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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내일부터 1차 정례회‥ 추경안 등 심의
울산시의회는 내일(6/9)부터 오는 24일까지 16일 간의 일정으로 올해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합니다. 시의회는 정례회 기간 동안 각종 조례안과 함께 울산시가 제출한 올해 제1차 추경예산안과 예비비 지출 승인 안건 등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각 상임위와 예결특위에서 심사한 안건은 오는 24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됩니다.
조창래 2025년 06월 08일 -

울산 옹기마을 3년째 '생생국가유산' 행사 열려
울주군은 전국 최대의 옹기 집산지인 외고산 옹기마을 일대에서 생생국가유산 행사를 3년 째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유산청이 후원해 이달부터 10월까지 열리는 국가유산행사는 국가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해 대표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으로, 올해는 '외고산 옹기장(甕器匠)! 시간의 맛을 선...
이상욱 2025년 06월 08일 -

폭염 고위험사업장 자율 개선기간 운영
고용노동부는 오는 20일까지 폭염 고위험 사업장 6만 개를 대상으로 자율 개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율 개선 기간 동안 고용노동부는 자율점검표를 사업장에 제공하고 노사는 작업장의 특성에 맞게 온열질환 예방 조치사항을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해야 합니다. 자율 개선 기간 이후에는 9월까지 5대 기본 수칙 ...
이다은 2025년 06월 08일 -

울산시, 발주 공사 '정기 하자검사' 실시
울산시가 오는 19일까지 발주한 공사에 대한 정기 하자검사를 실시합니다. 검사 대상은 시가 발주한 공사 가운데 하자 담보 책임기간이 만료되지 않은 2,755건으로, 울산시는 하자 발견 즉시 보수 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정기 하자검사는 법률과 조례에 따라 매년 두 차례, 상하반기에 각각 진행됩니다.
최지호 2025년 06월 08일 -

"사형제의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앵커]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울산에서는 6.25와 월남전에서 잇따라 전사한 사형제의 위령비가 이달의 보훈 시설로 지정됐는데요. 오늘 현충일을 맞아 사형제의 희생 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모식이 열려 의미를 더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나란히 붙어 있는 두 무덤 아래 4개의 비석이 세워져 있습니다. 나라를 ...
최지호 2025년 06월 06일 -

[대담] 김태선 의원이 보는 대선 결과는?
[앵커]네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나타난 울산 지역의 표심을 좀 더 분석해 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후보 당시 수행실장을 맡았던 더불어민주당 김태선의원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고생 진짜 많으셨죠? 1. 후보 수행실장으로 활동하시면서 선거운동 현장을 가장 가까이...
유희정 2025년 06월 06일 -

북방파제 테트라포드에서 낚시객 추락 부상
오늘(6/6) 오전 10시 40분쯤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 북방파제 테트라포드에서 50대 낚시객이 추락해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낚시객과 관광객의 방파제 실족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미끄러운 테트라포드 이동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최지호 2025년 06월 06일 -

시내버스 6년만에 파업‥ 내일 첫차부터 80% 중단
울산 시내버스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내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시내버스 파업은 2019년 이후 6년 만으로, 전체 187개 노선 889대 버스 가운데 80%에 가까운 105개 노선 702대가 내일 새벽 4시부터 운행을 중단합니다.울산시는 재난 문자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파업 사실을 알리...
이돈욱 2025년 06월 06일 -

울산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울산에서도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이 오늘(6/6) 울산대공원 현충탑에서 거행됐습니다. 울산시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2천여 명을 초청해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습니다. 추념식은 시립무용단의 진혼무를 시작으로 추모 묵념과 헌화, 추모 헌시 낭송 등의 순서로 진행됐습니다.
최지호 2025년 06월 06일 -

전자발찌 차고 음주 제한 준수 위반‥ 50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성범죄로 10년간 전자장치 부착명령과 음주 제한 준수 결정을 받고도 기준치 이상의 술을 마신 50대 A 씨에게 벌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3년 출소 이후 10년간 위치추적 장치 부착과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음주 제한 결정을 받았지만, 지난해 10월 남구의 한 식당에서 기준...
정인곤 2025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