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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9.6도..내일 새벽 사이 빗방울
주말인 오늘(1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9.6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휴일인 내일(11/7)은 새벽 사이 한차례 빗방울이 떨어진 뒤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11/8) 오전 한차례 비가 내린 뒤로는 다음주 내내 맑은 날...
이용주 2021년 11월 06일 -

대한유화 울산공장서 불.."재가동 중 사고"
오늘(11/6) 오전 8시 53분쯤 울산 남구 부곡동 대한유화 울산공장의 '헥산' 정제공장에서 불이 나 4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헥산은 도로나 희석제 등에 사용되는 원료로 인명 피해와 유해화학물질 유출은 없었던 것으로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공장 측은 전날 오후 공장을 멈춘 뒤 오늘 재가동을 준비하는 과정에...
이용주 2021년 11월 06일 -

지난해 울산 아파트 불법 청약 당첨 3건 계약 취소
울산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해 남구와 동구 신규 분양 아파트에 대한 불법 청약 수사를 벌인 결과 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3건에 대해 사업시행사가 청약당첨자에게 계약 취소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사법경찰은 앞서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아파트 2개 단지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벌여 위장전입 5...
이용주 2021년 11월 06일 -

지게차 사망사고..운송업체˙대표이사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용희 판사는 노동자가 지게차에 끼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산업안전보건 의무를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운송업체와 대표이사 A씨에게 각각 벌금 2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노동자 B씨가 지게차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하자, 작업장에 안전통로를 설치하지 않는 등 안전조치를 다하지 않...
최지호 2021년 11월 06일 -

웅촌면 주민들, 울주군 중장기도시계획 변경 촉구
울주군이 수립하고 있는 '2040 울주군 중장기발전 계획'에 대해 웅촌면 주민들이 계획을 변경해야 한다며 건의서를 제출했습니다. 웅촌면 11개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뒷고을 발전협의회'는 건의서에서 웅촌지역 인규 유입을 위해 검단리 인근에 공공 타운하우스와 중소기업 지원기관을 유치하고, 검단리 역세권을 중심으로...
이상욱 2021년 11월 06일 -

삼성SDI, 3분기 매출·영업익 '역대 최대'
삼성SDI가 배터리와 전자재료 사업성장세에 힘입어 올해 3분기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삼성SDI는 올해 3분기 매출 3조4천398억원, 영업이익 3천73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삼성SDI 사상 최대 실적이며,매출은 2분기에 이어 3분...
이상욱 2021년 11월 06일 -

세계프로킥복싱 무에타이 챔피언 매치 울산서 열려
세계프로킥복싱 무에타이한국 3체급 챔피언과 국제전 타이틀 매치가 오늘(11/6) 울주군민실내체육관특설링에서 펼쳐졌습니다.이날 치러진 경기에서는2체급 통합 타이틀전인웰터급 챔피언 타이틀전을 포함해모두 12경기가 치러졌습니다.또 이번 경기를 주최한세계프로킥복싱 무에타이 총연맹은모범 청소년을 선정해 장학금을...
정인곤 2021년 11월 06일 -

북구, '열린 어린이집' 21곳 신규 지정
북구청이 지역 내 어린이집 21곳을'열린 어린이집'으로새로 지정했습니다.열린 어린이집은 아동학대를 막기 위해부모 참여를 높이는 등 보육 환경을 개방하는 것으로교재 교구비 우선 지원, 국공립 어린이집재위탁 심사 시 배점 등의 혜택이 지원됩니다.이로써 북구 지역 '열린 어린이집'은전체의 46%인 90곳으로 늘었습니...
김문희 2021년 11월 06일 -

울산지역 원어민 보조교사 3년새 70% 줄어
학교에서 외국어 교육을 돕는 원어민 보조교사 배치학교 비율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 교육국이 제출한 울산시의회 행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 영어와 제2외국어를 가르치는 원어민 보조교사는 2019년 140명에서 지난 8월 기준 41명으로 70% 감소했습니다. 교육청은 2019년 한해 25억원에 달했...
이용주 2021년 11월 06일 -

요소수 품귀 쇼크..자동차˙조선˙석유화학 타격
중국발 요소수 공급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물류 운송망이 멈출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울산에는 요소수를 만드는 국내 최대 사업장이 있지만,원재료 수급에 난항을 겪으면서산업계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국내 요소수 최대 생산시설인 울산 남구 여천동의 롯데정밀화...
최지호 2021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