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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사, 23일 울산숲서 명사 강연 개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는 23일 울산숲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명사 강연과 공연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엽니다.옛 호계역 일대 울산숲에서는 유리병 정원 만들기 체험과 숲 생태 탐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참가 희망자는 오는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참석자를 선정할 예정입니...
이다은 2026년 05월 10일 -

[6·3 지방선거] 서울 따로, 울산 따로‥길 잃은 단일화
[앵커]범진보 진영의 지방선거 후보 단일화가 좀처럼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후보자 중심 단일화를 제안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단일화 토론회에 참석하겠다며 조국혁신당 황명필 후보와 서울로 향했고,김종훈 진보당 후보는 단일화에 진정성이 보이지 않는다며 울산에서 행보를 이어갔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
이돈욱 2026년 05월 08일 -

[6·3 지방선거] 세 번째 '맞대결'‥범진보 행보 '변수'
[앵커]6·3 지방선거에 출마한 기초단체장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짚어보는 순서입니다.북구는 역대 선거에서 보수와 진보가 번갈아가며 당선된 가장 치열한 도시인데요.거대 양당 후보가 세 번째 맞대결을 벌이는 가운데, 범진보 진영의 남은 행보가 선거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울산의 진보 ...
정인곤 2026년 05월 08일 -

남구 용잠동 옥외 저장탱크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남구 용잠동의 한 옥외 저장탱크 천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시간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소방당국과 해경은 화재 당시 옥외탱크 저장소 천장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었다는 현장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
정인곤 2026년 05월 08일 -

북구, 강동 해안 산책로 장박텐트 강제 철거
북구 강동 해안 산책로를 장기간 점유하고 있던 이른바 '장박텐트'가 강제 철거됐습니다.북구는 최근 강동누리길 산책로에 4개월 정도 방치된 텐트 5동에 대해 철거 행정대집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북구는 장기간 설치된 텐트에 대해 사전 계고와 자진 철거 안내 등 행정절차 이후에도 남아있다면 즉시 강제철거하겠다고 ...
정인곤 2026년 05월 08일 -

맑은 가운데 강풍..주말 큰 일교차 주의
오늘(5/8)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수준인 21.7도까지 올랐습니다.주말인 내일과 모레도 맑겠고, 기온은 10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한편 울산 전역에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김수경 2026년 05월 08일 -

울산시, 지방재정협의회서 국비 확보 건의
울산시가 오늘(5/8) 열린 기획예산처 주관 '2026년 지방재정협의회'에서 주요 사업에 대한 국가예산을 건의했습니다.내년도 주요 사업은 친환경 선박 전기추진기 개발 940억 원, 울산-광주 자동차 산업 휴머노이드 AI전환 500억 원, AI·로봇 교육훈련센터 구축 300억 원 등입니다.울산시는 이 밖에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
이용주 2026년 05월 08일 -

4월 울산 경매 건수 '급증'‥낙찰가율 '상승'
4월 울산지역 아파트 경매 건수가 급증한 가운데 낙찰가율도 소폭 상승했습니다.경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아파트 경매 건수는 한 달 전보다 2배 많은 100건에 달했고, 낙찰가율도 전달 대비 1%p 상승한 89.4%를 보였습니다.낙찰 최고액은 동구의 상가 건물로 감정가의 80%인 95억에 낙찰됐...
조창래 2026년 05월 08일 -

울주군,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 첫 운영
울주군이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을 운영합니다.울주군은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 20명이 울산에 체류할 수 있도록 9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울산원예농협이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고용과 관리를 맡습니다.울산원예농협은 오늘(5/8) 이들에 대한 환영식을 갖고 다음주부터 ...
홍상순 2026년 05월 08일 -

울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700억 원 지원
울산시가 '2026년 3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700억 원을 편성하고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업체당 융자 한도는 최대 6억원이며 기업별 조건에 따라 연 1.2에서 2.5%의 대출 이자를 지원합니다.울산시는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화물과 운송 관련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100억 원 규모 경영안정자...
이용주 2026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