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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오피스텔 유지한 채 쇼핑몰 건설.. 중구·울산시 반발
신세계가 중구 혁신도시 부지에 2026년까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쇼핑몰을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신세계는 오피스텔 건립은 그대로 유지한 채 기존 3개층 규모이던 쇼핑몰은 5개층으로 늘려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구와 울산시는 이번 신세계의 발표에 대해 아무런 사전 협의가 없이 일방적인 계획발표...
정인곤 2021년 09월 16일 -

울산 공무원 청탁금지 위반 0건..전국 총 209건
울산시에서는 청탁금지 위반 사례가 단 1건도 적발되지 않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17개 지자체 직원의 청탁금지법 위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 총 209건의 위법 사례가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76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시 46건, 전라남도 20건으로 뒤를 이었으며 울...
이용주 2021년 09월 16일 -

UNIST, 인공 단백질로 암세포만 죽이는 기술 개발
울산과학기술원 유자형·곽상규 교수팀이 진준오 영남대 교수팀과 협력해 암세포를 죽이는 단일 분자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동물 실험에서 단일 분자를 쥐의 피부암 조직에 직접 주입한 결과 종양 크기가 3주 안에 절반 이하로 작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진은 암 뿐만 아니라 다양한 치료제의 개발로 이어...
이용주 2021년 09월 16일 -

안전조치 없이 작업 시켜 근로자 사망 '업체 대표 집유'
울산지법은 안전 조치도 하지 않고 집진기 해체 작업을 지시해 근로자를 사망하도록 한 건설업체 대표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건설업체 대표 A씨는 지난해 5월 집진기 해체와 설치 공사를 도급받아 진행하면서 현장에 안전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50대 근로자 1명이 숨지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
유영재 2021년 09월 16일 -

부유식 해상풍력 상생자금 두고 어민 갈등 심화
부유식 해상풍력 상생자금 배분과 관련해 어민들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해상풍력 반대어업인 대책위원회는 기존 70억 원 분배와 관련해서도 논란이 있던 해상풍력어민대책위가 이번에 추가로 받은 3억 5천만 원도 울산 전체 어촌계 24곳 가운데 2곳에만 지급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울산해경에 진정서를 제출해...
정인곤 2021년 09월 16일 -

울산 30대 취업자 통계 작성 이후 최저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지역 30대 취업자 수가 통계 작성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30대 취업자수는 10만9천 명으로,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8월과 비교하면 5천 명이나 감소한 것으로, 30대 취업자가 19개월 연속 ...
이상욱 2021년 09월 16일 -

태풍 '찬투' 근접.. 울산지역 피해 예방대책 마련
울산시는 제 14호 태풍 '찬투'가 북상함에 따라 긴급 점검회의를 열고 태풍 피해 예방 대책을 논의했습니다.울산시는 상습 침수지역인 중구 태화시장에 차수판과 양수기 등 침수 예방 설비를 지원하고, 시장의 재고 물품을 지역 행정복지센터 등에 미리 옮겨 침수 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조치했습니다.또 코로나19 백신 냉...
유희정 2021년 09월 16일 -

현대중공업, 내일(9/17) 코스피 신규 상장
한국거래소는 내일(9/17) 현대중공업 주식을 유가증권시장, 코스피에 상장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공모가는 6만 원이며, 공모가 기준 공모 금액은 1조800억 원, 시가총액은 5조 3천264억 원입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매출액 8조3102억원, 영업이익 325억원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이상욱 2021년 09월 16일 -

규제자유특구 입주 기업에 금융지원 혜택 제공
울산 규제자유특구에 입주하는 기업에 금융 지원 혜택이 제공됩니다. 기술보증기금은 입주 기업에 보증 우대를 지원하며, BNK경남은행과 NH농협은행은 대출 금리 우대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금융 지원이 투자 유치와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입주기업들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21년 09월 16일 -

울산 향토식품 기업 2곳, 길천산단에 공장 건립
울산의 향토 식품기업 2곳이 울주군 길천산단에 공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참기름과 곡물선식 등을 생산하는 (주)옛간은 길천산단 3필지에 234억 원을 투자해 공장 3곳을 세우고, 전통주 생산 기업인 '복순도가'도 50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증설합니다. 이들 기업은 공장 증설을 위해 타지 이전 등을 고려하고 있었지만 ...
유희정 2021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