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 맞벌이 가구 비중 전국 최저
울산의 맞벌이 가구 비중이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이 발표한 2020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맞벌이 가구 및1인 가구 고용 현황에 따르면지난해 10월 기준 울산 맞벌이 가구 비중은 37.9%로 전국 평균보다 7.5%p 낮았습니다.또 1인 가구 비중은 26.3%로,전년도에 비해 0.5p% 증가했고1인 가구 고용률은...
홍상순 2021년 06월 23일 -

고객이 안 낸 돈 대리점에 떠넘긴 현대건설기계
◀ANC▶현대건설기계가 대리점에 이른바 '갑질'을 했다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게 됐습니다.고객이 건설중장비 대금을 안 내면 대리점에 주는 수수료에서 떼는 식으로 손실을 대리점에 떠넘겨 왔는데, 이렇게 챙긴 돈이 5억 8천만 원이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굴삭기와 지게차...
유희정 2021년 06월 23일 -

[미래] 대우버스 갈등 일단 봉합됐지만..협력업체는?
◀ANC▶대우버스 사태로 불거진 지역 버스 산업의 생존 방안을 찾는 연속보도입니다. 대우버스 노사는 지난 1년 간의 갈등을 봉합하고 회사 정상화를 위한 노력에 들어갔습니다.하지만 그동안 200곳이 넘는 협력업체들은 회복하기 힘든 타격을 받았는데 이 업체들을 위한 지원 방안은 전혀 논의되지 않고 있습니다. 유영...
유영재 2021년 06월 23일 -

가족간 전염 등 11명 코로나 신규 확진
오늘(6/23) 울산에서는 코로나 확진자가 11명 발생했습니다. 7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나 가족이고 2명은 인도네시에서 입국한 후 받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2명은 감염경로를 알수 없어 울산시가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울산에서 코로나 확진자는 2,752명으로 늘었습니다.
옥민석 2021년 06월 23일 -

[LTE현장] 8명까지 모임 허용 첫날.. 이 시각 번화가
◀ANC▶울산은 오늘부터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적용이 됐는데요.사적모임이 8명까지 가능해지면서 시내 번화가에는 오랜만에 모임을 가지러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현장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정인곤 기자. 지금 그곳 분위기는 어떤가요? ◀END▶네 저는 지금 울산의 대표 번화가인 남구 삼산동에...
정인곤 2021년 06월 2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6월 23일 날씨정보
[구름 많고 선선.. 미세먼지 '좋음']1) 맑았다가 흐렸다가, 날씨가 참 오락가락합니다. 오늘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은 강한 소나기 소식이 있지만 울산은 하늘에 구름이 많겠는데요. 구름이 많아서 햇볕을 가리다 보니 울산의 한낮 최고기온 22도에 머물면서 어제와 비슷해 선선하겠습니다.2) 오늘 대기확산이 ...
옥민석 2021년 06월 23일 -

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목표 대비 82% 달성
조선업계가 잇따라 수주에 성공하고 있어 올해 목표를 초과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한국조선해양은 현재까지 140척을 122억달러에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의 82%를 달성했습니다. 최근 한국조선해양은 1조 1천억 원 규모의 LNG 운반선과 LPG 운반선, 원유 운반선, 석유화학제품 운반선까지 모두...
홍상순 2021년 06월 23일 -

(목포) 날씨 변덕에 천일염전 울상
◀ANC▶ 최근 반복되는 비때문에 소금 생산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소금 가격은 오름세가 계속돼 20킬로그램 기준 전국 평균 만 5천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에서 뱃길로 1시간 떨어진 신안군의 섬마을 염전지대. 찌푸렸던 하늘에서 빗방울이 떨어지자, 염전마다 ...
2021년 06월 23일 -

(경남)황강 취수장...거창지역 반대도 본격화
◀ANC▶ 낙동강 취수원을 합천 황강와 창녕 강변여과수로 대체하는 결정이 임박했는데, 정부의 방안에 대한 주민들의 반대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창녕과 합천에 이어서, 거창에서는 오늘 반대투쟁위원회가 결성됐습니다. 경남 정성오 기자가 보도 ◀END▶ ◀VCR▶ 거창지역 농업과 축산업, 환경단체 대표자들이 황강취...
2021년 06월 23일 -

울산시 "올해 기술강소기업 60개사 유치 목표"
울산시는 오늘(6/22) 기술강소기업과 지식서비스산업 유치를 위한 전략 회의를 열었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지난해보다 10% 많은 60개의 기술강소기업을 울산에 유치한다는 목표로 각종 지원책 등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 울산경제자유구역 등과 연계할 수 있는 고부가 지식서비스산업 유치에도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유희정 2021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