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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특별연합' 출범..내년 1월 업무시작 예정
울산과 부산, 경남을 하나의 메가시티로 발전시키는 국내 첫 특별연합이 출범했습니다. 부울경 특별연합은 우선 부울경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기 위한 광역철도 구축 사업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부울경 특별연합은 올 연말까지 청사 위치 선정과 특별지자체장, 의장 선출 등을 마무리한 뒤 내년 1월 1일부터 공식 업무를 ...
최지호 2022년 04월 19일 -

국민의힘 '이채익' '윤두환' 잇따라 사퇴
울산시장과 북구청장 선거를 놓고 경합을 벌이던 국민의힘 경선 후보들이 잇따라 사퇴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은 오늘(4/19)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김두겸 후보를 지지하며 울산시장 당내 경선 후보에서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중앙정치 경험이 없는 김 후보의 부족한 점을 자신이 보완해 울산을 발전시...
최지호 2022년 04월 19일 -

홧김에 동생 때려 숨지게 한 형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 11부는 술을 마시다가 자신에게 욕설을 하는 동생을 홧김에 때려 숨지게 한 친형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30대인 친형은 지난해 5월 새벽 울산 자신의 집에서 홧김에 동생을 넘어뜨리고 머리를 발로 차 뇌출혈로 치료를 받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형이 진심으로 반...
이돈욱 2022년 04월 19일 -

민선7기 4년 동안 울산시 산하 위원회 67개 늘어
지난 2018년부터 4년 동안 울산시 산하 위원회가 67개 증가해 196개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에 따르면 민선7기 첫 해인 2018년에 위원회가 18개, 2019년에 14개, 2020년 12개, 지난해 23개가 늘어났으며 임명된 위원은 1천184명에 달합니다. 또 2개 이상의 위원회를 겸임하고 있는 위원은 377...
최지호 2022년 04월 19일 -

낙동강유역청, 대기오염물질 위반사업장 4곳 적발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울산·부산·경남지역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 사업장을 특별점검한 결과 울산의 4곳을 포함해 위반사업장 105곳이 적발됐습니다. 적발된 업체들은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거나 방지시설 배관이 부식·마모됐는데도 조치를 하지 않는 등의 사유로 적발됐습니다. 낙동강청은 사법조치 대상은 수...
이용주 2022년 04월 19일 -

'부울경 특별연합' 출범..내년 1월 업무시작까지 과제 많아
전국 최초의 특별지방자치단체인 부산울산경남 특별연합이 공식 출범했습니다. 부울경 3개 시도는 지난 15일 의회 의결을 거친 규약을 행정안전부 승인을 받아 오늘(4/19) 고시했으며 수도권 집중과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도시 간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특별연합 규약에는 대중교통망과 수소경제, 조선업,...
최지호 2022년 04월 19일 -

아파트 공사 현장 흙먼지로 차량 뒤덮혀.. "점검 강화하겠다"
중구 복산동 인근 아파트 건설공사현장의 터파기 작업으로 인한 흙먼지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공사현장에서 날아온 흙먼지가 일대의 차량을 뒤덮는 등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중구청은 해당 공사현장에 지난주 관련 민원이 접수돼 현장 점검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방진벽 ...
정인곤 2022년 04월 19일 -

현대차노사 안전 일터 조성 공동선언.. 고용안정 자문위원도 위촉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4/19)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공동 선언식을 열었습니다. 노사는 자율안전관리문화 정착, 중대재해 위험 요소 발굴 및 개선, 지속적인 안전 분야 투자 확대 등을 공동선언문에 담았습니다. 또 미래 자동차 산업 변화에 맞춰 고용안정 대책을 모색하기 위한 고용안정위원...
정인곤 2022년 04월 19일 -

현대중공업에서 지게차 신호수 바퀴에 깔려 부상
오늘(4/19) 오전 10시 18분쯤 현대중공업 해양 5안벽 콘크리트 매트 적치장에서 지게차 신호수가 지게차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김 모 씨가 지게차 앞바퀴에 왼쪽 다리가 깔려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복합골절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인곤 2022년 04월 19일 -

울산시 인권사업 확정.. 인권 보장·차이 존중 인권문화 조성 목표
울산시가 올해 시행할 인권 증진사업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올해 추진 과제는 생활 속 인권 보장과 차이를 존중하는 인권 문화 확산 등의 정책 실현을 목표로 하며 모두 77개 사업이 추진됩니다. 특히 개선 사항으로 지적됐던 인권교육 전문 인력 부족 문제를 풀기 위해 시민 인권교육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유희정 2022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