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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어린이 공공미술 전시
다음달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문화공원 일대에서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주제로 한 공공미술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아이들이 그린 희망과 소망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꿈과 예술을 만들어 간다는 주제로 기획됐으며 다음달 3일부터 열리는 울산옹기축제 기간에 맞춰 전시됩니다. 축제 기...
이상욱 2025년 04월 27일 -

소방관 사칭한 사기 잇따라‥ 주의 당부
최근 울산에서 소방관을 사칭해 물품을 구매하겠다는 사기가 적발된 가운데, 유사한 사기 사례가 전국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경남 거제시와 사천시의 수산업체에 소방관을 사칭해 수산물을 구매하겠다는 사기 전화가 적발됐고, 어제는 전북에서 음식물을 대량 주문하고 찾아가지 않는 사기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
정인곤 2025년 04월 25일 -

'비상시국 선언' 울산 전교조‥ 교육부 "징계 요청"
지난 3월 말 전교조 울산지부장이 전 교직원에게 비상시국선언 메일을 발송한 것과 관련한 교육부가 징계를 요청했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현안질의에서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해당 사안과 관련해 감사원에서 감사 요청이 있었고, 울산교육청에 사실 조사와 징계 절차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
정인곤 2025년 04월 25일 -

'무승패승' 퐁당퐁당 경기력‥ 과제는 '최상의 조합'
[앵 커] 프로축구 울산 HD가 최근 승무패를 번갈아 가며 힘겹게 리그 일정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아직 최상의 선수진 조합을 찾지 못하며 매 경기 선발진도 크게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울산은 다음 달 8경기 강행군에 돌입하게 됩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무승패승' 최근 4경기를 치른 울산의 리그 성적은 말 그대로 ...
정인곤 2025년 04월 25일 -

땅 밑 배관만 24가지‥ 파손 부위 '못 찾아'
[앵 커] 대량의 원유가 유출된 송유관 파손 부위를 좀처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고 현장 도로 아래 매설된 배관만 24가지가 되는 복잡한 구조인데다, 원유 추가 유출을 막기 위해 주입한 물이 가득 차 있기 때문인데요. 방제 작업도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가운데 사고 원인 규명에도 난항이 예상됩니다. 이용주 기자. [...
이용주 2025년 04월 25일 -

울산시, 전문예술법인·단체 5곳 신규 지정
울산시는 전문예술 법인·단체 5곳을 신규 지정했습니다. 지정된 법인과 단체는 풍류365, 울산농요보존회, 울산솔리스트앙상블, 이정화한국춤프로젝트, 현대오페라단 등 입니다. 전문예술 법인·단체로 지정되면 공익법인으로 인정돼 기부금을 모금할 수 있고, 최대 3년간 매년 2천만원 이내의 보조금을 지원받습니다.
조창래 2025년 04월 25일 -

남구, "청년 공무원이 청년 정책 마련"
청년들의 고민인 결혼과 육아에 실효성 높은 정책을 만들기 위해 남구가 청년 공무원을 중심으로 정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남구는 6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청년 정책 연구팀 4개를 선정해 청년 정책 연구와 연애와 육아 등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종합 정책 제안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구는 앞으로 7개월 동안 청년 ...
정인곤 2025년 04월 25일 -

북구, 재정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
북구가 지난해 울산시와 행정안전부의 재정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억 6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울산시의 재정 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 조정교부금 2억 3천만 원을 받았으며, 행안부 평가에서도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3천800만 원을 확보했다...
정인곤 2025년 04월 25일 -

울주군 8개 어촌에 전복 종자 39만 마리 방류
울주군은 오늘(4/25) 어민 소득 증대를 위해 8개 어촌계 마을 어장에 전복 39만여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방류된 어린 전복은 울산 종자생산업체에서 생산된 건강한 종자로,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방류에 앞서 8개 어촌계는 전복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어장 내 전복 천적인 불가사리 제거 작업을 마쳤다고 밝...
이상욱 2025년 04월 25일 -

기선제압 실패한 현대모비스‥ 4강 PO 1차전 패배
프로농구 최초 쌍둥이 감독의 플레이오프 맞대결로 주목을 받은 울산 현대모비스와 창원 LG의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울산이 67 대 64로 패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2쿼터까지 창원에 앞서며 주도권을 잡았지만 경기 후반 상대팀 에이스인 마레이를 수비하는데 실패하며 경기를 내줬습니다. 기선제압에 실패한 울산은 내...
정인곤 2025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