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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정책 '미흡'..코로나 과태료 '개인 집중' 질타
◀ANC▶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의 시민 안전 정책과 제도가 미흡하다는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코로나19와 관련해선방역 수칙 위반 처분이 개인과 소상공인에게만 집중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최지호 기자.◀END▶지난해 삽시간에 대형 건물을 집어삼킨주상복합 화재.이 사건을 계기로 30층 이상 울산...
최지호 2021년 11월 08일 -

'위드 코로나' 시행에 음주운전 집중단속 나서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회식 등 술자리가 늘어남에 따라 경찰이 음주운전 집중단속에 나섭니다.울산경찰청은 오늘(11/8)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를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평일 주간 불시단속과 주말 숙취 운전 등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올해 10월 말까지 울산지역의 음주 단속 건수는 모두 2천967건으로 지난해보...
정인곤 2021년 11월 08일 -

울산시, 120억 원 가치 도로부지 소송 승소
울산시는 신복로타리 일대 도로 부지 1만여㎡의 소유권을 두고 하나은행과 벌인 소송에서 승소했다고밝혔습니다.120억 원의 평가 가치를 가진 해당 부지는 하나은행 소유이지만 지난 1975년부터 울산시가 도로로 관리해 온 곳으로, 하나은행이 2006년 이 부지에 대한 소유권을 돌려달라고 주장하며 소송이 시작됐습니다.이...
유희정 2021년 11월 08일 -

요소수 품귀 속 소방서에 요소수 기부 행렬 잇따라
최근 요소수가 품귀 현상을 빚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시민들이 소방서에 요소수를 기부하고 있습니다.어제(11/7) 주유소를 운영하는 김준연 씨가 요소수 300L를 울주소방서에 전달했고, 오늘(11/8) 새벽에는 범서119안전센터에 익명의 시민이 요소수 70L를 기부했습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08일 -

내일 기온 뚝 떨어져 5~13도..이번주 내내 추위
내일은 아침 기온이 5도까지 떨어지며 강한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낮 최고 기온도 13도에 머물겠습니다. 오늘(11/8) 울산지방은 오후 4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해제됐지만, 이번 주 내내 기온이 낮고 바람이 많이 불겠습니다.
강지혜 2021년 11월 08일 -

시내버스 3사 통상임금 소송 패소.. "140억 지급 경영 압박"
울산지역 시내버스 업체 3곳이 통상임금 소송에서 패소하면서 약 140억 원의 임금을 추가로 지출하게 됐습니다. 대법원은 울산여객과 남성여객, 학성버스 노동자들이 낸 소송에서 교통비와 근속수당 등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업체들은 관련 임금을 소급 지급해야 하는데, 추가 지급...
유희정 2021년 11월 08일 -

코로나19 신규확진 3명.. 백신 접종 완료율 74.4%
울산에서는 오늘(11/8)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했습니다. 1명은 남부선교원 관련 확진자이며 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습니다. 오늘(11/8) 오후 5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74.4%가 백신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08일 -

검찰 "수사 이후 지지율 달라져"..송철호 "지지율 계속 우위"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을 받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관련한 공판이 오늘(11/8) 열린 가운데 검찰은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 비리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 이후 지지율이 달라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송 시장은 경찰의 수사 사실이 알려지기 전인 2017년 12월의 한 지방지 여론조사에서도 자신이 상대 후보를 앞섰...
유희정 2021년 11월 08일 -

대형트럭 빗길에 미끄러져 2명 사상
오늘(11/8) 오후 12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당월교차로에서 A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빗길에 미끄러져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외국인 1명이 숨지고 동승자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속도를 줄이려다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가 난 것으로 ...
최지호 2021년 11월 08일 -

트럭 정비센터에서 불..6천만 원 피해
오늘(11/8) 오전 11시 40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덤프트럭 정비센터에서 불이 나 차량 정비부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비센터 옆 폐자재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21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