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7월 전국 분양시장 '활기'..울산 6백 가구 공급
전국적으로 여름 분양 시장이 열리는 가운데 울주군에도 6백여 가구가 신규 공급됩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한 달 동안 전국적으로 4만 7천 가구가 공급되며, 울산에도 울주군 상북 지역에 6백여 가구가 공급됩니다. 지역 부동산업계는 전국적으로 분양 물량이 쇄도하고 있는 반면 울산은 조...
이상욱 2022년 07월 02일 -

"주택조합 사업부지는 종부세 부과 대상 아냐"
울산지법 제1행정부는 한 지역주택조합이 울산세무서장을 상대로 종합부동산세와 농어촌특별세 부과처분을 취소해 달라고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조합원들로부터 일시적으로 부동산을 신탁 받은 조합이 부동산 전부를 소유한 것으로 판단해 종부세를 부과한 것은 위법하고 종부세 부과...
이돈욱 2022년 07월 02일 -

방과후 학교 재능스타 페스티벌
'울산방과후 학교 재능스타 페스티벌'이 코로나19 여파로 3년만에 대면으로 열리면서 관람객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늘(7/2)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공연에는 19개 초, 중학교 21개팀이 참가해 합창과 난타, 댄스, 밴드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쳤습니다. 오늘 축제에 참가한 학생들은 학교에서 마련하는 방과후 학...
홍상순 2022년 07월 02일 -

북구, "장박텐트 때문에 물놀이장 개장 연기"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물놀이장 개장을 준비 중인 북구청이 강동산하해변에 설치된 5동의 장박텐트 때문에 개장을 오는 18일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청은 지난주부터 해당 텐트들에 계고장과 자진철거 안내문을 붙였지만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오는 4일 이후에는 강제로 철거한 뒤 물놀이장 개장을 준비할 계획입...
이용주 2022년 07월 02일 -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71.8% 찬성
올해 임금협상 결렬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어제(7/1)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전체 조합원의 88%인 4만 9백여 명이 투표에 참여해 이 가운데 3만 3천4백여 명이 찬성 표를 던져 재적 대비 71.8%로 파업을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4일 중앙노...
이돈욱 2022년 07월 02일 -

울산시,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8곳 적발
울산시 특별사업경찰관은 지난달 대형마트와 회센터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 특별 단속을 실시해 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 업소는 일본산 참돔·돌돔, 중국산 농어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한 횟집 2곳과 수입산 수산물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수산물 판매업소 6곳입니다.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거나 혼...
이돈욱 2022년 07월 02일 -

당분간 무더위 이어져.. 폭염 위기경보 '경계'
주말인 오늘(7/2) 울산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5도 이상 높은 33.1도를 기록했습니다. 휴일인 내일(7/3)은 낮부터 곳에 따라 5~20mm의 비가 내리겠지만 낮 기온은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적으로 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자 행정...
이돈욱 2022년 07월 02일 -

노옥희 교육감 2기 출범 "미래 맞춤형 교육"
재선에 성공한 노옥희 교육감도 오늘(7/1) 취임식을 갖고 2기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습니다. 노옥희 교육감은 취임사에서 변화와 혁신의 미래교육을 지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 교육감은 올해 5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 후속조치에 따른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운영계획’을 1호 결재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7월 01일 -

민선8기 울산시 출범 "기업 유치·일자리 확충 최우선"
[앵커] 민선 8기 지방정부가 오늘(7/1)부터 4년 간의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새 울산시는 과감한 규제 완화로 기업과 인재를 유치해 산업수도 울산의 영광을 되찾겠다는 목표를 최우선으로 삼았습니다. 유희정 기자입니다. [리포트] 민선 8기 울산시가 취임식과 함께 4년간의 공식 임기에 들어갔습니다. 향후 4년간의 목표는...
유희정 2022년 07월 01일 -

민원실 점심 휴무제 주민 반응 엇갈려
[앵커] 북구가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낮 12시부터 1시까지 대면 업무를 중단하는 점심시간 휴무제를 오늘(7/1)부터 시작했습니다. 이 사실을 모르고 찾아온 주민들 가운데에는 휴무제의 취지를 이해하는 이들도 있었지만 기존대로 일을 해달라는 의견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점심시간 북구청 민원...
이용주 2022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