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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 전력 판매량 2년만에 반등
경기 회복세에 힘입어 지난해 울산지역 전력 판매량이 2년 만에 반등했습니다. 한국전력이 발표한 전력통계월보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전력 판매량은 3천 359만 ㎿h(메가와트시)로 전년 대비 1.3% 늘어 2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습니다. 울산의 연간 전력 판매량은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02년 이후 매년 증가세를 보이...
이상욱 2022년 02월 14일 -

신세계, 울산혁신도시 개발 관련 시·중구 방문
울산혁신도시 관련 세부적인 개발계획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신세계가 오는 16일 울산을 찾을 예정입니다. 신세계는 오는 16일 시와 중구를 찾아 혁신도시 부지 개발 계획에 대해 관련 부서와 향후 계획을 논의한다는 계획입니다. 중구는 이번 면담 이후에도 신세계의 대응에 변화가 없으면 주민단체 등을 중심으로 불매운...
정인곤 2022년 02월 14일 -

울주군, 농업용 드론 전문인력 양성 참가자 모집
울주군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전문 농업인 육성을 위해 내일(2/15)부터 오는 28일까지 농업용 드론 전문인력 교육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교육에는 심사를 거쳐 모두 8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드론 이론교육과 모의비행, 실기자격 시험 등 오는 11월까지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 교육을 받게 됩니다.
이상욱 2022년 02월 14일 -

올해부터 지방세 체납자 가상자산 압류 가능.. 지방세 적극 징수
울산시가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새로운 징수 기법을 도입합니다. 먼저 올해부터 지방세징수법이 개정돼 가상화폐거래소를 통해 가상 자산을 매각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고액 체납자가 주로 활용하는 가상 자산을 압류해 체납액을 징수하기로 했습니다. 또 체납자들의 자금 흐름과 송금 정보 등을 파악할 수 있는 특...
유희정 2022년 02월 14일 -

수강료 2천700만원 빼돌린 헬스트레이너 실형
울산지법은 회원들 수강료 2천700만원 상당을 빼돌려 쓴 헬스트레이너 2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8년 8월 회원으로부터 수강료로 현금 48만원을 받아 운영자 몰래 빼돌리는 등 1년 동안 87차례에 걸쳐 수강료 2천700만원 상당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22년 02월 14일 -

충돌 어선 선장 실종 사흘째.. 수색 범위 넓혀
지난 12일 동구 방어진항 남동쪽 25킬로미터 떨어진 해상에서 충돌 흔적이 있는 어선과 함께 실종된 50대 선장 A 씨가 사흘째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헬기와 경비정 등을 통해 수색 중이던 해경은 A 씨가 떠내려갔을 가능성 등을 염두해 수색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실종된 선장 A 씨는 지난 12일 새벽 3시 30분쯤 방...
정인곤 2022년 02월 14일 -

장례식장 유족 잠든새 조의금 훔친 40대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장례식장에서 조의금이 든 가방과 차량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10일 새벽 3시 30분쯤 울산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서 유족들이 잠자고 있는 틈을 타 현금 900여만원이 든 조의금 가방과 가방에 든 자동차 열쇠로 승용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이용주 2022년 02월 14일 -

울산 초미세먼지 주된 오염원은 공장.. 황산염 비중 높아
울산지역의 초미세먼지가 지역 산업단지의 영향을 크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한 해 동안 남구 야음동 측정소를 통해 분석한 결과 초미세먼지를 구성하는 이온 성분 중 황산염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보통 대도시 미세먼지가 자동차들의 미세먼지로 질산염의 비중이 높은 데 비해,...
유희정 2022년 02월 14일 -

태화강 야외 빙상장 이용객 1만8천 명 집계
이달 초 운영을 마친 '태화강 야외 빙상장'에 이용객 1만8천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중구는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지난 4일까지 빙상장을 운영한 결과 겨울 나들이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1만 8천 명이 이용했고, 이 가운데 5% 가량은 부산과 경주 시민이여서 관광객 유치 효과도 있었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2월 14일 -

울산 대학도 미달 속출..학생 모셔오기 파격 대우
앵커 │ 학령 인구 감소에 수도권 쏠림 현상으로 학생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지방대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비교적 취업이 잘 되는 편이라 인기가 높았던 울산의 대학들에서도 정원 미달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역 대학들은 울산 학생들에게도 기숙사를 제공하는 등 신입생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
홍상순 2022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