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 개최.. 유공자 표창
울산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이 오늘(6/28) 오후 남구 조선해양하이테크타운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울산 조선해양의 날은 지난 1974년 6월 28일 현대조선소 1단계 준공과 선박 2척을 명명했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조선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3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받습니다. (받...
유희정 2021년 06월 28일 -

고속·시외버스터미널 대원고속 위탁 운영
코로나19로 승객이 급감하며 운영 중단 위기에 처했던 울산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의 새로운 위탁 운영사가 결정됐습니다. 롯데쇼핑은 KD운송그룹 계열사인 대원고속이 다음 달 1일부터 터미널 운영을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롯데는 대원고속이 기존 운영사인 울산정류장의 고용 인원을 승계하는 방향으로 마무리 협상...
유영재 2021년 06월 28일 -

울산 시민신문고위, 세계옴부즈맨협회 정회원 가입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세계옴부즈맨협회 정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울산시는 시민신문고위원회가 독립적인 기관 운영과 관련 법률 등을 마련한 성과 등을 인정받아 정회원 자격을 승인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세계옴부즈맨협회 정회원 가입은 정부의 국민권익위원회와 서울, 강원도에 이어 국내에서 네 번째입니...
유희정 2021년 06월 28일 -

울산시 조직개편·인사 단행
울산시는 7월 1일자로 조직 개편과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반구대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추진과 울산시립미술관 개관에 맞춰 반구대암각화세계유산추진단 등이 신설되고 농수산물도매시장건립추진단이 폐지됐습니다. 이번 인사를 통해 홍보실 김재이 계장이 노동정책과장으로 승진하는 등 55명이 승진했습...
옥민석 2021년 06월 28일 -

심야 주택가 차량털이 시도 50대 검거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을 털려던 50대 남성이 구청 CCTV 관제센터 직원의 신고로 현장에서 검거됐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6/28) 새벽 2시 15분쯤 중구 한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 주위를 어슬렁거리며 문을 잡아당기는 행동을 하다 중구 cctv관제센터 직원에 적발됐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6월 28일 -

술 취한 손님 돕는 척 절도.. 택시기사 집유
울산지방법원 정제민 판사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자신의 택시에서 내린 손님이 길거리에서 잠이 들자 손님을 부축하는 척하면서 250만 원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손님이 택시요금을 계산할 때 가방 안에 현금이 든 것을 보고 범...
유희정 2021년 06월 28일 -

상습 정체 산업로..신호체계 개선해 흐름 원활
울산경찰청이 상습 정체를 겪는 산업로 일부 구간의 신호체계를 개선해 출퇴근 시간 차량 흐름이 원활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경찰은 이달 북구와 경북 경계인 7번 국도6.9킬로미터 구간에 신호 연동 체계를 구축해 출퇴근 시간 10분 가량이 단축됐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또 도로교통공단 분석 결과 이번 신호 체계 개선...
정인곤 2021년 06월 28일 -

인구 감소 따른 지방선거 선거구 조정 전망
울산 인구가 크게 감소됨에 따라 내년 치뤄질 지방선거 선거구 조정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 인구는 112만 7천 명으로 지난 2017년 말과 비교하면 3만7천 명이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인구 감소 현상 때문에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는 동구의회 의원 정원이 8명에서 7명으로 줄고, 대신 북구는 7명에서 ...
유영재 2021년 06월 28일 -

울주군 추경 예산안 부결..주민 반발
울주군과 울주군의회의 갈등으로 울주군 추경 예산안이 부결되면서피해를 본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울주군 서생면 어업인 등은농기계 지원 국비 7억원 반납 등민생 사업들이 모두 내년으로 미뤄질가능성이 커졌다며 군의회는 책임을져야한다고 비판했습니다.울주군의회는 집행부의 예산안 심사 자료 미제출에 따른 의...
옥민석 2021년 06월 28일 -

다음 달부터 거리두기 1단계..2주간 사적모임 8명
정부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하는 가운데울산은 거리두기 1단계가 적용됩니다.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적용되면 사적모임 인원 제한과 영업시간 제한이 모두 해제되지만울산은 2주간 한시적으로 사적모임 규모를 8명으로 제한해 적용한다는 계획입니다.울산시는 최근 집단감염으로 인해 확...
정인곤 2021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