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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방역수칙 위반 업소 격려 방문 논란
◀ANC▶ 진주시가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한 업소들에 대한 격려 방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적극 행정을 하고 있다는 평가도 있지만, 업주들은 무관용 원칙을 강조할 땐 언제고, 뒤늦게 방문해 달래주려는 건 뭐냐며 볼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 ◀END▶ ◀VCR▶ '행정처분 업소 ...
2021년 06월 30일 -

울산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개최
2021년 울산시 장애인 기능경기대회가 오늘(6/29)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컴퓨터 수리와 화훼 장식, 귀금속 공예 등 24개 직종에 142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룹니다. 종목별 입상자는 해당 직종의 기능사 실기시험이 면제되고, 1등 입상자는 오는 9월 열리는 전국 대회에 울산 대표선수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유희정 2021년 06월 29일 -

"태풍 차바 주민소송비용 청구 안 한다"
중구는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침수 피해를 입은 상인들에 대해 소송 비용을 청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최근 태화·우정시장 상인이 제기한 태풍 보상 관련 소송에서 중구에 대한 소송 비용을 상인들이 부담하는 것으로 판결했습니다. 중구는 변호사 선임비용 2천9백여만 원 등 소송비용 총 3천5백만 원을 ...
김문희 2021년 06월 29일 -

현대차 노조, 파업 예고하며 사측에 일괄제시안 요구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 교섭에서 정년 연장 등 핵심 쟁점에서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늘(6/29) 소식지를 통해 내일(6/30) 교섭에서 사측이 납득할 만한 안을 제시하지 않으면 강력한 쟁의 수순을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사는 여름휴가 전 임단협 타결을 목표로 지금까지 12번의 교섭을 진행했...
정인곤 2021년 06월 29일 -

김기현 측근비리 의혹 수사 경찰관에 실형 선고
김기현 의원의 울산시장 재임 시절 측근 비리 의혹을 수사했던 경찰관에게 2심 법원이 강요 미수 혐의를 인정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경찰관은 지난 2015년 한 아파트 사업가와 공모해 당시 울산시장 비서실장의 형에게 아파트 사업권을 달라며 강요했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1심 재판부는 강요 미수 혐...
유희정 2021년 06월 29일 -

"상업시설 규모 너무 작아..규모 키워야" 반발
신세계가 백화점을 짓겠다는 약속을 뒤집고오피스텔을 세우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지자체와 지역 주민 모두 반발하고 있습니다.중구는 오피스텔에 들어설 상업시설 규모가너무 작다며 당초 백화점 입점 계획에상응하도록 확대해야 하며,건물 진출입로와 콘텐츠 등 구체적인실행 계획을 요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2021년 06월 29일 -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본부' 발족
울산시는 오늘(6/29) '울산주거 울산주소 갖기 운동본부' 발대식을 열었습니다.운동본부에는 지역 공공기관과 기업, 대학교 등 각계 분야에서 23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하며, 울산에 살지만 전입신고를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주소 이전을 독려하고 인구 유출을 막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게 됩니다.//
유희정 2021년 06월 29일 -

코로나19 경제적 충격 '울산 전국 3번째'
산업연구원이 펴낸 '코로나 팬데믹의 국내 지역경제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는 국내 지역 경제에 제주, 인천, 울산 등의 순서로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제주지역은 전국 GDP 성장률 하락 폭의 2.5배에 달하는 GRDP 성장률 하락 충격을 받았고,울산은 코로나 19의 직격탄을 맞은 석유,석탄과 화학업종...
이상욱 2021년 06월 29일 -

7월 1~14일까지 강화된 거리두기 1단계 적용
울산에서는 7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동안지금과 같이 사적 모임이 8명까지 허용됩니다.울산시는 최근 1주일동안 하루 평균 11명의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지만역학조사 등으로 감염 확산 억제가가능하다며 강화된 거리두기 1단계를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특히 백신 접종자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1차 접종자는 공원과 등...
옥민석 2021년 06월 29일 -

대학 2학기 대면 수업하나? 학생들 '비대면 선호'
◀ANC▶울산 초중고가 전면 등교에 들어간데 이어 대학도 2학기 수업 형태를 놓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최종 결정은 9월 개강에 임박해 감염 확산 추이를 보고 정해질 전망인데, 일반적인 예상과 달리, 대학생들은 대면보다는 비대면 수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여름방학 중인...
유영재 2021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