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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분기 오피스텔 가격 상승폭 둔화
올 들어 울산 아파트값 상승세가 꺾인 가운데 오피스텔 가격 상승률도 동반 하락하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울산의 1분기 오피스텔 가격은 0.06% 올라 전분기 0.24% 보다 상승폭이 크게 둔화됐습니다.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오피스텔 매매량은 모두 166건으로 전년 같운 분기 대비 23.9% 증가했습니다.
이상욱 2022년 04월 24일 -

울산 아파트값 12주만에 상승세 전환
부동산 규제 완화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울산지역 아파트 값이 12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4월 셋째주 울산의 아파트값은 0.01% 올라 12주만에 하락세에서 상승세로 전환됐습니다. 구·군별로는 최근 1~2년 사이 큰 폭으로 아파트값이 상승했던 남구만 -0.02%로 하락했고, 동구와 북구는 보합세,...
이상욱 2022년 04월 24일 -

일>장기간 미취업 청년에 사회진출 역량강화 지원
울산시와 고용노동부는 장기간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직업 참여 이력이 없는 만 18세에서 34세의 청년과 아동복지시설에서 퇴소한 지 5년 이내, 혹은 청소년쉼터에서 1년 이상 보호한 청년 등입니다. 이들에게는 적성 탐구와 취...
유희정 2022년 04월 24일 -

민주당, 기초단체장 5명 경선 없이 단수 공천
더불어민주당이 오늘(4/24) 5개 구˙군 단체장을 단수 공천했습니다. 중구청장에 박태완, 동구청장에 정천석, 북구청장에 이동권, 울주군수에 이선호 등 4명의 현역 단체장을, 남구청장에는 이미영 시의원을 경선 없이 단수 후보로 결정했습니다. 또 남구 4선거구에는 안도영, 동구 3선거구 이시우, 울주군 2선거구 간정태 ...
최지호 2022년 04월 24일 -

민원24시) 문수산 진입로 상습 정체..해결책은 양보운전?
앵커 │ 봄 기운이 무르익으면서 야외 활동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도심과 가까운 산을 찾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진입 도로가 좁은 편인 문수산은 주말과 휴일마다 상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민원24시, 최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 휴일 아침부터 문수산으로 향하는 도로가 붐비기 시작합...
최지호 2022년 04월 24일 -

오늘 낮 최고 25.3도..모레 새벽부터 비
오늘(4/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5.3도까지 올라 한낮에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또 오늘 낮 한때 남구 등 일부지역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낮 최고 기온이 26도까지 오르겠으며, 모레 새벽부터 오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지호 2022년 04월 24일 -

국민의힘, 동구청장 천기옥.북구청장 박천동 경선 1위
국민의힘 울산시당은 오늘(4/24) 동구와 북구청장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4명이 맞붙은 동구청장 후보에는 천기옥 예비후보가 결정됐으나 국민의당과 합당으로 인해 후가 논의를 거쳐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북구청장 후보로는 박천동 예비후보를 확정했고, 기초의원 3곳과 동구 기초 비례대표 후보도 확...
조창래 2022년 04월 24일 -

방치된 빈집 편의시설로 변신
앵커 │ 울산에는 사람이 살지 않는 빈 집이 1천 8백 채나 되고, 이 중 수천만 원이나 되는 철거 비용이 없어 방치되고 있는 집이 2백 채가 넘습니다. 울산의 각 지자체마다 예산을 들여 이런 빈집을 주민 공공시설로 바꾸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 주민 반응이 좋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 지난 2020년 촬영한 도심 아파...
이용주 2022년 04월 24일 -

횡단보도 건너던 보행자 친 운전자 벌금 600만 원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화물차로 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6백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2월 남구의 한 교차로에서 운전 부주의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50대 보행자를 치어 전치 12주의 상해를 입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04월 23일 -

울산해경, 행락철 바닷가 출입통제구역 안전관리 강화
바닷가 봄나들이 관광객이 늘면서 출입 통제구역에 대한 안전관리가 강화됩니다. 울산해경은 대왕암공원 갯바위와 울산 신항 중앙방파제, 온산읍 범월갑방파제 등 출입통제구역 세곳에 대해 3주간 집중 안전관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해경은 출입 통제구역은 사고 가능성이 높다며 낚시객 통제 등 주변 순찰 강화에 나선다는...
정인곤 2022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