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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관련 밀접 접촉자, 진단 검사 결과 '음성'
울산MBC가 보도한 유흥업소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유흥업소 주인과 유흥 접객원, 지인 등이 검사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유흥 접객원 등을 통한 대규모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다행히 해당 검사자들이 모두 음성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
정인곤 2021년 04월 17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28명.. 누적 1,457명
오늘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8명이 발생했습니다. 이들 중 8명은 어제 확진된 3명과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는데, 모두 동구에서 지인 모임을 통해 접촉했거나 이후 발생한 연쇄감염으로 확인됐습니다. 고용노동부 관련 확진자는 2명이 추가돼 관련 누적 확진자는 50명으로 늘었으며, 2명은 북구 중학교 관련 확진...
정인곤 2021년 04월 17일 -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내일 대체로 맑고 일교차 커
오늘 울산지방은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진가운데, 낮 최고 기온 19.3도를 기록했습니다. 중국발 황사 등의 영향으로 오후 6시를 기해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아침 최저 7도, 낮 최고 18도의 기온분포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겠...
정인곤 2021년 04월 17일 -

낮 최고 21.1도..주말 맑고 일교차 커
오늘(4/16) 울산지방은 낮 동안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진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1.1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개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2도, 낮 최고 20도의 분포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후부터 모레까지 초속 6에서 12m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
2021년 04월 16일 -

보건증 발급비용 제각각..요식업자 등 불편
코로나19로 보건소에서 보건증 발급 업무가 중단되면서 이용객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요식업 종사자 등 보건증 제출 의무자들은 보건소가 발급업무를 중단해 일반병원을 이용해야되면서 3천원이던 비용이 동구지역은 2만원, 남구지역은 1만원 등 가격이 천차만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대해 병원 급지...
설태주 2021년 04월 16일 -

음주운전 적발되자 순찰차 들이받은 남성 징역 1년
울산지방법원 김정철 판사는 음주운전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45살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혈중 알코올농도 0.122% 상태로 다른 차량을 들이받는 등 난폭운전을 하고, 경찰에 적발되자 음주측정을 피하려고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04월 16일 -

울산교육청, 세월호 참사 7주기 희생자 추모
울산시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7주기를 맞아 본청 로비에서 묵념 행사를 열고 희생자를 추모했습니다. 오늘 행사는 교육청과 산하 전 기관 교직원이 참여했고, 학교에서는 자율적으로 추모 행사를 열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 9일부터 추모 주간을 운영하고 본청 로비에 이달 말까지 세월호 추모 작품도 전시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21년 04월 16일 -

토지보상비 상승에 도로 개설 줄줄이 무산
중구지역 상습정체구역에 추진되던 도로 개설 사업들이 예산 부족으로 잇따라 무산되고 있습니다. 태화동 신기길 도로개설사업은 공시지가 상승 등으로 토지보상비가 4배 가량 늘면서 구비 확보가 어려워져 사업이 전면 중단됐고, 학성동 일대 도로 역시 사업비를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구청은 기존 도시계...
김문희 2021년 04월 16일 -

울산도 6월부터 '전·월세 신고제' 시행
6월부터 울산도 보증금이 6천만원을 넘거나 월세가 30만원을 초과할 경우 주택 임대차 계약을 맺으면 30일 안에 신고하는 전월세신고제가 시행됩니다. 국토교통부가 이같은 내용의 개정안을 입법예고함에 따라 울산에서도 6월부터 아파트와 다세대 주택, 고시원과 기숙사 등까지 대상으로 적용됩니다. 국토부는 허위나 미신...
설태주 2021년 04월 16일 -

'자동차 메카'에 전시관 추진 무산
◀ANC▶현대자동차가 북구 강동에 짓기로 했던자동차전시관이 부지 확보 문제를 이유로사실상 무산됐습니다.울산시는 전시관 건립이 지속되도록현대차와 협의하겠다는 입장이지만실현 가능성은 떨어져 보입니다.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2019년 보도특집 두 얼굴의 내일 28분부터지난 2017년 문을 연현대자동...
이용주 2021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