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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월급날마다 받은 시간외수당..통상임금 아니다"
사무직 근로자가 월급날마다 받은 시간외수당은 통상임금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2016년 삼성SDI 소속 근로자 2명이 사측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1, 2심 판결을 뒤집고 고정성 시간외수당을 통상임금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사무직 근로자에게 시간외수당...
최지호 2021년 11월 24일 -

무역협회·UNIST, 수출기업 '기술 상담회' 개최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오늘(11/24) 울산과학기술원과 공동으로 수출기업을 위한 기술 상담회를 열었습니다.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 상담회에는 에너지와 바이오·항공·소재 분야 기업 7개사가 참가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기업의 수출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특허 상담과 기술금융 지원 제도를 적극 활용 할 수 있도...
이상욱 2021년 11월 24일 -

울산시, 불가리아 부르가스시와 자매도시 결연
울산시는 불가리아 부르가스시와 자매도시 협정을 맺었습니다. 부르가스시는 흑해 연안에 위치한 불가리아 제2의 항구 도시이자 산업, 교통, 문화, 관광 중심지입니다. 송철호 시장은 산업도시와 물류 수출 항만도시라는 지역 유사성에 기초해서 신재생에너지 등 교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1년 11월 24일 -

이브닝]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8명.. 누적 5,606명
오늘(11/24)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명 발생했습니다. 4명은 부산 확진자를 접촉했다 함께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명은 울산 내 확진자를 접촉했으며 나머지 2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천 606명입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24일 -

기혼 여성 취업률 ..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낮아
울산지역 15~54세 기혼 여성의 취업 비중이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21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기혼 여성의 취업 비중은 54.8%로 전국 평균 61.1%에 한참 못미치며 전국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기혼 여성 가운데 경력단절을 겪고 있는 여성도 18.8%로 ...
정인곤 2021년 11월 24일 -

건설·제조업 안전조치 위반 737건 적발
울산지역 건설·제조업 현장에서 4개월 동안 약 700여건의 안전조치 미비사항이 적발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9차례 안전조치 현장점검을 벌인 결과 울산지역 774곳의 현장에서 737건의 안전조치 위반이 적발됐습니다. 위반사항으로는 추락 방지용 안전난간 미설치, 끼임 방호조치 불량 등이 가장 많았...
정인곤 2021년 11월 24일 -

인터넷 직거래 소액사기 4년 사이 두배 증가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직거래가 늘면서 울산에서도 소액사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의 지난해 인터넷 직거래 사기 건수는 3천432건으로, 4년 전인 지난 2017년 1천700여건보다 두 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직거래를 하는 경우 사이버캅 또는 더치트 등의 사이트를 통해 사기 신고 이력을 조회해 ...
정인곤 2021년 11월 24일 -

기온 다소 올라 낮 최고 13도..체감기온 '뚝'
오늘(11/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어제보다 다소 기온이 오른 낮 최고 13도를 보이며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5도, 낮 최고 1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며 평년의 날씨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아침기온이 낮고 바람까지 불며 체감기온은 더 떨어지겠으니 출근길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
천난영 2021년 11월 24일 -

[부산] "이름만 빌려줘" 110억대 렌터카 투자 사기
◀앵커▶ 불법 렌터카 사업을 미끼로 수입차 132대를 챙긴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명의만 빌려주면 수입차를 구매해 렌트사업으로 돈을 벌게 해주겠다고 속였는데 그 규모만 110억대에 이릅니다. 김유나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기도 시흥시의 한 아파트 주차장. 노란색 람보르기니 한 대가 지나갑니다. 이틀 뒤, 해당 차가 ...
유영재 2021년 11월 24일 -

[경남] 제식구 감싸기 VS 규정대로 했을 뿐
◀ANC▶ 거제수협이 부실대출로 40억 원의 손실이 발생했는네도 관련자 징계와 변상 조치에는 소극적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거제수협은 규정에 따랐을 뿐이라고 항변하고 있습니다. 서윤식 기자. ◀VCR▶ 지난 2천13년 거제수협은 동일인 대출한도 50억 원을 초과한 122억 원을 대출해 40억 원의 손실을 떠안았습...
유영재 2021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