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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1분기 적자 전환‥ 정제 마진 하락
국내 정유사들 가운데 가장 먼저 1분기 실적을 발표한 에쓰오일이 영업손실 215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에쓰오일은 경기 둔화 우려로 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정제마진이 하락해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업계는 오는 30일 1분기 실적 발표 예정인 SK이노베이션도 영업이익이 80% 이상 ...
홍상순 2025년 04월 28일 -

온산 폐기물 매립장‥ 전·현직 군수 '책임 공방'
온산 삼평 산업폐기물 매립장 설립과 관련해 주민 반발이 커지는 가운데 허가 문제를 두고 전·현직 울주군수가 책임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 울주군수인 이선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본인이 재직한 민선 7기에 두 차례 수용 불가 통보를 했다며, 울주군에 입안 절차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
이상욱 2025년 04월 28일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대선 체제 본격 가동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후보를 확정한 가운데 울산시당도 발 빠르게 대선 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선호 울산시당위원장이 이재명 대선 후보의 울산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아 울산지역 선거 업무를 총괄하고, 이재명 후보의 수행실장을 맡고 있는 김태선 의원은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아 중앙당과 울산의 연결고리 역할을 합...
조창래 2025년 04월 28일 -

낮 최고 23.9도‥ 건조특보 이어져
오늘(4/28) 울산지역은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높은 23.9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20도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울산에 나흘째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천난영 2025년 04월 28일 -

2025년 4월 마지막 주 정보게시판
대체인력 근로자 인센티브 지원 사업대상: ‘고용노동부 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금을 받는 사업장’에 근무하는 대체근로자내용: 대체 근로 인센티브 지원 (1인당 최대 200만 원)신청: 메일(incentive@ubpi.or.kr) 또는 방문접수문의: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일자리지원센터 (283-7212~4)어린이 동화구연대회 참가자 접수대상:...
2025년 04월 28일 -

MBC가 만난 사람: 윤종오 진보당 국회의원
◀ 앵 커 ▶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과 조기 대통령 선거까지, 최근 정국에 대한 울산 지역 국회의원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입니다. MBC가 만난 사람, 진보당 윤종오 국회의원 모셨습니다.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인사) 1. 먼저 지난 비상계엄부터 시작해서 최근에 대통령 파면까지, 참 짧은 시간 동안이었는데 정말 많은...
유희정 2025년 04월 28일 -

오늘도 포근한 날씨.. 건조한 대기에 산불 주의하세요
산과 들이 연두색 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월요일인 오늘도 따뜻한 햇살 속에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아침 최저 기온은 15.3도, 낮에도 21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내일 아침에는 예년 기온을 조금 밑돌며 쌀쌀하겠는데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옷차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한편, 맑은...
유희정 2025년 04월 28일 -

울산구치소 이전될까?‥ 대선 공약 '화두'
[앵커]울산시가 제21대 대선 공약 제안 사업을 발표한 이후 울산 구치소 이전이 지역의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구치소를 이전하고 울산체육공원을 확장해 글로벌 스포츠 파크를 조성하겠다는 건데요, 인근 주민들은 즉각 환영의 뜻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리포트]울주군 청량읍에 위치한 울산구치...
홍상순 2025년 04월 27일 -

'축제' 무대가 된 쓰레기섬‥ 오사카의 '도전'
[앵커]2028년 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준비 중인 울산시가 일본 오사카 EXPO에 해외사절단을 파견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섬을 초대형 박람회장으로 변모시킨 오사카처럼 울산도 삼산·여천 매립장을 친환경 녹색 공간으로 바꿔놓을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오사카 엑스포장을 감싸고 있...
최지호 2025년 04월 27일 -

온산공단 원유누출 '전기 케이블 매설 공사' 탓
지난 24일 발생한 온산공단 원유 누출 사고의 원인은 전기 케이블 매설 공사 탓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해경과 에쓰오일에 따르면 사고 현장 인근 지하 4미터 송유관 표면에 천공 작업용 드릴이 박혀 있는 게 확인됐습니다. 이 장비는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현장과 변전소를 연결하기 위한 전기 케이블 매설 공사에 ...
홍상순 2025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