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당내 경선 여론조사 거짓응답 유도 행위 고발
울산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해 모 정당 구청장 당내 경선 여론조사에서 당원들에게 거짓응답을 하게 한 A 씨를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특정 후보자의 지지자인 A 씨는 여론조사 결과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 단체 모바일 대화방에 있는 당원들에게 당원이 아닌 것처럼 응답하라고 유...
이돈욱 2026년 05월 17일 -

최저 시급도 안주고 체불한 편의점 업주 집유
아르바이트생에게 최저임금보다 낮은 시급을 주고, 직원 임금을 체불한 편의점 업주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1단독은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 한 편의점 업주인 A 씨는 아르바이트생에게 최저임금보다 낮...
이돈욱 2026년 05월 17일 -

울산, 방산혁신연합지구 선정‥인력양성센터 구축
울산시가 부산·경남·전남과 함께 방위사업청 혁신연합지구에 신규로 선정됐습니다.방산혁신연합지구 사업은 군함의 유지·보수·정비를 일컫는 함정MRO 산업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조선업 밀집지역들이 초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입니다.오는 2030년까지 4개 지자체에 49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서 울...
이용주 2026년 05월 17일 -

울산광역시 승격 30주년‥도시 변화 기록 수집
울산시와 울산대학교가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울산의 도시 변화 기록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는 작업에 나섭니다.'AI 수도 울산 기억자산 프로젝트'로 이름 붙은 이 사업은 역사·산업·생활·문화 기록을 시민 참여 방식으로 오는 2029년까지 수집합니다.울산시는 수집한 기록물을 디지털 자료로 제작해 플랫폼에 게시...
이용주 2026년 05월 17일 -

정부, 복지급여 신청 안해도 자동 지급 추진
지난 3월 울주군에서 자녀 4명과 친부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정부가 복지급여를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 지급하는 제도 도입을 추진합니다.보건복지부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의 지원을 위해 복지안전매트 강화 방안을 국무회의에서 보고했다고 밝혔습니다.정부는 우선 지원 대상으로 확인되면 신청하지 않아도 복지...
정인곤 2026년 05월 17일 -

울주군, 등억온천단지 마을호텔 전환 속도
울주군이 영남알프스의 관문인 등억온천단지를 마을호텔로 전환하고 체류형 관광의 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마을호텔 사업은 개별 숙박시설을 호텔 객실처럼 활용하고 마을 내 식당이나 카페, 산책로를 호텔 부대시설로 공유하는 개념입니다.울주군은 올해 하반기부터 영남알프스 웰니스 산악 여행이라는 브랜드...
홍상순 2026년 05월 17일 -

'울주 스카이맵' 예산 절감 효과 톡톡
울주 스카이맵이 스마트 행정에 기여해 14억 원 이상의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주 스카이맵은 외부 용역을 맡기지 않고 공무원이 직접 드론을 운용해 구축한 초고화질 항공영상입니다.울주군은 지금까지 총 183㎢ 면적에 대한 드론 정사 영상을 구축했으며 외부에 맡길 경우 14억 원 이상을 지불해야 하는 일...
홍상순 2026년 05월 17일 -

동구,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최대 20만 원 지원
동구가 소상공인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카드수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동구 지역 내 연 매출 1억 원 이하 소상공인은 지난해 카드 매출액의 0.5%,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신청을 원할 경우 오는 20일부터 동구 소상공인민원지원콜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다은 2026년 05월 17일 -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지역 일꾼 도전"
[앵커]오늘(5/15)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신청이 마감된 가운데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가 지역 일꾼에 도전합니다.울산시장과 구청장, 군수 후보들의 면면을 이다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리포트]먼저 울산시장 후보입니다.국회의원직을 내려놓고 출마한 김상욱 후보는 재산 19억 6천만 원을 신고했으며 전과는 없습니다....
이다은 2026년 05월 15일 -

[6.3 지방선거] 민주·진보 단일화 '합의'‥보수도 '총력'
[앵커]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후보 단일화에 전격 합의하며 판세가 요동치고 있습니다.울산시장과 남구청장, 울주군수는 여론조사 경선으로, 중구·동구·북구는 경선 없이 단일 후보를 결정했는데요.국민의힘은 이를 나눠먹기식 야합이라고 비판하며 보수 단일화로 맞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더불어민...
정인곤 2026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