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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비 전액 지원?‥ 교육청도 '난색'
[앵커]울산시의회에서 학생들의 수학여행비를 전액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발의됐습니다. 의회 내부에서도 예산 사정도 고려하지 않은 현금성 복지 확대 정책이라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울산시교육청도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시의회 공진혁 의원이 발의한 학생 복지증진 ...
조창래 2025년 04월 15일 -

애물단지 된 '첨단 선박'‥ 방치된 450억 원
[앵커]국내 최초의 하이브리드 전기 추진선인 태화호는 전용 계류장이 없어 울산신항에 더부살이를 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수개월째 항구에 정박한 채 운항은 물론 임대 용도로도 쓰이지 않아 태화호의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내연 기관은 물론 배터리로도 움직일 수 있는...
최지호 2025년 04월 15일 -

출근일수 연동된 성과급‥ "퇴직금에 포함해야"
[앵커]HD현대중공업과 계열사 퇴직자들이 퇴직금 산정기준인 평균임금에 성과급이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차액 반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출근 일수에 따라 성과급을 차등 지급받았기 때문에 근로의 대가라는 건데요. 울산의 다른 기업들도 유사한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H...
홍상순 2025년 04월 15일 -

울산 오피스텔 월세 상승‥ 평균 58만 5천 원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오피스텔 매매와 전세 가격은 하락만 반면 월세는 상승해 월세 세입자의 부담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밝힌 '1분기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를 보면 월세는 전분기 대비 0.97% 상승해 평균 58만 5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매매가는 전분기에 비해 0.08%, 전세는 0.17% 낮아졌지만...
홍상순 2025년 04월 15일 -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결단식‥ 생활체육인 1천 명 참가
울산시체육회가 전라남도에서 열리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결단식을 열고 참가 선수들의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울산시 선수단은 이번 대축전에 모두 33개 종목, 1천여 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하며 최고령 선수는 89세, 최연소 선수는 6세입니다. 24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이번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전라남도 ...
정인곤 2025년 04월 15일 -

하도급대금 지급보증 수수료 지원 사업 '첫 성과'
지역 건설업체를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 하도급 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수수료 지원 사업이 첫 성과를 거뒀습니다. 울산시는 중구의 한 공동주택 공사장에서 발주한 100억 원 규모의 지반 조성 공사에, 지역 건설업체가 참여하게 돼 시공사가 1,100만 원 상당을 지원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100가구 이상 공동주택 ...
최지호 2025년 04월 15일 -

낮 최고 15.8도..당분간 바람 강하게 불어
오늘(4/15) 울산지역은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15.8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6도에 머물겠지만 한낮에는 23도까지 오르며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한편, 울산에는 강풍주의보가 해제됐지만 당분간 강한 바람이 계속 불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강지혜 2025년 04월 15일 -

울산시의회 수학여행비 전액 지원 추진‥ 교육청 '난색'
울산시의회가 학생들의 수학여행비 전액을 지원하도록 하는 조례안 제정을 추진하자 교육계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공진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 조례안에 대해 울산시교육청은 현재 수학여행비 일부 지원에도 연간 80억 원이 소요된다며 교육재정 악화가 우려된다는 입장입니다. 울산시의...
조창래 2025년 04월 15일 -

진보당, '내란세력청산특별법' 범시민 서명운동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4/15)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 세력을 완전히 뿌리 뽑기 위해서는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진보당은 헌법재판소가 만장일치로 윤석열 전 대통령을 파면했지만 단 한마디 사과 없이 영웅 행세를 계속하고 있다며, 내란 세력 청산의 시급성을 알리고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범시민 서명...
조창래 2025년 04월 15일 -

지적장애인 학대 시설.. 진상조사·엄중처벌 요구
울산지역 장애인 단체들이 지적장애인 학대 사건이 발생한 태연재활원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행정처분을 요구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울산시가 학대를 방임한 태연재활원에 대해 특별감사를 실시하고, 태연 학원의 법인 설립허가를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학대가 발생한 재활원 운영은 공적기관인 울산...
이다은 2025년 04월 15일