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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생 해안가 군부대 초소->관광전망대 변신
울주군 서생면 해안가 일원 군부대 초소가 전망대와 초소 기능을 병행할 수 있는 시설물로 탈바꿈합니다. 울주군과 육군 제7765부대는 오늘(11/9) 서생면 대바위공원에서 해안가 일원 군부대 초소를 전망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정비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군 작전 시기 외에는 군부대 초소에 민간인 ...
이상욱 2021년 11월 09일 -

멸종위기 '물고사리' 울산에서 처음 발견
멸종위기 야생 생물 2급인 '물고사리'가 동해안 지역에서는 울산에서 처음 발견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30일 북구 천곡동의 한 논에서 물고사리 5개체가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물고사리는 논이나 수로 등에 무리지어 자라는 식물로, 지난 2012년부터 멸종위기 야생 생물로 지정돼 보호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09일 -

올해 3~10월 법인 지방세 누락분 64억 원 추징
울산시는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지방세 세무조사를 벌인 결과 64억 6천 800만 원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법인 409곳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세금을 감면받은 부동산을 목적대로 쓰지 않거나, 부동산 취득 간접비용에 대한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 등이 적발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09일 -

이브닝>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6명.. 남부선교원 감염 여파 계속
오늘(11/9)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했습니다. 1명은 남부선교원 집단감염과 관련됐으며 4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나머지 1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 482명입니다. 한편 어제 오후까지 울산에서는 인구의 74.4%가 백신 ...
유희정 2021년 11월 09일 -

낮 최고 13도 '쌀쌀'..바람 강해
오늘(11/9) 울산지방은 북쪽의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최저 기온이 4.3도까지 내려갔고, 낮 최고 기온도 어제보다 8도 가량 낮은 13도에 머물러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강풍주의보는 해제됐지만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시설물 관리와 화재예방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주내내 맑고 ...
한동우 2021년 11월 09일 -

[경남]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8년 만에 개장
◀ANC▶ 경남 거창군 항노화힐링랜드가 조성에 들어간지 8년 만에 문을 열었습니다. 거창군은 인근의 가조온천과 함께 숲을 온전히 즐기면서 쉴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성오 기자... ◀END▶ ◀VCR▶ 세 봉우리를 연결한 독특한 형태의 다리가 눈길을 끕니다. 협곡 세 지점을 이은 국...
유영재 2021년 11월 09일 -

[부산] 은행 이동점포를 기다리는 고객들
◀앵커▶ 모바일뱅킹 등이 보편화되면서 은행 점포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점포이용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불편은 클 수밖에 없는데요. 부산은행의 경우엔 이동점포의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배범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남구 대연동의 한 아파트단지 앞. BNK부산은행의 이동점포가 도로변에 자리를 잡았습...
유영재 2021년 11월 09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1월 9일 울산 날씨정보
[낮 최고 13도로 쌀쌀해요... 강한 바람 유의]1) 오늘 아침 옷차림 따뜻하게 하셨나요? 비가 그치고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은 5도로 시작하면서 어제 같은 시각보다 10도 이상 낮은 기온을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 한낮 최고기온은 13도로 예상되는 가운데 바람이 강해서 체감온도는 ...
윤수미 2021년 11월 09일 -

[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저출산에 인구유출까지..울산 학령인구 감소 폭 '최대'
◀ANC▶학생 숫자가 급격히 줄면서 발생하고 있는 학교 폐쇄 실태과 해법을 찾아보는 연속보도입니다. 울산은 인구 수 대비 학령 인구 감소 폭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학교가 문을 닫는 지역은 소멸 위험이 아주 크다는 점에서 대책이 필요해보입니다.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
김문희 2021년 11월 08일 -

국내 최대 요소수 공장 멈췄다..이달 말 완전 셧다운
중국의 요소 수출 규제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에 있는 국내 최대 요소수 생산공장이 공장 가동을 멈추고 있습니다. 정부 차원에서 요소 수입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획기적인 방안이 나오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생산은 빨라야 내년 1월에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국내 최대 요소수 생산공장인울산 롯데정밀화학....
정인곤 2021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