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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완화 후 첫 주말.. 모임·공연으로 '활기'
◀ANC▶개편된 거리두기 조치가 적용된 첫 주말, 태화강 국가정원은 여럿이 모인 나들이객과 공연 등으로 활기를 띤 모습이었는데요.하지만 거리두기 완화 이후 하루 평균 10명 넘는 확진자가 계속 나오는 만큼, 완화된 거리두기 적용 후에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는 계속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정인곤 기자 ◀END▶ ◀...
정인곤 2021년 06월 27일 -

울산상의, 폐기물매립장 확충 1순위 건의
울산상공회의소 회장단은 어제(6/25) 지역 국회의원과 가진 간담회에서 폐기물 매립시설 확충을 1순위로 건의했습니다. 상의는 폐기물처리비용이 매년 증가하고 있고 이마저도 수년 내 포화상태에 직면한다며 공영개발방식의 시설 확충을 요구했습니다. 또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과도한 처벌 규정을 완화하고 50인 미만 사...
홍상순 2021년 06월 26일 -

옥서초, 전국 초등학교 유일 탄소중립 학교
옥서초등학교가 전국 초등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탄소중립 중점 학교로 선정됐습니다. 교육부와 환경부 등 6개 정부 부처는 탄소중립을 학교에서 실천하기 위해 초등학교 1곳, 중·고등학교 각각 2곳 등 모두 5곳을 탄소중립 중점학교로 정했습니다. 옥서초등학교는 온실가스 배출을 0으로 만들기 위해 학교자원가게 운영, 식...
홍상순 2021년 06월 26일 -

일반산단 안전관리 현장 점검..선제 대응체계 마련
울산시가 일반산업단지 안전관리 추진계획에 따른 현장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대상 산업단지는 매곡 일반산업단지 등 모두 12개 산단으로 가스안전과 대기·수질오염 배출 등을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선제적 재난 대응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산단 내 410개 입주기업체 안전관리자의 비상 연락망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
정인곤 2021년 06월 26일 -

밀폐작업 안전조치 안 한 회사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제민 판사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모 주식회사와 회사 공장장에게 각각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공장의 보일러 보수 작업을 하면서 밀폐공간의 산소와 유해가스 농도를 확인하지 않고 환기도 하지 않는 등 안전 조치를 어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06월 26일 -

여름철 농축산물 안전성 검사 실시
여름철을 앞두고 농·축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가 실시됩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8월 말까지 지역 도매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농산물 50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2백여 건과 중금속 여부를 검사합니다. 또, 지역 도축장 2곳을 대상으로 대장균과 살로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식중독균 검사도 진행...
유영재 2021년 06월 26일 -

'장생포 문화창고' 조성 5년만에 개관
장생포 세창냉동창고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인 장생포 문화창고가 오늘(6/26) 문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의 건물에는 전시 갤러리와 남구 구립교향악단 연습실, 소극장 등 각종 문화시설이 자리잡았습니다. 남구는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의 취지에 맞춰 건물 외부는 냉동창고의 ...
정인곤 2021년 06월 26일 -

코로나19 확진자 9명 추가..누적 2,799명
울산에서는 오늘(6/26)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9명이 발생했습니다. 이 가운데 2명은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중구 무룡중학교 관련 확진자이고 1명은 북구 포시즌유황사우나 관련 확진자로 확인됐습니다. 6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와 해외입국자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는 확진자들의 거주지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정인곤 2021년 06월 26일 -

낮 최고 27.8도..내일 구름 많은 날씨
오늘(6/26)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1도 높은 27.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19도로 시작해, 낮에는 27도까지 오르며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다 다음 주 초반부터는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다고 예...
정인곤 2021년 06월 26일 -

울산에서도 리얼돌 체험방 첫 적발..30대 업주 입건
최근 학교 주변 영업 등으로 논란이 된 사람 신체를 본 뜬 성인용품인 일명 리얼돌 체험방이 울산에서도 적발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이달부터 남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리얼돌 3개를 갖춰놓고 체험방을 운영한 30대 A 씨를 청소년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는 7월 31일까지 이같은 리얼돌 ...
정인곤 2021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