오늘 밤까지 10~60mm [울산 날씨 (8.31)]
[8월의 마지막 날, 흐리고 비... 오늘 밤까지 10~60mm] 8월의 마지막 날이죠. 출근길 현재 비가 약하게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가 이어지겠는데요. 비는 오늘 밤까지 10~60mm 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 비가 내리면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특히 오늘 아침...
윤수미 2022년 08월 31일 -

인터넷으로 구입... 울산 마약주의보! [뉴스레터]
스튜디오409 뉴스레터 /울산에도마약 좀비가?🧟저는 며칠 전 SNS에서 대낮 마약 좀비🧟라는 사진을 본 적이 있는데요. 위 사진은 미국 좀비 거리로 불리는 필라델피아에서 사람들이 마약에 취해 좀비처럼 걸어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나요.😱그런데 우리나라도 이제 마약청정국이 ...
강지혜 2022년 08월 31일 -

[부산] BTS 공연에 '하루 200만원' 숙소도... "취지 훼손 우려"
[앵커] 오는 10월 15일, 그룹 BTS가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공연을 엽니다. 부산 기장군 옛 한국유지 부지에서 열리는데, 이 소식이 알려지자 공연지를 중심으로 부산 숙박비가 폭등하고 있습니다. 1박에 수백만 원을 받는 곳도 있다는데... 여기에다 공연 당일 교통대란도 예상돼, 공연 취지가 훼손되진 않을지 걱정...
유영재 2022년 08월 31일 -

[경남] "기울어지고 갈라지고" 부산신항 땅꺼짐 책임 갈등
[앵커] 부산신항 웅동배후물류단지에 입주한 업체들이 침하 현상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데요. 이 땅의 소유주인 부산항만공사가 복구 비용 분담 비율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입주 기업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려는 내용의 내부 문건이 외부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재경 기자입니다.[리포트] 부산신항 웅동배후단지...
유영재 2022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