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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경남 사천, 항공MRO 분산 강력 반발
◀ANC▶ 정부가 항공 정비 MRO 사업을 사천과 인천 두 곳으로 분산 배치해 성장 시키겠다는 계획을 발표 했는데요. 항공MRO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는 경남 사천 지역의 반발이 거셉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VCR▶ 정부의 항공 정비 MRO 사업 계획의 핵심은 사천은 기체 중정비와 군수 정비를, 인천은 화물기 ...
유영재 2021년 08월 19일 -

제주] 성산일출봉 옆 해저 분화구 흔적 발견
◀ANC▶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성산일출봉 인근 바다 속에서지름이 600미터에 달하는또 다른 분화구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일출봉 형성 이전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수성화산의 활동과 형성과정을 밝혀내는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주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천년 전, 해저 화산...
유영재 2021년 08월 19일 -

건설노조 레미콘지회 투쟁 결의대회 가져
민주노총 건설노조 레미콘지회가 오늘(8/18) 울산시청 앞에서 투쟁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사측이 레미콘 납품단가를 정확히 준수한다면 낮은 운송비와 근로복지조건을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번 경고파업 이후에도 사측의 전향적인 입장변화가 없다면 오는 23일부터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
정인곤 2021년 08월 18일 -

UNIST 창업기업, 배터리 가격 낮추는 소재 개발
유니스트는 에너지화학공학과 조재필 교수가 창업한 에스엠랩에서 니켈 함량을 늘려 전기차 배터리 가격을 낮출 수 있는 양극재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니켈 함량은 배터리 용량을 좌우하는 요소로 현재 상용화된 니켈 함량은 88 ~ 90% 정도이며, 이번에 양극재는 함량을 98%까지 높인 것으로 처음 보고된 것입니다. 유...
이용주 2021년 08월 18일 -

지역 최고 장인들 위한 명예의 전당 설립 검토
지역 최고 장인들에 대한 우대를 위한 명예의 전당 설립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은 한 분야나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사람을 대상으로 매년 5명 이내로 최고 장인을 선정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지금까지 25명이 선발됐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근로자종합복지관에 명예의 전당 설치를 적극 검토해 지역사회에서 예우...
정인곤 2021년 08월 18일 -

국민의힘 이채익, 문체관광위원장 내정..25일 확정
국민의힘 이채익 의원이 오늘(8/18) 열린 국민의힘 긴급총회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으로 내정됐습니다. 이 의원은 당초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지원했지만, 내년 울산에서 열릴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위원장 직을 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5일 국회 ...
유영재 2021년 08월 18일 -

"수도권 공공기관 혁신도시로 이전해야"
중구는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전국혁신도시협의회 11개 시·군·구와 함께 수도권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전을 조속히 추진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국혁신도시협의회는 공동건의문을 통해 각 혁신도시가 지역성장거점 역할을 하기 위해 수도권에 있는 120개의 공공기관을 혁신도시로 이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08월 18일 -

울산 혁신도시 인구 이전 목표율 99% 달성
공공기관 지방 이전을 계기로 조성된 울산 혁신도시가 기존 계획된 인구 이전 목표치를 거의 달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부가 전국 혁신도시 정주환경을 조사한 결과 울산은 기존 혁신도시 인구 이전 목표인 2만 명에 100명 부족한 1만9천900명이 울산으로 이전해 목표치에 99.5%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시...
정인곤 2021년 08월 18일 -

울산경찰, 남구 유치원 학대 의혹 수사 착수
울산 남구의 한 유치원에서 교사가 아이들을 학대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경찰이 이번주 중 피해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센터에서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울산경찰청은 이와 함께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유치원 CCTV 녹화 영상을 분석에 들어갔으며 학대의혹을 받고 있는 교사와 원장 등을 조만간 소환 조사할 ...
이용주 2021년 08월 18일 -

송병기 전 부시장 부동산 투기 의혹 사건 검찰 송치
송병기 전 부시장의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던 경찰이 오늘(8/18)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송 전 부시장은 공직자로 재임할 시기 매입한 땅을 팔아 수억 원의 시세 차익을 얻었다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지난 4월 울산시청을 압수수색 하는 등 고강도 수사를 벌여온 울산경찰청은 수사를 마치고 사건을 검찰에 송...
정인곤 2021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