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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몽골 슈바이처' 이태준 기념관 함안에도 건립
◀ANC▶ 일제강점기 몽골에서 독립운동 거점을 만들어 나라를 지킨 대암 이태준 선생을 아십니까? 몽골의 '슈바이처'라고 불렸던 이 선생을 기리는 기념관이 그의 고향 함안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서창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한 가운데 한국인 의사를 추모하는 공원이 있습니다. 191...
유영재 2021년 11월 1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18일 울산 날씨정보
[오늘 수능일 맑고 온화... 큰 일교차 유의]1) 오늘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일입니다. 오늘 맑은 하늘이 펼쳐지겠고요. 다행히 수능한파없이 날도 온화하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7도, 한낮 최고기온은 19도로 평년기온을 3~5도가량 웃돌겠습니다.2) 평년기온을 웃돌며 낮 동안 날이 포근하지만 큰 일교차에는 유의하셔야겠...
윤수미 2021년 11월 18일 -

[LTE 연결] 결전의 날 아침 '차분한 분위기'
◀ANC▶2022학년도 대입 수학능력 시험이잠시 후 울산지역 29개 시험장에서일제히 시작됩니다.수능 시험장에 취재진이 나가 있는데요,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이용주 기자,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END▶진행 참고 : 사전제작 VCR에 오디오도 포함됨◀ 기자 LTE ▶네, 저는 중구 중앙고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코로나19 ...
이용주 2021년 11월 18일 -

갈 길 바쁜 현대차 특별연장근로 신청 '자진 철회'
◀ANC▶인기 차종 주문이 밀려 고용노동부에 특별연장근로를 신청했던 현대자동차가 신청을 자진 철회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다음달 집행부 선거를 앞둔 각 사업부 노조 대표들이 연장근로 동의를 거부하면서 당분간 특별연장근로 추진이 힘들게 됐습니다.이상욱 기자. ◀END▶◀VCR▶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속에서도 주...
이상욱 2021년 11월 17일 -

울산시, 전 시민에 일상회복 지원금 10만 원 지급
◀ANC▶울산시가 모든 시민에게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금을 10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장기간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고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균등 지급 방식을 택했다는데지역 정치권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유희정 기자.◀END▶◀VCR▶울산시가 모든 시민에게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금을 주...
유희정 2021년 11월 17일 -

인구 대비 산재사고 '1위'..전국 평균 3배
◀ANC▶전국 법원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건을 분석해 봤더니, 인구에 비해 가장 많은 사고가 발생하는 도시는울산이었습니다.지역에 중대형 사업장이 많은 데다위험한 작업은 하도급 업체에 떠넘기는외주화가 원인으로 파악됐습니다.최지호 기자.◀VCR▶지난해 6월,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발생한 산재 사망...
최지호 2021년 11월 17일 -

요소수 대란에 울산시티투어 2층 버스 대체
울산시티투어가 요소수 부족 문제로 2층 버스 운용이 어려워져 평일에는 요소수를 사용하지 않는 1층 버스로 운행을 대체합니다.울산시티투어는 버스 3대 중장생포와 대왕암공원 코스를 달리는 2층 버스를 평일에는 1층 버스로 대체하고관광객이 많은 주말에만 2층 버스 투어를 진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문희 2021년 11월 17일 -

수능 D-1 수험생 예비소집 시행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하루 앞둔 오늘(11/17) 각 시험장에서수험생 예비 소집이 시행됐습니다.수능 당일 울산에서는 29개 시험장에서수험생 1만683명이 응시하며오전 6시 30분부터 시험장에 들어갈 수 있고,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을 마쳐야 합니다.방역 관리를 위해 오늘밤(11/17) 10시까지 코로나19 검사가 연장 ...
이용주 2021년 11월 17일 -

울산 다주택자 1천 명 늘어..무주택 가구도 증가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에도울산의 다주택자는 1천 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울산에서 주택을 두 채 이상 소유한 사람은 5만8천명으로 전년도보다 1천 명이 늘었습니다.반면 주택을 한 채도 갖지 못한 무주택 가구도 15만8천 가구로, 전년도보다 1천 가구가 늘어났습니다.
이상욱 2021년 11월 17일 -

직선도로 계획 바꿔 곡선 개통..군의회 '감사요구'
당초 직선으로 개통하려던 울주군 범서읍의 한 도로가 사고 위험이 높은 곡선 도로로 바뀐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울주군 범서읍 망성교에서 사일마을 방면 왕복 2차선 도로는 지난 2010년 직선으로 계획됐다가 2015년 3월 위험도가 높은 곡선도로로 선형이 변경됐습니다.울주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모습이 바뀐 도...
이상욱 2021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