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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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21일 날씨정보
[절기 '하지' 낮 최고 29도로 더워.. 미세먼지 오전 일시적 '나쁨']1)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하지이자 월요일인 오늘은 무더위가 이어집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하늘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뜨거운 햇볕이 기온을 빠르게 끌어올리겠는데요. 오늘 울산의 한낮 최고기온 29도까지 오르며 날이 덥겠습니다....
옥민석 2021년 06월 21일 -

(목포)소 브루셀라병 확산 '비상'.. 축산농가 막막(R)
◀ANC▶ 2종 법정전염병인 소 브루셀라병이 전남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하면서 축산농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감염된 소는 물론 농가당 브루셀라병 발생 비율에 따라 나머지 사육 소들도 도축 대상이라고 합니다. 목포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축산농가 포크레인에 묶인 마취된 소가 대형 ...
2021년 06월 21일 -

(대전)편의점 대신 식당 가서 밥 한끼 먹자
◀ANC▶ 조금 있으면 여름방학인데,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방학은 끼니 해결이 또 고민입니다. 지급되는 카드로 보통 편의점에서 한 끼 때우고 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아이들에게 맘 편히 밥 한 끼 먹이려는 노력이 시도돼 주목됩니다. 대전 김태욱 기자입니다. ◀END▶ ◀VCR▶ 대전 원내동의 한 떡볶이 가...
2021년 06월 21일 -

MBC가 만난 사람, 구채은 울주군 관광두레PD
◀ANC▶한국관광공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관광두레사업에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울주군이 참여하게 됐습니다.이 사업을 주도하고있는 구채은 울주군 관광두레PD와 함께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서로 인사) ◀END▶ ◀VCR▶Q1먼저 용어가 다소 낮설기도한데 관광두레 사업이 무엇인지,또 관광두레PD...
한동우 2021년 06월 21일 -

코로나 민생소통 간담회 50회 실시 예정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민생소통 특별 현장 간담회'가 개최됩니다. 울산시는 보건과 경제, 문화, 환경, 안전 등의 분야로 나누어 50곳을 간담회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간담회는 소규모 현장 간담회 또는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오는 9월까지 진행됩니다. //
유영재 2021년 06월 21일 -

건설산업 상호시장 진출..종합건설 유리
올해부터 건설사업의 업무 칸막이를 없앤 결과 종합건설업체가 수주에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울산시회에 따르면 올들어 종합공사에서 전문건설업체의 수주율은 13.3%인 반면 전문공사에서 종합건설업체의 수주율은 38%로 종합업체가 3배 더 수주했습니다. 건설공사는 종합과 전문건설로 나눠 업무...
홍상순 2021년 06월 20일 -

울산과기원, 공공기관 1인당 평균 연봉 1위
울산과학기술원이 공공기관 가운데 1인당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공기관 경영정보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울산과학기술원의 올해 평균 연봉은 1억천700여만원으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울산과학기술원은 5년 사이에 연봉이 20.3%가 올랐고 같은 기간 2위인 한국과학기술원은 13.3%, 3위...
홍상순 2021년 06월 20일 -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다음달 15일 개장
해양관광 사업을 위해 동구가 추진 중인 대왕암공원 출렁다리가 다음 달 15일 개장합니다. 지난해 8월 착공한 대왕암 출렁다리는 303미터 길이로 다리 기둥이 없는 형태로 국내 해상에 세워진 보도 현수교 가운데 최장 길이입니다. 동구는 다음 달 개장해 오는 8월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을 한 뒤 9월부터 유료화를 검토할 ...
정인곤 2021년 06월 20일 -

동구의회, "조선업 협력사 이직자도 보조금 지원해야"
홍유준 동구의회 의장은 조선업 숙련자를 동구로 불러들이는 데 도움이 되도록, 울산시 이주정착보조금 대상에 기존 조선업 협력업체 취업자도 포함시켜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으로 이전하는 기업의 근로자에게 1인 100만 원, 최대 500만 원의 지자체 최대 규모의 이주정착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정인곤 2021년 06월 20일 -

9년간 애인 돈 11억 가로챈 50대 남성에 징역 4년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54살 남성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07년 자신과 교제하던 사람에게 신발 수입 사업으로 큰 돈을 벌게 해 주겠다며 3천 100만 원을 받는 등 9년 동안 약 11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가로챈 돈을 거의 돌려주지 않았고...
유희정 2021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